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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깨 받아쓰기로 한글 심화학습 해봅시다!!
"우아깨 받아쓰기로 한글 심화학습 해봅시다!!" 내용보기
저희 첫째가 드디어 내년에 학교를 갑니다!!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떨리고 설레면서도 이제 뭔가 본격적인 학습을 해야 할 것 같아 부담감이 들기도 해요. 부모와 아이의 갈등의 대부분은 학습인 경우를 많이 봐왔기 때문인지, 제가 과연 저희 아이와 멋진 팀을 이룰 수 있을 지 걱정이 됩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들어갈 때부터 학습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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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첫째가 드디어 내년에 학교를 갑니다!!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떨리고 설레면서도 이제 뭔가 본격적인 학습을 해야 할 것 같아 부담감이 들기도 해요. 부모와 아이의 갈등의 대부분은 학습인 경우를 많이 봐왔기 때문인지, 제가 과연 저희 아이와 멋진 팀을 이룰 수 있을 지 걱정이 됩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들어갈 때부터 학습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좀 힘들어도 공부를 시키는 게 나을지, 자기 인생 자기가 책임지라는 의미로 좀 지켜보는 게 나을지를요. 하지만 세상의 어떤 부모가 이 공부에 있어서 두 손 놓고 편안히 앉아있을 수 있을까요.

 

제 성격은 제가 알고 있고, 일단 아이의 성향을 쭉 관찰했었는데요, 저희 첫째는 본인이 모르는 것이 나오면 약간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더라고요. 뭔가 -이거 나만 몰라-라면서 침울해지는 느낌?! 그래서 첫째에게는 학교 가기 전부터 기초적인 학습을 좀 시켜보기로 했었어요. 못해서 받는 스트레스를 좀 줄여주려고요. 기초적인 학습이라고 해봤자 한글과 수학워크북처럼 간단한 것들이지만요.

 

첫째 친구들 중에는 구*학습처럼 방문학습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저는 집에 누가 찾아오는 걸 싫어하는 편이에요. 게다가 제가 어렸을 때 밀린 학습지로 인해 받았던 부담감이나 스트레스가 부정적인 기억으로 남아 있어서 일단 방문학습보다는 이런저런 워크북으로 한글학습을 시작했었습니다. 어디선가 한글학습이 너무 이르면 아이의 상상력에 방해가 된다는 말을 들어서 6세 후반에야 시작한 한글학습. 스티커북, 영상, 간단한 쓰기책을 활용했고, 지금은 잠깐 헷갈려하거나 복잡한 받침 몇 개를 제외하고는 혼자 워크북 읽고 문제 풀 정도까지 도달했습니다!!

 

지금까지 쓰기를 그리 강요하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쓰기도 연습해야 할 때!! 단어 위주로는 많이 써봤기 때문에 문장을 재미있게 쓰고 익힐 수 있는 책이 필요했어요. 그럴 때 딱 만난 우아깨의 [받아쓰기 : 문단편] !! 우아깨는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의 줄임말인데요, 한글학습 시리즈 중에서는 꽤 유명한 것 같더라고요.

 


 

새 책을 보고 기분 좋아 달려든 첫째입니다!! 페이지를 펼치면 단어가 먼저 등장해요. '각설탕'이라는 단어를 먼저 따라 써보고 밑에는 문장들로 이루어진 문단이 등장합니다. 단어가 뭔지, 문장과 문단은 무엇인지도 설명해주면서 당장 전부 기억은 못하더라도 아이에게 가볍게 노출해주기 좋았어요.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문단의 문장 하나하나를 따라 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렇게 따라 써보면서 처음 만나게 된 각설탕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어떻게 문장들이 이루어지는지 구조적인 이야기도 살짝 해볼 수 있어서 저도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은 받아쓰기!! 엄마와 함께 연습한 문장들을 받아쓸 수도 있고, 새로운 문장을 아이가 받아쓰는 경험도 해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학교 가면 하게 될 받아쓰기에 대해 미리 경험해보고, 처음 접하는 것들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첫째에게 이런 것들이 있다고 하면서 미지의 세계에 대한 장벽을 낮춰줄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많은 부모님들이 모두 애쓰고 계실 겁니다. 저도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많이 겪게 되겠지만 아직은 학습은 재미있는 것, 엄마랑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인식시켜주고 싶어요. 예비초등 모두 화이팅!!

