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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많은 생각과 많은 일들을 겪고 있다. 그중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 중에 하나가 변화일 것이다. 사람이 변화가 없다는 것은 단팥빵에 팥이 안들어있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변화는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는 사이버대학교 총장을 지내고 있으며 명상가, 뇌교육자, 평화운동가를 비롯하여 많은 수식어를 지니고 계신 분이다. 기존에 나온 자가명상, 힐링 소사이어티를 통해서 그를 알고 있었다. 이번에 나온 책은 내 안에 있는 나를 일깨울 수 있는 바로 우리는 현재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 나은 변화를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싶어 한다. 그러한 변화는 나의 잠재력을 찾느데서 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그는 그 잠재력을 깨울 열쇠가 뇌 속에 있다고 말한다. 뇌가 어떻게 기능하고 뇌의 기능이 인간의 건강과 행복과 창조성에 영향을 미치며 영적인 깨어남을 어떻게 기여하는 지 밝힘으로서 그 변화를 구체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총 7장으로 구성 되어있으며 변화해야하는 우리들의 모습, 나의 실체를 통한 깨달음, 의식, 세상을 바꾸는 진정한 힘, 영점조율을 실현한 절대 저울, 창조적인 마음과 깨어난 뇌, 위험한 실험으로의 초대에 이르기까지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 단순한 변화에 대함이 아니기 떄문일텐데, 마음의 문을 열고 새로운 세상을 발견해보자. 우리가 진정으로 열망하는 변화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변화는 내가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라고 볼 수 있는데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근본적인 밑바닥엣부터 생각을 해본다면 그 해결책은 무엇보다 쉽게 나타날 것임에 틀림 없다. 2014년도에는 가장 위대한 나가 되기위해 어떠한 변화를 꿈꿔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보고 싶다. 일상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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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이제는 새로운 변화를 추구해야 할 때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독수리도 환골탈태하여 새로운 삶을 개척한다고 하는데 인간으로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할 일이 아닐까 싶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 'Change 변화'를 읽게 된 것은 어찌보면 내겐 큰 행운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저자인 일지 이승헌선생님은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 평화운동가로 우리나라의 전통 심신수련법인 단학을 현대화하여 '현대 단학'과 '뇌호흡'을 개발했으며, '뇌교육'을 학문화하였다. 1985년 단월드의 전신인 단학선원을 설립하여 기수련과 명상을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고 이후 1991년 미국을 시작으로 캐나다, 유럽, 일본 등 해외에 1천여 개의 센터를 개설하여 우리나라의 홍익정신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자신이 의미있게 살고 있는지 의심스러울 때가 있다면 혹은 더 나은 삶이 있을 것 같은데 무엇을 바꾸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혼란스럽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 책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우리는 변화해야 한다. 2장_나의 실체는 무엇인가? 3장_에너지와 의식의 통합체, 생명전자 4장_세상을 바꾸는 진정한 힘 5장_영점조율을 실현한 절대 저울 6장_창조적인 마음과 깨어난 뇌 7장_위대한 실험으로의 초대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변화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는 어떻게 변해야할까를 줄곧 생각해봤다. 변화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정리하면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주는 변화를 좋아한다. 단단해서 변화하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물들이 양자의 차원에서 보면 끊임없이 움직이는 모래 위에 지어진 것들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계속 변화한다는 이것이 당신이 우주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지속성 있는 유일한 사실이다. 이것은 매우 긍정적이고 희망적이다. 또한 이런 사실은 생명의 본성 자체가 변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을 뒷받침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내 가슴에 와 닿았던 내용은 바로 이것이다. "우리는 지구에 사는 거대한 생명계의 일원이다. 지구는 생명계의 중심이자 토대다. 지구상에 거주하는 모든 생명체를 위한 중심적 가치 기준은 '지구'가 되어야 한다. 우리의 에고나 욕구, 필요, 편견 등이 되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해서, 이 행성에서 일어나는 모든 거래 행위를 평가하는 기준은 지구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우리의 일차적인 정체성에도 적용된다. 우리 모두는 특정 집단이나 국가, 종교의 일원이기에 앞서 지구의 시민이다."
