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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박진우 작가를 잘 모른다. 하지만 나는 몇 년 전 그의 첫 책 “리더는 사실 아무것도 모른다”를 통해 박진우 작가를 처음 접한 이후 받았던 충격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웬만한 유명 심리학자의 책을 많이 접했던 나는 당시에 이렇게 생각했다.
그가 그 책에서 말했던 것은 리더십 이었다. 그는 그 책에서 기존 책과는 전혀 다른 리더십 적용포인트를 이야기 했었다.
그런데 그 책은 잘 팔리지 않은것 같았다.
그가 두 번째 책을 낸 것을 알게 된 것은 우연히 연합뉴스라는 TV에서 책소개를 하는 장면을 통해서였다. 너무 반가워서 단숨에 그의 책을 구입했다.
그 전 책의 단순한 편집과는 달리 화려하게 디자인이 가미된 책으로 바뀌었다.
아.. 이제는 나 혼자 알던 박진우 작가는 더이상 세상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단숨에 읽혔다.
직장인들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행복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알고 있는가? 그것이 모두 착각이라는 것을?
이 책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 28가지 사례를 가지고 출발한다. 왜 그것이 착각이고 그렇다면 그렇게 착각하지 말고 어떻게 대처하라는 것을 작가는 아주 깊이있는 심리학 이론을 가지고 너무너무 유익하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독자가 그러한 상황일 때 어떤 유형으로 행동하는 가를 진단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 하였고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 해줌으로써 한번 읽으면 당장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배려하였다.
이제 나만 알던 박진우 작가를 세상 모두가 아는 박진우 작가로 놓아주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이 글이 성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예언을 하나 하겠다. 세상 사람들이 그를 찾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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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을 하다보면 내 마음, 동료의 마음, 상사의 마음 때문에 힘든 때가 많다. 그래서 직장생활을 위한 다양한 컨텐츠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1. 진짜 해당 분야의 전공자가 들려주는 과학적 데이터와 우리 조직에 딱맞는 실사례로 책의 내용이 꽉 채워져 있다. 그냥 막연한 충고가 아니라 세계적 학술지에 실린 논문과 실험에서 얻은 통찰을 바로 우리나라의 조직현실에 맞게 재해석해서 재미있고 흥미롭다. 힘든 직장생황에 구체적으로 도움을 받고 싶은 책을 말하라면 두 말없이 권하고 싶은 책이다. 관계/성과/성장/리더십에 관한 알토란같이 귀한 팁! 좋은 책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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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으로부터 추천받아 읽게 된 책인데, 정말 유용한 책입니다.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고들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자분이 조직심리학 전문가이기도 하지만, 직장생활의 경험이 많아서 그러신지, 현실에서의 모습과 상황, 문제들, 그리고 그에 따라 심리학 이론과 연구에서의 지혜를 어떻게 접목하고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디테일하게 가이드 해주고 있습니다. 주제별로 언급된 사례나 상황이 많이 공감이 되고요, 그때 내가 어떻게 대응하고, 대처하고,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 읽고 나니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책구성도 아주 좋아요. 진단지도 있고요, 챕터가 끝날 때는 요약까지 해주시는 센스~ 이런 국내저자의 심리학 연구서&실용서는 참 귀한 것 같아요~ 저자분께서 앞으로도 이런 책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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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일어날 만한 28가지 이야기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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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박사의 강의는 상당히 팬층이 두터운 편이다. 우리 회사에서도 수년 간, 여러 과정에 꾸준히 출강하고 있어서 출간 전부터 책에 대한 기대가 컸다. 강의 주제는 다양하지만 내가 아는 박진우 박사의 강의 스타일은 현실적 상황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학습자로 하여금 생각하게 한 다음, 과학적 근거에 따라 보다 타당한 생각과 행동으로 수정하게 돕는다. 이 책의 구성이 딱 그렇다. 현실의 조직에서 벌어질 법한 상황을 묘사하고, 그 상황에서 자신의 모습을 진단한 다음, 조직 심리학의 이론으로 현 상황에 가장 타당한 행동을 제시하고 행동 수정의 팁을 준다. 마지막 요약은 책을 모두 읽고 나중에 다시 찾아보거나 할 때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현실적 상황에 공감하면서 어떤 부분은 쉽게 읽히고, 또 어떤 부분은 여러 번 읽고 고민하며 주말을 보냈다. 강의 때와 마찬가지로 박진우 박사의 열정과 진정성이 책 두께에서 느껴졌다.주말 내내 책을 읽고 생각하면서 심리학의 재미와 깊이에 푹 빠졌다. 당장 실천해야 할 내용은 따로 정리해 보기도 했다. 박진우 박사의 팬이라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은 감히 우리나라 모든 직장인들의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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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목차를 보고 선택한 후 후회 막심했던 수많은 책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느껴졌던 지루한 수많은 책들... 그이후 근거를 기반으로 한 심리학 관련 책을 선호 하면서 느낀 갈증들...그래서 어떻게 하라는거지? 이런 내용들을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할수 있을까?가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욕구와 갈증을 해소 시켜주는 책이네요. 챕터 하나하나 넘어갈때마다 명확한 근거와 통계를 기반으로 한 흥미로움, 체크 리스트를 통해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기회, 쉽게 정리된 내용들을 통해 생활에 적용도 할수 있도록 정리되어있어서 읽는 내내 책이 술~술 넘어가네요. 올 연말 선물은 지인들에게 이책으로 하렵니다. 저자분의 다음책도 기대되네요 올해 제가 본 도서중에서 가장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에요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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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힘들어서 처음 심리학에 관심을 가졌다. 나의 힘든 상황들이 어디서 오는지 궁금했다. 특히 회사 생활을 하면서 납득이 안 가는 상황들이 많았다. 이 책은 ‘왜’ 그런지 이유를 말해준다. 그리고 그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방법까지 제시해 준다. 난 이 책의 이유와 해결책들이 너무 납득이 간다. 납득이 되어야만 행동할 수 있는 나에게는 너무도 유익한 책이었다. 이것이 심리학의 힘인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