 

** 네이버 독서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리베르스쿨>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y********j 2022.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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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문단 편
"[서평]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문단 편" 내용보기
지난 몇 년 동안 한글을 꾸준히 배워왔지만 어딘지 모르게 글을 이해하는 능력은 아직 부족한 느낌이 든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들은 한글을 깨치고 나면 갑자기 글이 많아지기에 지레 겁부터 먹는 아이. 아직 글자가 많은 글을 읽는 것을 두려워하는 모습이 보여 걱정이던 차에 보게 된 문제집이다.   우아깨.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이 책은 딱 내가
"[서평]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문단 편" 내용보기


 

 

 


지난 몇 년 동안 한글을 꾸준히 배워왔지만 어딘지 모르게 글을 이해하는 능력은 아직 부족한 느낌이 든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들은 한글을 깨치고 나면 갑자기 글이 많아지기에 지레 겁부터 먹는 아이.
아직 글자가 많은 글을 읽는 것을 두려워하는 모습이 보여 걱정이던 차에 보게 된 문제집이다.

 

우아깨.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이 책은 딱 내가 원하던 정도의 한글 문제집이었다. 
ㄱㄴㄷ순서대로.
받침이 있지만 너무 어렵지 않은 단어를 기준으로 문장을 공부하는 방식. 
큰 글씨로 적힌 글을 따라 쓰면서 읽어보고, 문장에서 각 자음자가 포함된 단어도 찾아보고. 
조금 길게 적힌 문장도 따라 읽어보고.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띄어쓰기. 
초1은 띄어쓰기를 따로 익히지 않지만 초2에 들어가면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이기에 미리 알려줘야겠다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띄어 쓰는 부분을 따로 표시해주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해보기 좋았다. 
그다음 장에는 배운 문장을 다시 써보는 부분. 
한 번은 따라 쓰고, 한 번은 스스로 써보고. 
읽으면서 문장의 내용을 이해하고, 쓰면서 한글 공부도 하고. 
단어와 문장, 문단의 개념도 익힐 수 있어 얇지만 알찬 느낌이었다. 

 

 


 


 

한글은 알지만 읽으며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문제집. 
유치부부터 아직 한글이 어려운 초 저학년 까지. 
한글을 가르치기에 알짜배기 책을 찾고 있다면 강추. 
아이에게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p*****y 2022.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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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문단편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문단편"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모두가 내 아이의 두뇌 발달에 관심이 높다. 또래보다 늦은 발달을 보인다면 더더욱 관심이 많아진다. 발달이 늦은 아이를 위해서 꾸준한 자극으로 엄마와의 학습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아이는 한글은 잘 읽지만 유독 띄어쓰기에 약했다. ㅔ,ㅐ의 구분도 힘들어 했다. 아이와 즐겁게 하루 한 장으로 꾸준하게 할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해 보았다. 받아쓰기로 어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문단편"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모두가 내 아이의 두뇌 발달에 관심이 높다. 또래보다 늦은 발달을 보인다면 더더욱 관심이 많아진다. 발달이 늦은 아이를 위해서 꾸준한 자극으로 엄마와의 학습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아이는 한글은 잘 읽지만 유독 띄어쓰기에 약했다. ㅔ,ㅐ의 구분도 힘들어 했다.

아이와 즐겁게 하루 한 장으로 꾸준하게 할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해 보았다.

받아쓰기로 어휘력과 독해력을 길러보자는 글귀가 눈에 들어왔다.

이책은 만 6세, 7세를 위한 받아쓰기 문단편 교재로 (주)리베르스쿨 유아한글 연구회에서 출판한 책이다.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시리즈

로 연령에 맞추어 한글 학습을 익힐 수 있다.

받아쓰기편은 단어편, 문장편, 문단편으로 각각 나뉘어 있다.

띄어쓰기에 약한 아이를 위해서 문단편을 선택하였다.

위의 사진처럼 단어가 먼저 나오고 문장, 문단이 나온다.

중심단어를 큰 소리로 읽어 보고 중심단어가 포함된 대표 문장을 써보고, 마지막으로 중심단어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진 문단을 띄어쓰기에 주의 하여 써본다.

다음으로는 스스로 문장을 연습하고 마무리로 익힌 문장을 엄마와 함께 받아쓰기를 하는 구성이다.