정말 옳은 말인 것 같다. 이제 자국의 이익만을 위할 것이 아니라 지구의 일원이라는 생각으로 온 세계가 지구를 살리는 데 앞장서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한 각종 자연재해가 어떻게 보면 인간이 자초한 인재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근본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으려면 무엇이 변해야 하는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고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제안하고 있다. 1.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할 수 있고 완벽하게 자연스러운 새로운 공통의 정체성 2. 사람들이 배우지 않고도 서로 소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공통의 언어 3. 서로 경쟁하지 않고 승자와 패자를 가르지 않고도 추구하고 성취할 수 있는 새로운 공통의 삶의 목표 4. 전체에게 유익한가라는 관점에서 우리가 하는 모든 선택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공통의 저울 5. 모든 사람이 신분이나 개성, 출신 등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으며,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이로움을 끌어낼 수 있는 새로운 공통의 활동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독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을 주문하고 있다. "대상이 무엇이든 질문하기를 절대로 멈추지 마라. 답을 찾을 때까지 흔들리지 않는 집념으로 뇌를 끈덕지게 물고 늘어져라. 당신의 절대 자아, 본질적이고 변하지 않는 참나(변함없는 본성)를 찾을 때까지 깊이, 더욱 깊이 들어가라. 그 본성은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느낄 수는 있다.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을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고, 삶의 일부로 만들 수 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이라는 개념을 넘어서 지구촌에 살고 있는 지구인이라는 개념을 가지라"는 저자의 주장에 대해 100% 공감을 하고 이 책을 읽고서 얻은 것을 한 가지만 꼽는다면 바로 이것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올해는 무슨 일이 있어도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연초부터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서 꾸준히 실천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변화를 필요로 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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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돌보면서 많은 변화를 겪는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정작 나 자신이 변화되어 간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연초에 많은 계획을 세웠다가 실천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아마 그런 것이 아닐까 싶어요. 나이가 들면 내 주변의 변화나 시대의 변화도 따라가지 못하게 되는데요. 저도 그렇게 내 틀 안에만 갇혀있는 고지식한 노인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생각해보면 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상대가 나 자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변화하면 많은 것들이 변할 수 있는데 그걸 못하잖아요. 나 자신에 대해 알아보고 나를 변화시키고 싶기도 하구요.. 애들때문에 책도 제대로 읽지 못한 나에게 오랜만에 독서의 시간을 주고 싶어서 본 책입니다. 하루하루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생각한다던가 되돌아보는 시간을 거의 갖지 못했습니다. 나를 위한 시간도 마찬가지구요. 오랜만에 가벼운 책이 아닌 나 자신의 내면을 위한 책을 읽어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나란 어떤 존재인지.. 나를 위한 변화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내 주변과 나를 돌아보게 되네요. 현대인의 삶은 고독하고 건조하다고 하죠. 이게 다 나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누적된 결과가 아닌가 싶어요. 흥미로운 소설책이 아니라 책을 잘 볼 수 있을지 걱정도 좀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나이가 드니까 집중력이 떨어져서요 ^^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하게 되고 책 내용을 되새겨 보게 되어서 쓱쓱 읽고 넘기지 못하고 계속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서 전 무척 좋았습니다. 내 영혼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너무 값진 시간이였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에게 유용한 내용들이 참 많았어요. 제가 다 따라할 수는 없겠지만 많이 노력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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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이라는 책이 나오면서 우리는 마음속에 있는 갈망하는 어떠한 소망에 대해서 항상 갈구하고 생각하는 것을 우주와의 반응을 통해서 나의 소망으로 실현할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마음속에서 표현하는 어떠한 갈구함을 말로 표현하기 조차 어려운 경우가 가끔씩 발생을 하게 되는데 우리의 창조력이 과연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달라질수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변화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쉽지 않고 어려운 대상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기존에 있는 것이 안정영역이고 변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두려움을 제공하기도 한다. 