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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댐로쉬의 세계문학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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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댐로쉬의 세계문학 읽기는, 댐로쉬 교수가 하버드에서 문학 강의를 했을 법한 내용의 기록물을다행인듯 불행인듯 코로나 시기에 이동이 자유를 잃었을 때,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모티브로 80권의 책을 나라 거점별로 훑어 읽어보는 독서여행이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가 특기였던 댐로쉬 교수의 아주 친밀하고 사적인 책 이야기가 압권인 책이다. 우연히 알아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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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댐로쉬의 세계문학 읽기는, 댐로쉬 교수가 하버드에서 문학 강의를 했을 법한 내용의 기록물을
다행인듯 불행인듯 코로나 시기에 이동이 자유를 잃었을 때,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모티브로 80권의 책을 나라 거점별로 훑어 읽어보는 독서여행이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가 특기였던 댐로쉬 교수의 아주 친밀하고 사적인 책 이야기가 압권인 책이다. 우연히 알아서 너무 좋아 구입한 채ㅣ
k****5 2025.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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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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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 읽기라는 제목처럼, 구비문학에서부터 최근의 작품에 이르기까지의 세계 여러 나라의 문학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같은 종류의 책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은 강창래의 세계문학 강의 "문학의 죽음에 대한 소문과 진실", 그리고 토마스 포스터의 "교수처럼 문학 읽기"가 있다. 각각의 책마다 개성이 있는데,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우리 작가가 쓴 강창래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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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 읽기라는 제목처럼, 구비문학에서부터 최근의 작품에 이르기까지의 세계 여러 나라의 문학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같은 종류의 책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은 강창래의 세계문학 강의 "문학의 죽음에 대한 소문과 진실", 그리고 토마스 포스터의 "교수처럼 문학 읽기"가 있다.

각각의 책마다 개성이 있는데,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우리 작가가 쓴 강창래의세계문학 강의이다. 번역한 책은 역시 번역의 한계와 외국 교수들이 쓴 책이므로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책들이 많다는 단점이 있다. 

위 책들과 더불어, 문학에 대한 기본 이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는 것은 유종호 교수의 "문학이란 무엇인가"가 있다. 이 책은 약 30년 전인 1989년에 초판이 출간된 책이지만 지금도 절판되지 않고 출간되고 있는 책이다. 우리 시인인 정지용, 백석, 이육사 등의 작품뿐만 아니라, 일리아드, 오뒷세이아, 그리스 비극, 브레히트의 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학작품을 통해 문학이론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2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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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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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 이현우님의 추천으로 알게 된 책이다. 세계문학의 입문서라고 하는데 문학을 전공하지 않은 나에게 쉬운 책은 아니었다. 그래서 일독으로는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작가들의 다양한 배경과 작품의 소개는 새로운 호기심과 앎을 충족시켜주었다. 2023년의 독서 목표는 ‘다시 읽기’와 ‘꼼꼼히 읽기’이다. 이 책과 강창래의 “문학의 죽음에 대한 소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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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쟈 이현우님의 추천으로 알게 된 책이다. 세계문학의 입문서라고 하는데 문학을 전공하지 않은 나에게 쉬운 책은 아니었다. 그래서 일독으로는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작가들의 다양한 배경과 작품의 소개는 새로운 호기심과 앎을 충족시켜주었다.

2023년의 독서 목표는 다시 읽기꼼꼼히 읽기이다.

이 책과 강창래의 문학의 죽음에 대한 소문과 진실은 함께 다시 읽어볼 것이다.

세상의 많은 자료 속에서 내가 접하는 부분은 일부일 뿐이고 그래서 생기는 공백들로 인해 오류와 오해가 넘친다. 저자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나는 이 책을 통하여 나의 앎 속에 뚫어져 있던 커다란 구멍들을 조금씩 메꿔가는 느낌이다.

통제되어 있지는 않지만 주어진 지식만으로도 벅찬 세상 속에서 애써 찾으려 하지 않으면 숨어있는 진실이 많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그런 공백들을 찾아보는 것이 새로운 즐거움이고 보람이 되고 있다.

 
a***s 2023.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