큼직한 크기의 책 사이즈도 마음에 들었고 넉넉한 글자 크기도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의 학습의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하는 것 이기에 잊지않고 아이와 꾸준하게 학습해 보기로했다.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문단편
저자
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출판
리베르스쿨
발매
2022.11.15.
이 리뷰는 책을 제공 받아서 직접 읽고 작성 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y******a 2022.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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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 문단편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 문단편" 내용보기
아이들이 한글을 읽기 시작하고, 어느 정도 읽기가 된다고 해도 쓰기와 바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한글읽기와 더불어 쓰기 연습을 해야하는데, 이 책은 단어와 문장 쓰기 연습을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림의 물건을 단어로 써보고, 단어를 포함한 문장을 겹쳐 따라 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 다음 단계로 이를 3문장 정도로 확장된 표현의 문장을 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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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글을 읽기 시작하고, 어느 정도 읽기가 된다고 해도 쓰기와 바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한글읽기와 더불어 쓰기 연습을 해야하는데, 이 책은 단어와 문장 쓰기 연습을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림의 물건을 단어로 써보고, 단어를 포함한 문장을 겹쳐 따라 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 다음 단계로 이를 3문장 정도로 확장된 표현의 문장을 쓸 수 있도록 한다. 한글쓰기에 익숙치 않은 아이들이 따라쓰기에 충분하도록 큼직한 글씨와, 띄어쓰기 표시를 통해 문장 속 띄어쓰기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단어에서 문장으로, 문장에서 문단으로 점점 확장되는 과정을 읽고 쓰고 말하고 확인하면서 문장에 대한 낯섬이나 글밥이 많은 동화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또한 앞에서 배운 문장을 다시 써보고, 아무것도 쓰여지지 않은 빈 칸에 불러주는 문장을 듣고 받아쓰기함으로써 반복을 통해 스스로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단어와 문장 자체가 쉬운 편은 아니라, 부엌, 빤질빤질, 된장찌개, 끓다, 삶는다 등의 어려운 어휘 등을 통해 좀 더 빠르게 단어와 문장에 대한 쓰기를 완성시킬 수 있다. 하단에는 문장과 문단 속의 어려운 단어의 뜻을 풀이하고 있어 아이들이 직접 읽으며 이해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고, 이를 통해 문해력 또한 향상되리라 생각된다. 매일 한 장씩, 단어와 문장, 그리고 문단을 써 보고, 복습하면서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임과 동시에 배운 문장을 듣고 받아쓰기 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미취학 아이들의 한글쓰기 완성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입학 전 마지막 방학 때 이 책을 모두 끝내서 한글읽기와 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벗고 가벼운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활용 후 작성하였습니다 ***

 

j******a 202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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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 문단편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 문단편" 내용보기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 문단편   이미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소근육 발달은 뇌의 발달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젓가락질이나 작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소근육을 자연스럽게 발달 시킬 수 있지만, 요즈음은 그렇지 못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직접 글자를 쓰고 읽어보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나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시청각 교육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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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 문단편

 

이미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소근육 발달은 뇌의 발달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젓가락질이나 작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소근육을 자연스럽게 발달 시킬 수 있지만, 요즈음은 그렇지 못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직접 글자를 쓰고 읽어보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나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시청각 교육용 교구를 통하여서 한글, 숫자,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직접 글자를 써보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교육용 어플이나 유튜브와 같은 시청각 자료를 통해서 눈으로 글자를 보고 익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어떤 방식이든지 글자를 배우고 학습을 하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글자는 다 알고 있지만 막상 글자를 직접 손으로 쓸려고 하면 제대로 쓰지 못하는 상황을 주위에서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고전적인 방식으로 한글의 단어와 문단을 익힙니다.

그 과정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조금 지겹고 재미 없을 수도 있지만,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나중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한글을 눈으로 보고 읽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쓸 줄 알아야 합니다.

글자의 맞춤법 뿐만 아니라 글의 문맥 등 일상생활에서 단어만 열거해서 말을 하는 과정에서 한 단계 발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하나의 문장을 쓰는 연습을 통해서 단어와 단어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간략한 문장을 좀 더 풍요롭게 설명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문장을 구성해야 하는지?

글 쓰기 과정을 통해서 단순하게 글자를 이쁘게 쓰고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문장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어떤 문장을 구성할지에 대해서 짧은 시간에 우리 아이들은 이것이 맞는지? 틀린지를 고민하고?

어떤 문장이 조금더 자연스러운지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됩니다.

 

아직 한글 글쓰기에 조금 어려움이 있는 친구들을 위해서 부모님들이 이 책을 통해서 함께 연습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k*****n 202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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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문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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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우아깨 받아쓰기 시리즈는 총 3권인데요. 단어편, 문장편, 문단편이 있어요. 이번에는 문단편을 만나 봤어요. 권장 연령이 만 6세, 7세라고 하니 예비 초등, 1학년 단계에 적당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한글을 배우는 것이 맞지만, 요즘은 한글을 모르고 입학하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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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우아깨 받아쓰기 시리즈는 총 3권인데요. 단어편, 문장편, 문단편이 있어요. 이번에는 문단편을 만나 봤어요. 권장 연령이 만 6세, 7세라고 하니 예비 초등, 1학년 단계에 적당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한글을 배우는 것이 맞지만, 요즘은 한글을 모르고 입학하는 아이는 거의 없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중 국어뿐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한글로 된 문장을 읽어야 하고, 무슨 뜻인지 모르면 문제도 풀 수 없지요. 그래서 예비 초등 단계에서 한글을 제대로 익히는 것이 필수인 것이 현실입니다. 받아쓰기도 교사 재량으로 실시하는데요. 받아쓰기를 하려면 다양한 단어를 알아야 하고, 문장을 띄어 쓸 줄도 알아야 합니다. 꼭 받아쓰기를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책을 읽거나 일상생활을 하려면 한글 공부는 처음부터 제대로 해야겠지요.