인생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서 가는지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의 종착역은 분명히 달라질수가 있다. 방향을 바꾸지 않으면 지금 향하고 있는 곳이 도착점이 된다는 노자의 말씀을 빌리면 변화라는 것은 이러한 방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수 있는 틀을 마련할수 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좋은 일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보다는 부정적인 일에 대한 기대심리가 더 강하게 작용을 한다. 좋은 일은 지속적으로 쌓이면 나에게 도움되는 결과를 제공하지만 부정적인 일은 한번에 그동안 쌓아 놓은 것에 대한 보상을 무너 뜨릴수도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많은 환경변화속에서도 살아 남은 것도 현재의 방식을 고수 하지 않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능동적인 변화를 지속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 순간의 어려움은 당연히 말할나위 없이 힘든것은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에게 깨달음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사실일 것이다. 더 큰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우리들이 깨달음이 필연적으로 필요로 하기 때문에 생활속에서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자신을 돌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우리 안에는 항상 진실함이 가득할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자신을 속일 필요는 없다. 그것은 자신의 생활을 돌보고 진실로 자신을 믿는 생활과 습관을 지속할수 있어야 할 것이다. 어두운 곳에서 희망을 노래하고 우리가 펼치는 즐거움은 스스로의 참된 양심을 회복하면서 마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깨닫는것 자체가 자신을 잘 알게 되는 것이고 그것은 곧 양심의 내면의 본성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있는 마음은 정말로 움직이기 힘든것 같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통해서 편안하게 생각을 하면서 즐겁게 지낼수 있다면 좋은 결과로서의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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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화 CHANGE
‘가장 위대한 나’를 실현하는 삶의 연금술
2013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몇 밤만 자고 나면 내 앞에 다가올 2014년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내심 기대도 되고 2013년이 그다지 큰 성과 없이 지나버린 것 같은 마음에 아쉬운 생각도 든다.
언제나 새해가 되면, 무언가 해내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꿈을 꾸고, 소망을 마음에 담는다. 하지만, 지금까지 새해에 준비한 계획을 온전히 실행해 온 적이 없었던 것 같다.
2014년에는 무언가 변화하고 싶고, 발전하고 싶고, 성장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램 속에 손에 들고 읽기 시작한 <변화>는 그동안 내 안에만 갇혀 있던 나에게 천둥 번개가 지나가듯 정신이 번쩍 들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첫 표지에 써있던 ‘가장 위대한 나’를 실현하는 삶의 연금술이라는 말은 나 스스로를 의미심장한 중요한 존재로 인식하게 했고, <변화 CHANGE> 책 한 단락 한 단락을 읽어나갈 때 마다, 나의 의식세계는 조금씩 조금씩 확장되고 있음을 느꼈다.
마야인의 지구 종말론에 온 지구가 술렁일 때도 겉으론 코웃음을 쳤지만, 혹시나 무슨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궁금하기도 했었다. 이런 저런 호기심은 밖으로만 향해 있었고, 나의 내면을 꼼꼼히 돌아보고, 내 안에 있는 존귀한 본성을 마주하는 데는 그리 관심을 두지 않았다.
<변화>에서 저자의 이야기 중 가장 와 닿았던 부분 중의 하나가 우리가 지내고 있는 이 세계를 살아있는 전체 속에서 분리할 수 없이 연결된 존재들의 네트워크로 보는 눈, 즉 ‘타오(道)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개별적인 존재로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나 우리 모두는 서로 연결되어 있고,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살고 있으며, 내가 우리 모두에게 이롭지 않은 선택을 했을 때, 나에게 또한 이롭지 못한 선택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한다고 말한다. 변화는 자연의 본성이고, 변화하지 않는 것은 단 하나, ‘만물은 변한다’라는 사실 자체라고 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나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변한 것이 없다고 투덜거리고, 아쉬워하고 원망했던 지난날을 돌아보면, 그랬던 나 역시도 조금씩은 변화를 해 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사람은 세상은 언제나 변화한다. 그것은 나도 느낀 바였고 내가 조금씩이라도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믿기에 매사에 긍정적으로 임하고 그것을 잊지 말자라고 다짐 했었지만. 나는 그 생각을 또 깜빡하고 잊고 있었다.
