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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에서 "이론과 실전은 달라" 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러한 발언을 하는 이들과 조직을 조금 깊이 들여다보면 보인다.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구먼' 모든 이론들이 실전에 효과적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전에서 증명된 살아있는 이론이 있다면, 산업현장에서 시행착오를 최소한으로 해 올바른 경영원칙을 토대로 탁월한 경영을 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나만 알고 싶은 좋은 책들이 있다. 하지만 그 단계를 넘어서는 위대한 책은, 나만 알기에는 너무 아까워 주변분들에게 입소문을 내고 싶어진다. 나에겐 이 책이 그렇다. 2015년 1쇄 초판 이후, 대략 30권 이상을 주변 귀한 분들에게 선물을 드렸던 책이다. 그리고 7년이 지났지만, 책에서 이야기하는 메시지가 여전히 경영현장에 적용가능하다. 누군가 내게 딱 1권의 책을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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