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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에 대한 관심이 많은 시대이다. 과연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가 기업이나 개인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가장 궁금한 것이 아닐까 한다. 기업의 구성원을 이해하기 위해서든 소비자를 분석하고 기업에서 필요한 정책을 세우기 위해서든 필요한 내용일 것이다. 점차 개인화되어 가는 시대에 트렌드가 없는게 트렌드라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그럼에도 작은 모수라도 교집합을 만들 수 있는 Z세대의 특징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