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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게으름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제2의 이인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 이인 이라는 사람이 꿈을 이루기 까지 옆에서 힘을 주던 주변인의 역할이 하고싶어졌다. 어린 소년 소녀의 꿈을 헛되다고 생각하지않고, 최선을 다해 응원해주며 끝까지 믿어주는 그런 사람이 되자.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레너드 코헨의 노래가사를 조금 바꾸어 말하고싶다. “ 금이 가있어도 괜찮다. 빛은 그 사이로 들어오니까 “ 어른이라도 괜찮다. 어떤형태든 꿈을 꾸기 위해 꼭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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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삶은 화려해 보이나 그 이면에는 수많은 어려움과 지독한 가난이 있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히 시작하는 저자는 특유의 문체로 소박하지만 정갈하게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읽다 보면 산업화 이후의 한국과 세계의 변화가 저자의 삶과 함께 어우러져 한 편의 다큐멘터리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우리의 삶은 여정이고 좋든 싫든 움직인다. 끊임없이 무빙한다. 그리고 그 과정은 고난과 위기, 도전과 기회들이 여러 점들로 서로 연결되며 진행된다. 고난이 오히려 인생을 흥미롭게 만든 것이 인상적이었다. 나는 어떤 인생의 연결점을 이어나갈지 앞으로의 삶을 기대하며 더욱 준비하게 된다. 역경이 있어도 견디고 일어나 다시 무빙하는 그의 자세를 본받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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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책 중에 가장 흥미로운 책이다 정말 신나게 읽었다. 나도 흙수저 출신으로 태어나 아득하고 고통의 시절을 거쳤지만 저자의 삶은 다윗과 골리앗 스토리이다. 암울하고 깜깜했던 시절에 모든 편견이란 탈을 쓴 포악하게 생긴 골리앗을 보기좋게 무너뜨린 연약했던 소년의 무빙 스토리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준다. 다른 독자가 평한 영화로 보고싶다는 얘기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속히 그날이 오기를 희망한다. 연말에 모처럼 기분좋은 책을 받았는데 이제 몇 친구들에게 새해 선물로 구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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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한줄 몰입을 하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에 마지막 줄So Keep Moving에 도달하게 만들었다.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멍한 상태에서 추천 글부터 쓰는 중이다. 난 그냥 화재의 신간이라 해서 구입을 했는데 참 잘했다. 한국인 중에 이런 개척자가 있었다는 것이 완전 자랑스럽다. 앞장서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강추할 거다. 극한 상황을 이겨 나가면서 실제로 겪은 것들을 모두 실명과 함께 자세하게 풀어나간 것에 신뢰가 가고 또한 꿀잼였다. 대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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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삶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삶이 녹아있어서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현재 현실에 지쳐있는 나에게 적지 않은 감동을 선사해준 책이라 자부 할 수 있다. 작가의 글 표현과 이 모든 것이 직접 겪은 일이라는 것에 리스팩하며, 나를 진심으로 되돌아 보게 해주었고 읽는 내내 웃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하며, 책을 읽는 내내 기분이 오락 가락했던 것 같다. 그리고 저자의 글이 너무 와닿은 부분이 많아서 책을 좋아하지 않는 나인데도 감명깊게 읽은 몇 안되는 도서다. 이 책을 읽고난 이후의 내 삶이 많이 바뀔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저자의 인생이 내 마음의 위로가 된다는 것을 처음으로 깨달았다.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며, 그 고통을 경험으로 승화 시킨 저자에게 뜻 깊은 찬사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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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ross No crown 고난 없이는 영광도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문뜩 생각나는 문장으로 저자가 이루어낸 인생 역전의 이야기가 이 문장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같다 점으로 연결되는 저자의 삶에 빠르게 빠져들어가는 흥분이 넘치는 흥미진진한 책이다 치열한 경쟁을 넘어 이방인으로 겪어야 했던 난관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벤처캐피탈리스트로 우뚝선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청년,창업가,직장인,꿈을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히 추천해 보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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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 세레나데' 꼭 읽어보길!
'하모니카 세레나데' 챕터가 정말 재미있었다. 이 챕터를 읽으면서 부모님 세대의 애환과 넘치는 사랑을 느끼게 했다.
그 시절의 애환, 그 시절의 정겨움, 그 모든 것이 작가의 글을 통해 이유 모를 그리움으로 뭉클하게 다가온다.
모처럼 잘만든 작품을 만났다.
엄청 재미있고 배울게 많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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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만 본다고 시작했는데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든다. 그의 경험담 하나 하나가 보석같이 빛난다. 한 사람의 인생이 이렇게 다채로울 수 있구나...싶다. 참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의 삶이 영화처럼 눈 앞에 펼쳐진다. 따뜻하고 생생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다. 모두에게 추천한다. 저자 사인회에 저자가 직접 참가한다고 하니 좋은 기회인 것 같다. 꼭 가까이서 만나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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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류의 뻔한 자수성가 스토리. 자화자찬으로 가득 차 있다. 읽어보자마자 북북 찢어 재활용 종이로 분리수거했다. 돈이 아깝다. 솔직히 별 다섯개를 준 나머지 리뷰들도 의심된다. 책을 들춰보긴 한건가. 별 하나도 주기 아까운 책이지만 나머지 리뷰에 현혹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까봐 150자의 수고로움을 감내하면서 리뷰를 남긴다. 심지어 실리콘밸리에서 유명한 인물들을 만났다면서 흔한 사진한장이 없다. 궁금해지는게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