과학이 발달하고, 문명이 발달하는데 왜 사람들은 행복하지 못할까. 저자가 이야기 하는 모두가 연결된 하나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뇌교육을 처음으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 저자는 <변화> 책에서 변화를 위해 먼저 스스로를 관찰하고 알아차림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 가장 쉬운 방법으로 명상과 호흡을 이야기 한다. 책에 있는 대로 따라하니 금새 몸과 마음이 편안해져 왜 사람들이 명상이나 호흡이 좋다고 하는지 알겠다.
내가 정말 원하는 대로 변화하고 선택하고 싶을 때 겉으로 보이는 단편적인 변화가 아닌 정말 내면 깊은 곳에서 의식으로 알아차리고 자각하여, 각성이 일어나 현실에서 변화가 일어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스스로를 바라보는 명상이 아닐까 한다.
나 개인은 개별적인 존재로서의 내가 아니고,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 나의 변화는 나 개인만의 변화가 아니라 세상이 변화할 수 있는 시작이 된다. 점점 더 황폐해져가는 사람들의 마음도, 점점 더 엉망이 되어가는 지구의 환경도 이제는 변화해야만 하는 시점에 다 달았다는 것은 지구상에 살고 있는 이라면 모두 공감할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지구인 의식으로 세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모든 이들이 인식했을 때 인식한 개인도 변화를 얻을 것이고, 이 지구 또한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변화 CHANGE는 나를 살리고, 인류를 살리고, 지구까지 살릴 수 있는 열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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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든 집단이든 인간이 변화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한다. 특히 지금 2014년.. 지금 이시점에서 변화하기 위해서 또 누군가..모든 사람은 변화를 하려고 할것이다. 요즘 급격한 변화속에서 정말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나또한 지금까지 수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20대에서 30대~ 40대에 이르기까지. 나의 변화에 대해서는 사실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특히 변화는 일어나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것..이라고 보니. 지금 내가 하는일이 정말 잘하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인가 변하할려고 노력하고 있는 나의삶? 어떻게 보면 왠지 이책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많은걸을 배울수잇는 내용들로 가득햇다. 사실 나는 누구인가? 라는 생각을 안해봤던 사람을 없을것 같다. 가끔 그런생각을 해보긴 했지만.. 심각하게 생각해본적은 없었더것 같다. 지금까지의 변화된삶을 다시한번 돌아볼수있었던책..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던것 같다. 그리고 깨달음.. 여러 영적 전통에서 깨달음을 무의 실현과 제로의 회복이라고 보았다고 한다. '무'는 없음을 뜻하고 '아'는 나를 뜻한다. 그래서 무아는 내가 없음 혹은 에고가 없음이다. 나라는 인간의 참되고 변하지 않는 본성을 깨닫는것.. 깨달음.. 정말 변화를 위해서는 진정한 깨달음이 있어야한다. 앞으로의 나의 변화를 위해 나 스스로가 많이 지켜봐야할것 같다. 마음의 문을열고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라.. 그리고 당신이 진정으로 열망하는 변화를 창조하라.. 앞으로의 삶을 위해 목표를 세우고 나에게 있는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 제 발견할수있는 책이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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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님이 쓴 <변화>는 자신의 진정한 참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제안하는 자기 계발서이다. 비슷한 주제로 인기를 얻은 <시크릿>과 이 책이 구별되는 점은 <시크릿>은 ‘원하는 것’에 중심을 두었다면 <변화>는 ‘내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할 수 있다. 저자도 책속에서 언급했지만, 변화를 위해서는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변함없는 자각’을 가지고 있을 때만 진정한 변화는 일어날 수 있는 모순적인 진실에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
자신이 누구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것은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서이다. 우리는 문제에는 다른 사람이 설정해준 답이 있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마치 수학 문제를 풀 때 답지를 옆에 펴 놓는 것 처럼. 하지만 우리는 자신의 힘. 궁극적으로 내면의 힘을 믿어야 한다. 이는 자기자신이 삶의 중심이 될 때 가능하다. 우리는 변화를 추구한다고 하지만 때론 타인이 설정해준 기준에 맞추어 가는 획일된 행동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TV에서 제안하는 체중감량 프로그램에 맞추어 식단을 조절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 책은 진정한 변화를 위해. 즉, 우리가 잊고 있던 인간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이 이 책 곳곳에 소개되어 있다. 나의 실체, 인간의 의식과 에너지. 나를 바꾸는 진정한 힘은 무엇인지, 마음 수양에서 더 나아가 뇌를 나의 것으로 만들어 명상까지. 