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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그럴싸 하지만 전혀 알멩이가 없는 책이다 무색무취다 현업 데이트레이더가 보기엔 그렇다 데이트레이딩은 무조건 거래량이고 당일 거래대금이 터지는 주도업종과 주도주를 찾는 반복이고 제일 중요한 일은 물리지 않는 것이다 어떤 업종이든 자신만의 방식으로 보조지표를 사용하든,자신만의 분봉을 사용하든,나만의 저항선과 지지선을 적용하는 기법이 없다면 데이는 무리다 시초가는 전날 미국시세라면 당일시세는 미국선물시세 따라 다닌다 실시간 주식뉴스는 계속 보면서 트레이딩을 해야한다 파란 날 급등소재 한두개가 거래대금 다 가져가기 때문이다 그때는 항상 시장의 호재에 제일 빨리 타는 사람이 이긴다 주식은 급등으로 빠른 수익을 실현해 주기도 하지만 원금을 보장하지 않는 양면성을 가졌다 돈을 버는 사람이 있으면 돈을 잃는 제로섬 게임이 트레이딩이다 잘 안될때는 철수해야 한다 후퇴해야 눈물 안흘린다 막연하게 다시 갈거다 다시 가겠지 하다가 거지되기 딱좋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아니겠는가 자꾸 시도하고 여러번 실패해도 계속 경험하는 것만이 트레이딩의 성공방법이다 실수와 실패에서 많은 걸 배우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게 트레이더의 자세다 낙관주의나 안일주의 같은건 급등주에선 적일 뿐이다 집중하고 집중 또 집중해서 지지와 저항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하이리스크가 하이리턴이고,로우리스크가 로우리턴인 것이다 트레이딩 또한 눌렸을 때만 사야한다 이게 정석이다 크게 도전해서 하이 리턴이 되는 때는 저가에 눌릴 때 진입했을 때 뿐이다 부화뇌동이란 사자성어가 있다 소신없이 원칙없이 그날 사서 그날 팔아서 돈을 번다는 건 불가능하다 차라리 그돈은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편이 스스로에게 유익하다 급등주에 올라 탔지만 눌러줬을 때 타이밍만 잘 맞춰들어가면 그건 투기 일지언정 도박은 아니다 매수 타이밍이 눌림이라는 적기가 있다면 매도타이밍도 자꾸 하다보면 적기가 생긴다 집중해서 꼼꼼하게 나만의 원칙 정해서 계속 시도하다보면 성공하고 발전하는 트레이더의 길을 갈수 있을 것이다 언제 사고 언제 팔지에 대해서는 항상 연구하고 잘 판단해야 한다 공자님께서는 젊어서 낮에는 공사장에서 돌을 나르고 밤에는 늦은 밤까지 책을 읽으며 배우기를 게을리하지 않으셨다고 하셔서 내나이 아직 젊기에 과거의 게으르고 나태했던 시간을 반면교사 삼아 부단히 노력하고 수양하는 길이 트레이더의 길이다 주식시장이 거품이 끼긴 했나보다 이런 책이 이렇게 사악한 가격에 출판이 된다니 트레이더는 기쁘다 이런 책을 읽고 신규 진입한 사람의 돈을 가져가면서 베테랑 트레이더는 계좌수익을 높여갈 수가 있기 때문이다 계속 이런 자극적인 제목을 가진 신규 서적이 출시되는 건 기존 트레이더들에게는 아주 기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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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개미 투자자들이 단기 매매를 도박처럼 감정적으로 접근하다가 실패하는 이유를 날카롭게 짚어주는 책입니다. 데이트레이딩 최고 전략가인 저자는 매일 꾸준히 수익을 내기 위해 필수적인 구체적인 매매 셋업부터 손절 원칙, 리스크 관리법까지 아주 현실적이고 체계적으로 제시합니다.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통제력이 필요함을 절감케 하며, 단순한 요행이 아닌 정교한 '기술'로서의 트레이딩을 가르쳐 줍니다. 부자가 되려는 환상에서 벗어나, 프로 트레이더로서의 루틴을 만들고 싶은 분들의 지침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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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 입문서가 얼마 없는데 이 책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자와 트레이더가 다르고 ... 또 데이트레이더와 스윙트레이더의 사업영역은 또 다릅니다. 이 책은 자신은 트레이더가 되고 싶은데 엉뚱하게 투자서적만 파고 있는 사람들에게 방향성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윙트레이더와 데이트레이더의 영역도 아주 다른데 하물며 투자서적, 투자기법을 보고 배운다면 ... 결과가 어떨지 너무 아찔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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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꾼이 아니라 트레이더가 되어라는 말처럼 진심으로 프로답게 주식투자를 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심리적인부분이 중요한만큼 가다듬고 공부하고 노력하고 계획을 세우고 프로 트레이더처럼 행동 하면서 앞으로나아가는 자세가 중요하겠죠.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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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꾼이 아니라 트레이더가 되어라를 구매한 뒤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국내에서 발간한 뒤에 곧장 구매한 책입니다. '도박꾼이 아니라'라는 말은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도박하지 않으려면 더 많은 것을 알아야하고, 이 책에서는 그런 점들을 많이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또 쉽지 않다는 것도 숨기지 않고 표현해주기 때문에 마냥 쉽게 보고 달려들지는 않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명심해야할 점들이 많이 남은 것 같습니다. |
| 입문자라서 정확하게 모르지만 기준점을 잘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점을 활용하여 실전 매매를 소액으로 해봤는데 버릴 때도 있었고 잃을 때도 있었다. 아직까지 확률을 통계치로 만들지 못했지만 해볼 만할 것 같다. 내가 평상시에 매매하던 습관대로 하는 게 도박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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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복잡한 경제 개념을 일상생활의 예시와 비유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며, 독자들이 경제학의 기본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최근 경제 이슈와 관련된 내용을 다루어 시사성을 높였고, 다양한 그래프와 그림을 활용하여 시각적인 이해를 도운 점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일부 고급 경제학 개념에 대한 설명은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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