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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고양이 8권이 오랜만에 나왔다 제목 그대로 중년에 홀로 사는 아저씨와 귀여운 뚱뚱냥이의 인생이야기다 피아노를 전공한 미중년은 아내를 잃고 집에서 뚱냥이 후쿠와 살아간다 그리고 마음 한켠의 허전함을 뚱냥이에게 위로받곤 한다 이 작품은 무엇보다 뚱뚱냥이의 귀염터짐이 1등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슬퍼하는 아저씨에게 다가와 애교를 부린다든지 먹을 거 달라고 바보짓 하는 행동들이 너무 귀여워서 사랑스럽다 그런 입소문에 힘입어 일본에서는 드라마로도 제작되어진 작품이다 일상이야기 힐링작품이 필요한 이들에게 아저씨와 고양이를 추천해본다 기본적으로 순정만화의 그림이지만 남자가 봐도 재미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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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고양이 8권이 나왔다. 이 작품 자체가 고양이와 중년아저씨주인공을 중심으로 하는 힐링물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워낙에 힐링에 집중하는 작품이다보니 뭐 큰 스토리 전개같은건 없는 편이다. 사실 그게 맞기도 하고... 이러한 작품은 비슷한 부류가 꽤 있긴 한데, 이 작품만의 사람과 동물과의 교감 및 각자의 시점이 나오는게 특징이다보니 나름 개성도 있고 재미도 있다. 이러한 작품을 좋아하고 즐겨본다면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다만 작화가 살짝 불안정한건 감안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