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작영애 마리아벨버클레이는 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며 오랜세월 약혼자로 있었고 결혼을 앞두고 약혼을 파기 당해요 그렇게 자신은 물러나지만 왕태자놈이 자기 새로운 약혼자 교육을 부탁하질 않나 자기 보좌관이랑 결혼하는게 어떻냐는둥 헛소리까지 합니다.. 그렇게 더 상처받은 마리아벨은 아버지와 함께 이웃나라에 놀러 갔다가 이웃나라 제국 왕태자 레너트에게 왕비가 되어 달라고 청혼을 받아요! |
| 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혼약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그림체가 좀 옛날 거긴 하지만 그냥 보여 주고 버림 받고 복수 하는 그런 영애물 조아하면 대만족입니다. 일단 여주랑 남주가 예뻐요 그래서 눈요기도 되고 좋습니다 |
| 아니 어째서 오냐오냐 큰 애들은 현실 감각이 없는건지... 답답 아니 능력치 좋은 여주를 버리고... 하이고 역시 저런 인간이 왕이 되는 나라는 망해야하는데 찐 망할 수 있을지... 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여주는 행복하게 잘살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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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카이무 작가님이 그림을 맡으신 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약혼 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01권 리뷰입니다. 완벽한 아가씨인 왕자의 약혼자였던 여자주인공이 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며 평민 여자와 사랑에 빠진 왕자에게 차이고 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여자주인공 마리아벨이 앞으로 어떤식으로 행복해질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스토리였습니다. 1권에서는 전반적인 설정 풀이와 만남 위주의 전개였는데 다음권에서는 마리아벨과 남자주인공인 레너트이 연애하며 꽁냥거리는 내용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