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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책을 처음 접하고는 빠져들어서 4댜비극시리즈를 읽기 시작한 기억이 납니다. 슬프지만 사랑이야기가 너무 좋아 처음 읽기 시작했는데 갈수록 어려운 등장인물들과 길어지는 서사에 어랴워서 책을 끝까지 완주를 못하다가 성인이 되고나서야 다 읽어본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고전문학을 읽게 하고는 싶은데 자칫 어려워서 저처럼 다 못읽게 될까봐 아이 수준에 맞는 글밥과 어투로된 책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와나무 출판사에서 나오느 처음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의 햄릿을 만나보았습니다. 양장 겉 커버를 펼치면 가볍게 등장인물 소개가 되어 있고 50페이지도 안되는 분량으로 정리된 서사가 펼쳐집니다. 스토리가 중심이 되어 있고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정서의 이야기나 자잘한 사건은 배제되어 있어 간결하여 아이들이 읽기에도 큰 무리가 없어요. 지겹지 않게 읽어볼 수 있는 셰익스피어 걸작선시리즈예요. 햄릿은 셰익스피어 4대비극 중 한 편입니다. 본인과 이름이 같은 아버지 햄릿의 원한을 풀어주기위해 숙부인 클로디어스왕을 죽여 복수를 할 결심을 하지만 원칙과 정당성을 이유로 기다리다가 자신까지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실수로 연인인 오필리어의 아버지폴로니어스를 죽이게 되어 그의 아들인 레어티즈와 결투를 벌이게 됩니다. 통쾌한 복수의 감정보다는 복수를 두고 자신속의 두 내면이 갈등하고 선택하면서 생기는 비극을 섬세하게 잘 표현한 냐용의 햄릿.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어렵고도 이상한 이야기(?)들이지만 고전의 묘미를 알아가면 빠져드는 수밖에 없어요. 아이에게 첫 고전책으로 선물하기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햄릿 #처음읽는셰익스피어걸작선 #해와나무 #셰익스피어 #초등고전책추천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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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햄릿 Hamlet 티머시 내프먼글 야니프 시모니 그림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저 해와나무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아이들도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작품들이 많은데요. 5대 희극의 대표작 로미오와 줄리엣, 한 여름밤의 꿈, 십이야 , 4대 비극 대표작 맥베스, 햄릿, 내용을 다 알지는 못해도 유명한 명언이나 명대사는 아이들도 종종 쓰고있는데요. 이번에는 세계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중 햄릿을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필수 고전 작품이라 아이들이 꼭 읽어보아야 하는데요. 셰익스피어의 작품 햄릿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만나볼 수 있어요.
먼저 햄릿을 읽기전에 등장 인물들에 대해서도 알아두는게 중요한데요. 인물 관계를 잘 이해하지 못하면 자칫 책을 읽으면서 재미없고, 어렵다 생각할 수 있겠더라고요. 조금은 생소한 이름들이지만 책을 읽다보면 금방 익숙해 진답니다.
햄릿에는 글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등장인물들이 그 상황을 나타내는 그림과 함께 실려있는데요. 글밥만 있으면 읽으면서 재미없다 생각할 수 있는데, 그림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그림 뿐 아니라 주인공이 이야기하는 명언들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명언만 봤을때는 잘 이해가 안가던 부분도 있었지만, 처음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햄릿을 읽으면서 어떤 상황에서 그런 문장을 사용했는지 조금 더 햄릿의 마음을 알 수 있어요. "사는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다." -햄릿
#윌리엄셰익스피어, #고전, #필수고전,
아이들이 햄릿을 읽으면서 내용의 흐름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통해 고전의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거짓과 복수가 가득한 햄릿을 통해서 아이와 비극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봐야 겠어요.
햄릿을 다 읽고 나면 임태승박사의 작품 해설을 꼭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책에는 실리지 않는 원작에 있는 내용들도 소개되어 있고, 햄릿 작품을 이해하는데 훨신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가 읽고서 가질 궁금한 부분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햄릿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햄릿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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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결정의 순간에 우리가 너무 익숙하게 사용하는 말이 있죠. 바로 셰익스피어의 불멸의 명대사인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
부끄럽지만 엄마도 읽어보지 못했던 셰익스피어 작품을 아이에게 어떻게 소개해줄 수 있을까 셰익스피어 같은 고전 작품을 아이에게 읽게 하는 것은 엄마의 욕심에 불과할까 하는 생각이 늘 마음 한 구석에 자리하지만 그래도 저보다 독서력이 아이이기에 마중물만 잘 넣어준다면 어느 순간 원작도 거뜬히 친구가 될 수 있겠지 하는 도전하는 마음으로 만난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햄릿>입니다.
