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선자리에 나온 그녀를 오해하는것까지야 그렇다고 치고~ 워낙에 무심한듯 더티한 말도 툭툭 내뱉기에 동정남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도 않았다. 더욱이 연화와 함께하는 밤에 집착하는 모습과 절륜함에 믿어지지 않았지만.. 남주가 그렇다고 하니 뭐...ㅋ
암튼 각자 가족에 대한 상처때문이었는지 표현하는것에 서툴고 사랑에 대해 무심해서인지 서로에 대한 마음을 제
외전에서는 계약결혼으로 부부가 된 두사람이지만 서로 사랑하게 되면서 둘은 아들도 낳고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줘요. 그런데 약역도 너무 시시하고해서 재미가 반감되는것도 있어요. 남주를 좋아하는 여자도 그렇고 회사를 빼앗으려고 햇던 사람도 그렇고 너무 어이없이 끝나서 시시한감이 없지않아요.
외전에서는 계약결혼으로 부부가 된 두사람이지만 서로 사랑하게 되면서 둘은 아들도 낳고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줘요. 그런데 약역도 너무 시시하고해서 재미가 반감되는것도 있어요. 남주를 좋아하는 여자도 그렇고 회사를 빼앗으려고 햇던 사람도 그렇고 너무 어이없이 끝나서 시시한감이 없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