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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양형주 목사는 "평신도를 위한 쉬운 이사야 1"를 이어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이사야 2"를 저술했다.
구약 성경에 속해 있는 이사야는 총 6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치 성경이 구약 39권, 신약 27권 총 6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듯이 이사야도 총 66장으로 쓰여있다.
이사야 66장을 이해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선택했다. 하나님은 택한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의 예언과 심판, 회복을 선포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깨우며, 세우시고자 하심이 이사야를 통해 알게 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믿음의 자리로 불러내기 위해서 열국들을 사용한다. 하나님의 쓰임을 받았던 열국들을 교만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억압하고 학대한다. 이는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과 같다.
이들을 심판하신 하나님은 여전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건져내십니다.
"평신도를 위한 이사야 2"는 하나님의 심판속에서 회복되어진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길을 제시한다. 하나님의 길은 평강의 길이다. 그럼에도 인생들은 자신의 길을 가고자 한다. 그 길은 실패를 거듭하는 길이다. 진리를 잃고 헤매인다. 그런데 그 길을 하염없이 걷는다. 이것이 인생이며, 이것이 인생길이다.
하나님을 모르며 사는 인생은 '헛됨'을 토로한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이사야 2"는 하나님께 돌아온 이들에게 주신 회복을 맛보게 한다. 하나님은 기다리신다. 집을 나간 탕자를 기다렸던 아버지처럼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기다리신다. 돌아오는 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며, 돌아오는 이들에게 회복의 복을 제공하신다.
이 책은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지으셨기에 그들을 통해 찬양받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품에 안겨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는 책이 이사야이다.
양형주 목사는 "평신도를 위한 쉬운 이사야2"를 통해 하나님의 회복을 선포하심은 하나님의 사랑임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를 사랑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이들은 이 책 읽었으면 한다. 하나님의 깊은 계획하심과 마음을 깨닫는 가치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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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에 대해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예언서 중 하나인 이사야서는 일반 신도들에겐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성경강해의 대가 양형주 목사님께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이사야 1권을 통해 이사야의 전반부를 강해해주셨는데, 이번에 출간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이사야 2권에서는 36장부터 66장까지 이사야의 후반부를 정리하며, 혼자 읽을 땐 깨닫지 못했던 이사야서의 신비를 풀어 설명해주십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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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이사야 2권은 예루살렘의 구원과 히스기야의 치유, 위로와 구원의 약속, 여호와의 종 메시아에 대한 약속, 다가오는 영광스러운 미래로 되어 있다. 이사야 36장에서부터 시작되는 2권은 이사야 전체 구조를 파악하고, 그 흐름 속에서 이사야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배경과 오늘 우리의 상황을 적용하여 이사야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와 이해를 가지도록 독자들을 인도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이사야 각 장이 말하고자 하는 그 의미와 행간의 흐름속에서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인도해 주고 있음을 알게 된다. 멸망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위로하시고,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보면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성경의 이야기는 과거에 일어난 이야기나 나와 먼 거리에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며, 그것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손길과 인도하심을 보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사야 말씀과 역사, 신학과 문화 그리고 변증학의 모든 영역을 넘나드는 풍성함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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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이사야 2권 서평>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그리스도인이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고난과 어려움을 당할 때는 소망을 주고, 위로를 주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들의 발에 등불이며, 우리들의 길에 빛이 된다는 것을 늘 마음에 새기며, 기억하며 살아가야 한다.
구약성경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풍성하게 전달하고 있는 책은 바로 이사야서이다. 신약성경이 인용하는 구약성경 중에 이사야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신약성경과의 관계 속에서 이시야서를 읽어 보니 참 유익할 뿐만 아니라, 중요한 영적인 의미들이 담겨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래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이사야 1권』 을 통해 이사야서의 전반부의 내용을 잘 이해했고, 더 기대하는 마음으로 『평신도를 위한 쉬운 이사야 2권』 을 펼치게 되었다.
이사야서는 다른 예언서들 중에서도 그 분량이 방대하다. 방대한 분량만큼 우리에게 알려주는 하나님의 뜻이 많이 담겨져 있다.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담겨있는 풍성한 메시지를 잘 읽어내고, 잘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이사야 소명을 다룬 6장, 고난받는 메시아를 다룬 53장, 예수님의 사명 선언문으로 알려진 61장 등 몇몇 장을 제외하곤 이사야서를 능숙하게 읽고 메시지를 파악하는 일이 쉽지 않다” 저자의 말에 깊은 공감을 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사야서의 본문을 제외하곤 우리가 그 깊은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더 많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사야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이사야 전체 구조를 파악하는 가운데 단락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사야서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이해, 그리고 난해하게 느껴지는 표현을 오늘의 우리 상황에 맞추어 적절하게 이해하는 작업과 함께 그 안에 감추어진 그리스도를 찾는 작업이 병행되어야 한다” 그렇다. 이사야서의 전체 구조를 파악하고, 단란의 흐름을 이해하고,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오늘 우리 상황에 맞게 해석하고, 그 안에 감추어진 그리스도를 찾을 때 우리들은 깊은 묵상의 단계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1권에 이어서 Part 5. 예루살렘의 구원과 히스기야의 치유, Part 6. 위로와 구원의 약속, Part 7. 여호와의 종 메시아에 대한 약속, Part 8. 다가오는 영광스러운 미래의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성경구절이 기록되어 있고, 성경구절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그 중에서도 나는 7장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준비하심을 신뢰하라’는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을 위하여 준비하시는 분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러 갈 때 이삭이 제사 드릴 제물, 즉 어린 양을 준비하셨다. 아브라함은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극적으로 경험했다. 이 경험 이후 아브라함은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 라고 하였다. 이는 ‘여호와께서 준비하심’ 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준비하심은 본문 40장에서도 나타난다. 이사야서를 보면 40장부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구원을 준비하셨음을 선포한다” 이사야서의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 전체구조와 역사적 배경들을 알고 싶으신 분들, 또한 이사야서에 감추어진 그리스도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은 주저없이 이 책을 읽으시기를 바라며 서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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