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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에 대한 관심이 많은 시대이다. 과연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가 기업이나 개인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가장 궁금한 것이 아닐까 한다. 기업의 구성원을 이해하기 위해서든 소비자를 분석하고 기업에서 필요한 정책을 세우기 위해서든 필요한 내용일 것이다. 점차 개인화되어 가는 시대에 트렌드가 없는게 트렌드라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그럼에도 작은 모수라도 교집합을 만들 수 있는 Z세대의 특징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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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트렌드를 읽고..
요즘 MZ세대라고 해서 그 세대를 공략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는데 Z세대는 어떤지 궁금하여 책을 읽어보았다. 책 구성도 흥미위주로 되어있고 해서 쉽게 읽을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Z세대는 하이퍼 퍼스널리티로 본인을 중시하는 것인데 요즘 유행하는 바디프로필 등이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짧고 강렬한 컨텐츠가 요즘 유행인데 이것 또한 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책으로나마 Z세대를 이해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