진정한 참나를 찾기 위한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 <명상>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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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상가요 뇌 교육자인 저자는 뇌 교육을 체계적으로 학문화한 사람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깨달은 체험을 글로 표현해 놓았기에 나 같은 문외한들에게는 생소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사실, 외부적으로 보이는 것을 설명하는 것은 쉽지만, 우리 속에 내재된 정신 같은 것들을 설명하는 것은 어렵기도 불가능하기도 할 뿐 만아니라 글자로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저자는 토로하고 있다. 나도 그의 고민에 공감하면서, 정신을 집중하여 저자가 의도하고자 한 것들이 무엇인지에 이 책을 읽는 내내 정신을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 저자가 33년 전에 깨달음을 경험한 후로 그 깨달은 바를 세상에 알리고 나누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다. 특히 뇌가 어떻게 기능하고 뇌의 기능이 인간의 건강과 행복과 창조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영적인 깨어남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밝혀내었고, 그 지식을 나누고자 이 책을 펴냈다고 말한다. 저자는 2013년 5월에는 ‘체인지 : 생명전자의 효과’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개봉했고, ‘2013영성, 종교, 미래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골드어워드를 비롯한 5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우리 중에 의미 있는 삶을 원하고 있거나, 혹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하여 무엇을 바꾸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몰라서 혼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이 책을 썼노라고 말한다. 저자는 아주 어렸을 적부터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문을 풀기 위해 진력하였다.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자가 어찌 다른 것을 알 수 있을까하고 회의하기에 이른다. 나중에는 이 생각이 너무나 강렬하여 정산적인 생활도 불가능한 지경까지 갔다.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형편에 아내와 두 아들에게 생계를 위임하고 전주 모악산으로 들어가서 21일 동안 먹거나 잠을 자지도 않는 고행을 자청했다. 그는 ‘답을 얻지 못하면 내려오지 않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하고 산에 올랐던 것이다. 그 산에서 ‘천지기운 내 기운, 내 기운 천지 기운, 천지 마음 내 마음, 내 마음 천지 마음’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 우주의 실체는 에너지-의식이며 그것이 바로 ‘자신’인을 알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 에너지-의식의 통합이 생명현상의 본질과 연결된다는 관점에서 에너지와 의식의 입자를 ‘생명전자’라고 명명한다. 우리는 모두 우리들의 몸속에 평형을 조절하는 기관을 귀 안쪽에 가지고 있다. 내가 알기로는 이 기관을 달팽이관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안다. 이 기관 때문에 우리는 평형감각을 인지하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는 깊은 내면에 절대적인 진실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이 절대적 진실함을 도(道), 무(無), 하나님이라고 부르며 신성한 본성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또 이 말은 쉬운 말로 양심이라고 설명한다. 이 양심을 거역하는 순간 우리의 내면에 있는 양심과 절대적인 진실함을 더욱더 분명하게 자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참된 기적은 양심의 힘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양심은 만물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기 때문에 항상 자기 자신 보다는 모두를 이롭게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게 된다고 한다. 우리는 변화를 위해서는 ‘부드러운’것에서 시작하라고 권면한다. 새롭고 부드러운 방식으로 생각하는 것이 한결 수월하다고 한다. 그리고, 사회의 구조나 조직, 제도 등을 변화시키기 보다는 그런 구조와 제도를 운영하는 인간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한다. 결론적으로 변화의 실행 속으로 뛰어 들게 하는 원동력은 바로 우리의 열망이라고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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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원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대답에 YES라 답할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사람은 더 나은 삶을 바라고 갈구하기에 현재 삶의 변화를 바란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변화는 우리에게 기회를 주기도 하고, 지금 가진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위험도 감수해야 하는 양면을 가졌다. 이런 이유로 많은 이들이 변화를 바라면서도 변화를 두려워하고 변화에 저항한다.