고전만큼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해력 실력을 키워주는 도서는 없죠.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은 초등 저학년 눈높이로 재구성해 작지 않은 글자 크기와 책 속 가득한 삽화를 통해 즐겁게 셰익스피어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원작의 문체를 살린 명대사를 그대로 만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고전의 세계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햄릿>에서 왕자인 햄릿은 아버지가 죽고 나서 유령이 된 아버지를 만나 아버지 자신의 귀에 독을 부어 자신의 목숨을 앗아간 덴마크의 새 왕 클로디어스 왕에게 복수해달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숨을 거둘 때까지 단 한순간도 쉬지 않고 복수를 하겠노라 다짐합니다. 아버지의 복수를 마음먹은 햄릿 왕자는 이상한 행동을 보이며 미치광이 행세를 시작해갑니다.
세계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대표작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햄릿>으로 아이의 첫 셰익스피어의 위대한 걸작을 만나보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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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셰익스피어의 4대비극 이런 시리즈에 푹 빠져 사는 친구들도 있고, 대학가서도 교양과목에 대중문화예술의 이해, 연극의 이해 같은 과목으로 교양쌓기 참 좋았었는데 말이죠.
과거에 비해 좀 더 현실적인 문학작품을 선호하는 분위기에 그래도 고전은 고전이지! 라고 생각하는 라떼 엄마가 아이에게 처음으로 읽히기 좋은 셰익스피어 걸작선이 있어 햄릿을 골라보았어요.
햄릿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은 작품이죠. 인생의 덧없음을 표현하고 있는 이 작품을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이해하며 읽을런지!
난 어렸을때 책 정말 안 읽는 아이였다 하는 분들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햄릿의 대사는 한번쯤 들어보신적 있을 거에요.
사실 <햄릿>은 정말 비극적으로 끝나는 작품이잖아요.
스포지만.. 이미 다들 아실테니 햄릿의 아버지를 죽이고 왕위에 올랐던 클로디어스 왕, 그리고 이에 대한 복수를 하려던 햄릿, 클로디어스 왕의 아들인 레어티스 왕자, 클로디어스의 아내이자 햄릿의 엄마였던 가트루트 왕비, 이 주요 등장인물들이 모두 죽는 것으로 끝나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이 바로 <햄릿>입니다.
아시다시피 햄릿은 희극이죠. 희극 작품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 감정을 공유하기에 아직 어린 친구들을 위해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에서는 이 작품을 소설로 바꾸어놓았어요.
확실히 대사로만 이루어진 희극 작품 보다는 훨씬 직관적입니다. 아이들이 <햄릿>이 어떤 작품이구나 처음 만나게 하기에는 적절한 방법이라고 생각되어져요.
어른인 저도 이 작품을 읽으니 햄릿의 기억이 새록새록 다시 떠오르더라구요. 덴마크의 왕이 갑자기 죽은 뒤(햄릿의 아버지) 동생 클로디어스가 왕위에 오르고, 이 사건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햄릿이 선왕의 유령이 나타난다는 장소에서 아버지를 만나 실제로 클로디어스에 의해 아버지가 독살 당했음을 확인하는 장면-
이걸 대사로만 된 희극으로 초등아이가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싶었다면 소설로 된 햄릿은 어린 친구들도 쉽게 이해할만큼 이해가 쉽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클로디어스 왕의 마음을 떠보기 위해 극단을 시켜 일부러 왕의 독살과 관련된 연극을 상연시키는 햄릿-
이 시기에는 연극이 누군가의 대변인 역할을 자주 했던 것 같아요. 실제로 클로디어스 왕 역시 자신이 했던 왕의 독살 장면이 연극에서 그대로 상연되자 클로디어스 왕은 안색이 변한채 자리를 떴고, 이 모습을 보고 햄릿은 클로디어스 왕이 아버지를 독살했음에 확신을 가지게 되죠.
이 일로 인해 클로디어스 왕은 햄릿을 죽일 계략을 세우게 되고, 이 위기를 겨우겨우 벗어난 햄릿
햄릿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 무렵, 클로디어스 왕의 아들 레어티즈는 본인 아버지(클로디어스 왕)의 복수를 위해 왕과 왕비 앞에서 햄릿과 검술 시합을 벌여 죽을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바로 이 검술시합 장면이 <햄릿>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만들게 되죠.
이 장면에서 햄릿을 죽이기 위해 칼에 독을 바른채 검술시합을 하던 레어티스. 햄릿에서 상처를 입히기는 했으나 시합 도중 실수로 바꿔든 칼에 찔려 죽게 되고, 왕비는 왕이 햄릿을 죽이기 위해 놔둔 독이 든 술을 마시고 사망- 죽어가던 햄릿은 칼로 왕을 찌르고 독이 든 술을 왕 입에 억지로 털어 넣으며 왕도 사망- 햄릿도 사망 모두가 죽으며 끝나거든요.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혹한 운명의 물맷돌과 화살을 마음 속으로 견뎌내는 것이 더 고귀한가.
