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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박을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했던 시선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작은 기대와 재미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돈보다 더 큰 무언가를 잃어가는 과정이 참 무섭게 다가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욕망과 중독의 심리를 들여다보다 보면, 누구에게나 방심할 틈은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결국 도박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돈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과 가족, 그리고 나 자신을 되찾는 일이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
| 원체 유흥과 중독에 약한 성미라 조금 고치고 싶어서 구매했다 사실 읽어도 내가 실천을 하는 것에 따라 판가름이 날 텐데 아직까지 내 뇌와 타협이 안 되었다 도파민 중독은 과연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 하지만 책 자체의 내용에 대해서는 정말 유익하고 유용하고 추천하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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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박은.. 성인들만의 소유물이 아니다! 초등학생때 부터 도박에 쉽게 접할 수 있다. 불법 스포츠 토토라던지.. 친구들끼리 돈거래를 고리업자 처럼 한다던지 등의 행태.. 요런 행태들이 비단 성인들만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겠지..
왜 우리는 도박에 빠지는 걸까. 그리고 왜 거기서 헤어나오는 게 그렇게 힘든걸까.. 경마나 인터넷게임이나 카드게임이나 등등. 어떠한 매력이 있고 우리들을 끌어들이는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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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뿐만아니라 게임중독, tv중독 등 현대사회는 중독에 취약한 시대인 것같습니다. 나태함에 중독되기도하고 먹는것에 중독되기도하고 이렇게 일시적인 쾌락에 중독되어 삶의 의지나 방향을 잃어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혹여 도움이 될까 싶어서 궁금해서 사봤네요. 그런데 사실 중독이 정말 심각하고 질병적으로 중독에 걸린사람들은 정작 책을 읽지 않는것같아요. 책에 중독되지는 않는가봅니다. 진정으로 책이 필요한 사람은 도리어 읽지 않는다는게 아이러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