역사를 보아도 개혁파와 보수파의 대립은 동서양 어느 시대나 존재했다. 지금 이 시대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변화를 위해 생각을 바꾸고 실천해야 할 때임을 알지만 주저한다, 망설인다. 이는 나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마흔이 훌쩍 넘어 이제는 생각과 행동이 변해야 함을 머리는 알지만 가슴은 두렵다. 변화가 두려운데, 겁나는데 문제는 무엇이 두려운지 그 실체를 모른다. 그냥 막연히 두렵다는 것이다. 아마도 필요한 변화의 영역이 개인적인 삶의 범위를 넘어 세상이 변하기를 원하기 때문인 것 같다.
내 생각과 믿음, 행동, 습관, 생활양식, 문화, 제도 등 모든 영역에 있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변화를 바라고 있기에... 신문, 뉴스를 접할 때면 변화에 대한 열망이 점점 더 커진다. 그러면서 반대로 부담이 커져간다,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이 변화를 논할 때 무겁게 누른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삶에 국한된 '변화'만을 생각했었다. 변화를 원하지만 세상이 너무나 견고해 바뀌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체념했기에... 이 책의 저자 一指 이승헌박사가 말하는 변화는 결국 현재 인류문명의 방향을 바꿔 , 더 균형 잡히고 지속가능한 문명으로 재창조하는 것이다. 세상이 조화로운 문명이 되기 바라며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정체성을 갖길 바란다. (지구 사회의 일원 '지구인'으로 지구사회에서 자신이 맡은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그렇게 맡은 역할을 하는 데서 행복과 기쁨을 얻는 것이다) 그런데 다행히 이런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하는 법이 너무 복잡하고 벅차 어려운 것이 아니라서 안도했다. 희생하고, 몹시 부담되는 무언가를 해야 변화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삶 속에서 의미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다면 '부드럽게' 생각하는 것이 먼저라고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변화시켜야 할 대상은 세상이 아니고 이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저자가 주장하는 조화로운 문명이 되기 바라며 공유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은 개인이고, 저자가 지향하는 개인의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완성'추구이기에 나의 완성은 다른 사람이 완성의 길을 가는 것을 방해하지 않으며, 나의 평화는 다른 사람의 평화를 어지럽히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니 이 길에는 비교도 경쟁도 없다. 처음 변화를 원하는 이유가 더 나은 삶을 위해서였는데, 그 더 나은 삶이라는 거... 주위의 누구보다 더 나은 삶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누구보다'라면 당연히 비교와 경쟁 대상이 있다는 것이다.