저는 고전을 읽으면 뭔가 울컥하는 것이 있어요. 너무도 직선적이고 은유가 없는 요즘의 문학작품과는 사뭇 다른 깊이감으로 많은 울림을 주고, 뻔할 수 있는 사건에서도 삶의 번민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는 셰익스피어 그만의 필체가 그대로 느껴졌던 #처음읽는셰익스피어걸작선
아직 희극을 읽기 어려운 연령의 초등학생들에게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좀 더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소설 형식으로 바꿔놓은 이 책은 고전문학을 접한다는 의미 그 자체로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했던 리어왕은 아직 출간이 되지 않았던데- 출간된다면 울 아이들에게 꼭 읽혀봐야겠다 싶은 책이에요 :)
해와나무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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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명한 '셰익스피어' 이야기는 저도 늦게 접했던 책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쉬워 보이던 책을 슬쩍 내밀었었는데, 아이가 읽기 어려울 것 같다고 쳐다도 안 봤었는데요 이번에 이 책의 표지를 보더니 관심을 갖더라고요 아이도 어렵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던 책 중 하나였었기에 이 책을 펼치기까지도 시간이 좀 걸렸지만, 표지 속 인물을 보며 관심을 갖더랍니다 <햄릿>책을 읽고 나서 몇 시간 후, 아이가 다다다 달려오더니-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며 눈이 커지고 목소리는 더 커져서 즐거워하더라고요! 햄릿이 복수하는 부분에서부터 더더더 재미있었다고, 정말 흥미진진했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셰익스피어 이야기를 어려워하는 어린 친구들에게는 등장인물 소개가 큰 도움이 되는 듯해요! 그림과 함께 소개된 등장인물들을 살펴보며 책을 읽으면 더욱 몰입하기 좋거든요:)
햄릿.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한 숙부에게 복수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비극 이야기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그림과 함께 재구성된 이야기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 책인 것 같아요 다소 무거운 주제의 이야기가 담겨있죠. 거짓과 복수가 가득한 이야기라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요 생각보다 아이가 편하게 읽었기에 저도 같이 읽어봤거든요 아이가 수월하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책이라서 부담 없이 한 권을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었지만, 햄릿의 마음이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아이였지요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의 다른 책들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궁금해서 서점에 가자고 말하던 아이랍니다:) 고전 작품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뜨려주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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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느냐 사느냐 그 것이 문제로다"라는 대사로 셰익스피어의 가장 유명한 작품 햄릿!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본디 연극의 대본이다. "나약한 자여, 그대의 이름은 여자로다! -햄릿-"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다. -햄릿-" 처럼..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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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셰익스피어는 유명한 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 중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과 5대 희극은 중고등학교때 배우는 작품일뿐만 아니라 일반인이라면 알고있어야하는 문학적 상식이다. 4대 비극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이 <햄릿>이라고 하니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다. 특히 이 책은 초등학생 고전 필독서로써 어린이 독자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그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여 재미있게 풀어냈다. 처음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초등 중학년부터 읽을 수 있는 적당한 글밥으로 되어있어 큰 부담이 없을 듯 싶다.
일단 책의 시작은 등장인물들의 소개이다. 덴마크의 왕자 햄릿과 친구들등의 인물들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유령이 출몰하는 성이라는 제목이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호레이쇼는 독일에서 햄릿괒같은 대학을 다니며 친분을 쌓아 둘도 없는 친구가 된 인물이다. 햄릿의 아버지이자 덴마크 국왕인 아버지의 죽음으로 서둘러 고국으로 돌아간 햄릿이 걱정된 호레이쇼는 그를 만나기위해 모진 추위를 견뎌내며 덴마크로 왔다. 이 부분에서 호레이쇼가 햄릿을 얼마나 걱정하고 생각하고 있는지 알게되어 둘의 우정을 가늠할 수 있었다.
도착한 성에서 햄릿 대신 호위군 장교인 마셀러스를 만난 호레이쇼는 그의 안내에 따라 성벽 위에서 유령을 보게 되는데 으스스한 느낌이었다. 죽은 덴마크 왕이자 햄릿의 아버지 유령을 보게된 호레이쇼는 이 일을 햄릿에게 전하고자한다. 아버지의 죽음뿐만 아니라 어머니의 재혼으로 더욱 더 큰 슬픔에 빠진 햄릿은 호레이쇼와 만난 유령에게서 놀랄만한 이야기를 듣게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명대사가 담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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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햄릿 Hamlet
책을 편식하는 아이, 고전 작품을 어려워하는 아이 이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표현된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햄릿 Hamlet을 만나봤답니다. 고전 작품으로 유명한 햄릿 Hamlet은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중 하나로 필수 고전 작품으로 선정되었으며 햄릿 왕자 내면의 갈등을 담아낸 도서로 많은 배울 점이 있답니다. 고전도 읽고, 내면의 가르침도 배울 수 있는 도서에요.
