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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겧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평소에 이런 키워드 소설 안읽는데 갑자기 표지에 눈이 확가더니 1권 결제했네요 일단 수가 아무런 기대도 없는 캐릭터에 빙의되어 곧 죽을 결말을 알고 자신과 결혼한 공과 원작 수들의 사랑을 돕고 본인은 조용히 이혼하고 떠날생각을 하는데 이혼요구를 하니 공이 안들어줍니다 그리고 자세히 나오지 않았는데 뭔가오해를 하며 미래의 주인수를 현재 수와 바람 ? 난걸로 오해하는듯하네요 원래 좋아하지 않았나 싶은데 더 읽어봐야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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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을 수 있어요~ 제목에서부터 느껴지지 않나요? 아... 얘 이혼은 절대 못하겠다....심지어 표지에서도 이뻐... 넌 절대 이혼 못하겠네... ㅎㅎ 수의 별명때문인지 어깨에 햄스터까지... 졸 귀여워요 ㅋㅋ 공에게 이혼서류 내밀자마자 바로 반려당하구요. 그렇게 이혼 못하고 있는 동안의 행동을 공이 살피고 있었는데 빙의때문에 일반적인 사람으로 지내다보니 공에게 주목을 받아버리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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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별아 작가님의 이혼하겠습니다 1권 작품 리뷰입니다. 수는 자신이 집착고의 아내로 탐욕을 부리다 감옥에서 죽어가는 비운의 캐릭터에 빙의한 것을 알고 이혼을 하려 하지만 오히려 공으로부터 이혼 불가와 지금부터 부부로서 제대로 함께 하겠단 소리를 듣습니다. 수는 공이 아이를 원하고 메인수로 추정되는 차니스를 경계하는 모습에 오히려 어리둥절입니다. 미래를 알기에 도망가려는 수와 거부하는 공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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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더 개연성이 중요하다는 걸. 개연성이야 작품마다 조금씩 다르고, 하드한 작품일수록 기떡떡떡 전개가 많아 당연히 무시하기 일쑤지만... 이건 빙의물이잖아요?! 알파 공작공께서는 왜 갑자기 원작과 달리 "이혼해 주세요" 이후에 천년의 사랑인 마냥 잡지못해 안달인지, 왜 원작에서 오메가 주인수 후보였던 친구 차나스가 알파가 되고 주인 수 이엘에게 집착하는지... 제대로 된 서술없이 진행되니, 그냥 읽으면서 '도대체 얘들 왜 이러는건데???'... 이렇게 되네요. 전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