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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친 여자 미친 감정상태는 무척 납득이 됨. 근데 마음의 상처가 깊어 멍이 들었다는 여자가 남주 앞에서 보이는 유치한 행동과 독백들이 평소와 간극이 커서 다소 어색함 2. 서술방식 에피소드가 A-C-B-D 혹은 A-B-D-C 로 무척 자주 전개 되는데 특히 1권이 심한 편. 짧막한 에피들의 시간대가 왔다 갔다 하니 좀 산만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이런식의 전개가 이후에도 계속되어 좀 짜증이 나는. 3. 클리셰 뻔한 클리셰가 말 그대로 특별함 없이 그냥 뻔했다. 여러 등장인물에게 각각의 비밀을 설정한것까지는 좋았으나 이 또한 다소 진부했던 클리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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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친 여자 미친 감정상태는 무척 납득이 됨. 근데 마음의 상처가 깊어 멍이 들었다는 여자가 남주 앞에서 보이는 유치한 행동과 독백들이 평소와 간극이 커서 다소 어색함 2. 서술방식 에피소드가 A-C-B-D 혹은 A-B-D-C 로 무척 자주 전개 되는데 특히 1권이 심한 편. 짧막한 에피들의 시간대가 왔다 갔다 하니 좀 산만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이런식의 전개가 이후에도 계속되어 좀 짜증이 나는. 3. 클리셰 뻔한 클리셰가 말 그대로 특별함 없이 그냥 뻔했다. 여러 등장인물에게 각각의 비밀을 설정한것까지는 좋았으나 이 또한 다소 진부했던 클리셰 |
| 아스라Lin 작가님의 미친 왕녀 레니아 외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나온 외전이라 본편 내용이 잘 기억이 안 나서 초반에는 버벅였는데 읽으면서 점점 생각이 나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외전 분량이 적어서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