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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어머니 당신이 있어 살았습니다 - 이승훈 / 수필in "어머니, 당신이 계셔서 세상에 나올 수 있었고, 이렇게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늘 감사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곁에 계셔주세요. 사랑합니다." 익숙해져 잊고 지냈던 어머니, 아버지 부모님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던 도서 #어머니당신이있어살았습니다 를 소개하려고 해요.
어머니의 삶을 글로 기록해왔다는 저자. 어머니와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일을 끝내고 부랴부랴 달려간 사우나. 어머니 옆에 누워 어머니의 숨소리를 듣고 있노라니, 세상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좋은 일 생기면 가장 먼저 기뻐해주시고, 또 안 좋은 일이 생길 때면 나보다도 훨씬 더 가슴 아파하시는 사람. 내가 칠순을 맞이하고, 여든이 되더라도 늘 나에게 든든한 존재.
한 해 한해가 지나가면서 내가 나이를 들어가는 것처럼, 아니 나보다도 더 빠른 속도로 부모님께 흘러가는 시간들. 얼굴에는 주름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아픈 곳도 하나둘씩 늘어나고... 어릴 때는 정말 이보다도 더 큰 산은 없겠다 싶을만큼 든든했던 뒷모습이 이제는 하염없이 작게만 느껴지는 순간... 올해도 몇 일 남지 않았는데, 조금은 더 따뜻한 시간들을, 부모님과 함께 오래오래 보내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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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어머니 당신이 있어 살았습니다] 리뷰 후기
엄마 건강하고 오래도록 사세요! 서평 읽고서!
책 [어머니, 당신이 있어 살았습니다]를 읽어 보고 싶었다.
이승훈 작가님이 생각 하신 것 처럼 나도 어머니가 지닌 가치 그 이상을 알고 있고 더 깨닫고 싶어서 일지도 모르겠다.
이승훈 작가님이 글 쓰신 어머니 이야기를 읽어 보고 싶고 나도 어머니에 대해 쓰고 싶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의 원천인 어머니.
어머니의 이야기를 나도 책 [어머니, 당신이 있어 살았습니다]를 읽고 느껴보고 싶었다.
어머니란 존재는 삶의 안식처라고 나도 생각 한다.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나도 어머니에 대해 생각하고 걱정, 근심을 끼치지 않는 딸이 되어야 겠다 생각했다.
어머니란 존재는 누구나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그러한거 같다
나도 어머니에 대해 생각 해 보기 위해 책 [어머니, 당신이 있어 살았습니다]를 읽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난 한 달도 안 되면 곧 40살이지만 어머니,,, 엄마의 눈에는 아직도 애로 보일지 모른다.
아직 배울 게 많고 어머니의 본능으로 자식을 길러야 하는 존재로 생각 할 거 같다.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데 힐링하는 나날이라 생각 하는 작가를 보며
나는 지금 힐링을 하며 동화처럼 살고 있구나 싶었다.
어머니가 메시지를 보낼 줄 안다는 사실을 작가가 알게 되었다고 한다
우리 엄마는 카톡도 할 줄 알고 유튜브도 배워서 유튜브로 정보도 얻고 뉴스도 보곤 하는 데 엄마와 카톡 하면서도 살가운 대화는 잘 하질 않았던 거 같다
책 내용 처럼 나도 언젠가는
‘어머니, 당신을 사랑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살아요.’
라는 비슷한 말로라도 해 봐야 겠다 생각 했다
오래도록 건강하게 사시라고 꼭 해 봐야지
김장 이야기가 나오는 데 아무래도 요즘 김장철이라 그런 지 내 이야기도 뺄 수가 없다
엄마랑 가족끼리 김장 하다가 온 몸에 몸살까지 들었지만 아직도 엄마가 직접 담근 김치를 먹는 다는 행복함이 있는 거 같다
온 가족들이 몸살 걸려서 힘들어 하지만 말이다
엄마가 건강했으면 좋겠다 항상 고맙다는 글을 남기고 싶다
책을 읽으니 더 그렇게 이 자리를 빌어 쓰게 되는 거 같아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다
어머니와 꽃구경 여행을 다닐 꿈을 꾸며 어머니와 함께하는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다
작가의 책 어머니 당신이 있어 살았습니다에서 처럼 어머니는 내가 세상을 살아 갈 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 한다
늘 건강하고 좋은 꿈 꾸며 잘 주무시길 바라는 내가 항상 사랑하고 있다는 걸 글로 통해 쓰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겠다
코로나 하니까 올해 3월 초에 엄마랑 함께 코로나에 걸려서 얼마나 힘들어 했는 지
엄마는 오래 전에 폐가 안 좋아서 코로나는 더욱 취약 했기에 코로나를 얼마나 조심하며 또 조심하면서 살아 왔는 데 같이 걸리고 말았으니 코로나 이겨 내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였다
미스터 트롯이 나왔는 데 정말 이걸 통해서 엄마가 얼마나 흥겨워 하고 즐거워 하셨는 지 모른다
요즘 트로트로 인해 어르신들이 많이 좋아 하시고 효자 노릇 톡톡히 해내는 거 같기만 하다
이승훈 산문집 이승훈 작가님의 어머니 당신이 있어 살았습니다 책을 다 읽어 보았다
산문집으로 어머니에 대한 생각과 들은 이야기나 있었던 이야기를 쭈욱 읽어가니
내 이야기와 오버랩 되기도 하고 어머니에 대해 다시 생각 하며 마음을 다잡아 본다
평소에 엄마와 하도 싸워서 힘들어 하고 지쳐 가고 있었는 데
이 책 어머니 당신이 있어 살았습니다를 통해 어머니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효자가 되자 엄마에게 잘 하자 건강하고 오래도록 사세요 엄마~!!!
어머니가 있어 제가 살아 있습니다!!!!
어머니에 대해 생각을 해 보면서 읽기에 좋을 거 같은
이승훈 작가님의 어머니 당신이 있어 살았습니다 책 이였던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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