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었던 책속 공작의 안주인에게 빙의한 주인수.결말까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자신이 빙의한 인물의 끝이 그닥 좋지않음을 알고 있기에 재빨리 이혼하고 새삶을 찾으려 함.하지만 남주인 공작에게 이혼 서류만 내밀면 쉽게 이혼이 될 줄 알았는데, 남주는 강경하게 이혼을 거부하고 주인수에게 슬슬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 그를 당황스럽게 만듬.크고 작은 사건속에 줄기차게 도망가는
읽었던 책속 공작의 안주인에게 빙의한 주인수. 결말까지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자신이 빙의한 인물의 끝이 그닥 좋지않음을 알고 있기에 재빨리 이혼하고 새삶을 찾으려 함. 하지만 남주인 공작에게 이혼 서류만 내밀면 쉽게 이혼이 될 줄 알았는데, 남주는 강경하게 이혼을 거부하고 주인수에게 슬슬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 그를 당황스럽게 만듬. 크고 작은 사건속에 줄기차게 도망가는 주인수와 뒤쫓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무난하게 읽을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