간단하게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하는 법을 요약하면 먼저, 변화하는 마음,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지켜보는 깨어 있음만 있으면 된다. 이는 습관과 생활양식이 바뀌길 바라면 그 씨앗인 생각, 말, 행동을 먼저 바꾸라는 의미이다. 그러니까 긍정적인 생각과 말의 에너지를 지니라는 것이다. 두 번째, 장의 건강을 지켜라. 왜??라는 의문이 생길 터인데 행복한 장이 행복한 뇌를 만든다는 고로 긍정의 에너지는 행복한 장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히 지나친 말은 아니라는 것이다. 세 번째, 배워야 한다는 생각은 변화의 걸림돌이다. 자신이 하고 싶거나 해야할 일을 할 때 처음부터 모두 알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격하게 공감했는데 완벽한 계획을 세워놓고 거기에 맞추려면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니 일단 그냥 시작해서 계속 이어갈 필요가 있다. 그러니 뭔가를 배운다는 것이 중요한 삶의 결정을 더 쉽게 만들어 주지는 않는다는 것, 오히려 여러 많은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가 선택을 어렵게 하고 선택을 실행에 옮기는 것과 결정 내리기를 미루는 역할을 하기에, 물론 살면서 이런 경우가 워낙 많았기에 절대 공감한다. 그렇다. 제대로 사는데 꼭 그렇게 많은 지식을 알아야 할까?? 뚜렷하고 강력한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루어 내겠다는 진실한 굳은 의지가 있다면 충분할 것이다. 어떤 일을 꼭 이루어내겠다는 열망에 사로잡혀 있을 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계속적으로 걸림돌이 되었던 그 무언가를 해결할 돌파구가 불현듯 떠오를 때가 종종 있었다. 하고자 열망하면 창조적인 융합과 협력이 여기저기서 일어날 것이라는 저자의 이야기에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 공감 백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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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다. 현대에 이르러 그 변화 발전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이 격변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매일 새로워지지 않으면 안 된다. 어제의 사고, 어제의 행동으로는 변화하는 이 시대에 적응하기조차 힘겹게 되었다. 현대를 ‘지식정보화 시대’라고 한다. 급격한 변화 속에 사는 우리는 부단히 새로워지려는 노력을 매번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과거의 변화는 장래 일어날 일들에 대하여 ‘축구공’과 같이 어느 정도의 예측이 가능하였으나, 현대사회의 변화는 ‘럭비공’과 같이 미래에 대한 예측이 전혀 불가능하게 된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는 변화를 간파하고 변화에 앞서가는 사람, 변화에 잘 적응해 가는 사람, 변화에 적응치 못하고 퇴보하는 사람이 있다. 변화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지속적으로 스스로 적응할 것인가?’가 더욱 중요하다. 이 책은 ‘힐링 소사이어티’, ‘세도나 스토리’ 등을 펴내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이 이 시대에 진정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는 무엇이며, 개인적으로 뿐만 아니라 전 지구적으로 일어나야 할 ‘변화’는 어떠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해야 그러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물리학, 철학, 사회학, 경제학, 뇌과학 등 다양한 방식을 빌어 설명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변화는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단순히 변화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존재가 아니라 변화의 이면에서 변화를 창조하는 능동적인 존재라는 것이다. “우리 안의 창조적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위대한 나’를 실현할 수 있으며, 전 지구적으로는 지속가능한 문명으로 나아가는 위대한 비전을 실현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지식정보사회에서 새로운 환경변화에 적응하는 속도를 중심으로 ‘빠른 자’와 ‘느린 자’로 구분해, 환경변화에 빨리 적응하는 자는 살아남을 수 있고, 느린 자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 말은 국가·기업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개인에게도 적용되는 것이다. 지금은 변화의 핵심을 알고 대처해 나가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시대이다. 따라서 선견력과 적응력은 이 시대에 탁월성을 발휘하는 모든 사람이 가진 가장 큰 특성이다. 생존을 위해 보다 효과적이고 능동적으로 자신을 변화시켜가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고정된 사고나 행동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시대가 요구하는 보다 다양하고 중요한 가치에 참으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찾아내고 키워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배운 세상이 있는 그대로의 세상이 아니며, 우리는 자원을 놓고 경쟁하는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모두가 하나로 연결된 우주만물의 일원임을 증명한다. 이렇게 현실을 이해하는 관점을 완전히 새롭게 하고, 변화를 창조할 수 있는 진정한 힘은 우리 안에 있는 선함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이 책이 새로운 변화를 창조하길 원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