덴마크의 국왕인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슬픈 소식을 들은 햄릿은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서둘러 고향 덴마크의 엘시노어 성으로 돌아갔답니다. 그의 둘도 없는 친구인 호레이쇼는 국왕인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 떠난 햄릿 왕자를 만나기 위해 덴마크로 가지만 그곳에서 햄릿 왕자를 바로 만날 수 있었던 건 아니었답니다. 덴마크의 엘시노어 성에 도착한 호레이쇼는 친구인 햄릿 왕자 대진 호위군 장교인 마셀러를 먼저 만나게 되고, 마셀러는 보여줄 것이 있다며 호레이쇼를 성벽 우 망대로 데리고 갔다. 망대에 도착한 호레이쇼는 유령을 보게 된다. 그것도 갑옷을 차려입은 유령이었다. 그 유령은 덴마크의 왕이자 햄릿의 아버지였다. 호레이쇼는 친구 햄릿 왕자에게 이 사실을 말해야 한다며 서둘러 햄릿 왕자를 만나러 간다.
햄릿 왕자는 국왕인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어머니가 숙부와 결혼을 한다는 소식에 속상해하던 중 친구인 호레이쇼가 찾아왔다. 호레이쇼는 햄릿 왕자에게 유령 이야기를 해주면서 망대 위로 데리고 가 호레이쇼가 본 유령을 보여준다.
햄릿은 유령을 본 후로 이상한 행동을 하더니 점점 더 심해졌다. 심지어 점점 더 미친척하고 다녔다. 햄릿의 아버지가 된 숙부는 햄릿이 정말 미친 것인지 햄릿의 친구를 통해 알아보기도 했다. 햄릿은 친구라고 하는 자들이 숙부의 청을 듣고 햄릿 자신이 미친 것인지 알아보려 온 것에 실망하며 친구들 앞에서 그들을 속이기 위해 미친 척을 한다.
미친척 연기하는 햄릿을 보면 유령을 본 후, 유령이 햄릿의 아버지 임을 알게 되면서 미칠 수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아버지의 유령을 죽음에 관해 알게 되고 그로 인해 밀려드는 슬픔과 갈등 속에서 복수하게 되는 햄릿을 보며 내면의 갈등으로 인한 그의 아픔이 느껴진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다.의 명언을 남긴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햄릿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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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고전 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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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도서협찬 처음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 햄 릿 」 출판사 . 해와나무 영국 최고의 시인이자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위대한 걸작선 저희집엔 '햄릿' 이 도착했답니다. !!? 「햄릿」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 가장 유명한 작품이며, 지금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는 연극이기도 하대요. 하지만 햄릿은 어른이 읽기에도 결코 쉽지 않은 이야기죠. 처음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이라니 그럼 어디 한번 펼쳐 읽어볼까요 ? ? ---------------------------------------------------- “사느냐 ,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햄릿왕자는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슬픔에 빠져서 지내게 되죠. ? 슬픔에 빠져있는동안 숙부클로디어스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왕이되고 ?어머니는 갑자기 숙부인 새로운 왕 클로디어스와 재혼을 하게 되요 .. ?? 그렇게 몰아치는 슬픔과 고통에 휩싸인 햄릿앞에 선왕의 유령이 나타나 자신은 숙부인?클로디어스 왕에게 살해당했다고 말해요. 복수를 결심한 햄릿! ? 그리고 복수하는 과정에서 그려지는 햄릿의 고뇌 .. 그리고 또 다른 비극!! ? --------------------------------------------------- 복수를 마음먹지만 복수의 정당성에 대해 고뇌하는 햄릿. 복수의 방법을 고민하고 그 과정의 어려움 . 거짓과 복수로 점점 얽혀가는 끔직한 비극적 이야기. 살짝 어둡고 무거운 내용이지만 처음 고전을 읽어본 딸은 햄릿왕자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보인대요 . 햄릿의 슬픔과 고뇌 그리고 복수가 낳는 끝없는 비극이 마음에도 조금은 와 닿은걸까요. 이처럼 처음 읽는 아이들도 단숨에 읽고 생각할 수 있도록 알차게 재구성된 처음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시리즈 [햄릿], [맥베스] ,[십이야 ], [한여름밤의꿈], [로미오와줄리엣] 이렇게 5편 시리즈로 출간되었다고 하니 우리 아이의 첫 번째 고전문학도서가 고민되신다면 주저말고 #처음읽는셰익스피어걸작선시리즈 로 선택하셔서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 드려요 @suntree_books 좋은책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제공받은후 읽고 솔직한 평을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