한글을 책을 많이 읽어서 자연스럽게 익히면 가장 좋습니다. 그 시간을 앞당기려면 이런 받아쓰기 문제집을 풀면서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이 책에서는 단어, 문장, 문단을 따라 쓰면서 띄어쓰기도 배웁니다. 띄어 쓰는 부분은 부호로 표시해둬서 알아보기 쉽네요. 학교 받아쓰기 시험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먼저 글자를 따라 쓰면서 바른 글씨를 써 보고 동시에 띄어쓰기도 배울 수 있어요.

 

그다음에는 문장을 따라 쓰고, 마지막에 받아쓰기를 하는 구성입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초등 1학년이 쓸 수 있겠죠. 시중에 나온 문제집을 살펴보면 받아쓰기만을 위한 문제집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받아쓰기 연습을 하기 참 좋은 문제집입니다. 예비 초등~1학년 용으로 딱 좋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w 202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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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글 본격적으로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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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글을 제법 읽으면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쓰기를 시작하고 있다.   우선 읽는 게 제일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쓰기를 늦출 필요는 없고, 본인이 또 써 보고 싶어하기에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하려고 한다.   이 책은 일단 글쓰기에 특화되어 있다 중심 단어가 있고, 그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서, 그 문장을 큰 소리로 읽도록 한다. 일단 쓰기 전에 읽는 게 먼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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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글을 제법 읽으면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쓰기를 시작하고 있다.

 

우선 읽는 게 제일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쓰기를 늦출 필요는 없고, 본인이 또 써 보고 싶어하기에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하려고 한다.

 

이 책은 일단 글쓰기에 특화되어 있다

중심 단어가 있고, 그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서, 그 문장을 큰 소리로 읽도록 한다.

일단 쓰기 전에 읽는 게 먼저니까.

 

그리고 본격적으로 쓰기에 들어가는데, 아이가 문장을 따라 쓸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띄어쓰기에도 신경을 써서 간단하게나마 씌어쓰기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그에 대한 해설을 달아 놓은 것은 좋은 생각이다.

 

그리고 뒤에 가면 안에서 읽고 쓴 문장을 직접 따라 쓸 수 있도록 했고, 그 다음에는 빈 공간에 부모님이 불러주면, 스스로 따라쓸 수 있는 연습 페이지도 마련되어 있다.

 

정리하면 따라쓰기가 2번, 그리고 받아쓰기가 1번으로 마무리된다.

 

그러나, 일단 아이가 기본적인 글쓰기 순서는 익혔다는 것이 전제가 되므로, 글을 쓰는 순서에 대해서는 나와 있지 않다.

 

글을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글을 쓰는 순서가 중요하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기본적인 지식을 주어야 할 것 같다.

 

 

아이가 조금씩 조금씩 받아쓰기를 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해 가는 모습이 기특하다.

 

이 책을 다 마무리할 때가 되면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가 될 것이다. 이렇게 아이가 성장해 간다.

h****m 202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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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 문단편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쓰기 : 문단편" 내용보기
우리집 쌍둥이 아이들이 이제 딱 3달 뒤면 초등학생이 된다...!!! ㅎㅎ 그런데 한 아이는 글씨를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책을 보고 글씨를 스스로 배우고.. 단어로 받아쓰기를 해도 한 번 쓱 보고는 잘만 쓰는데 다른 아이는 잘 하는 아이를 보고는 "난 안 할래!" 해버리는 지경에 이르른 상황이다. ㅠㅠ 그래서 글씨를 잘 모르고, 알려주려고 해도 자기는 안 배울 거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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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쌍둥이 아이들이 이제 딱 3달 뒤면 초등학생이 된다...!!! ㅎㅎ

그런데 한 아이는 글씨를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책을 보고 글씨를 스스로 배우고..

단어로 받아쓰기를 해도 한 번 쓱 보고는 잘만 쓰는데

다른 아이는 잘 하는 아이를 보고는 "난 안 할래!" 해버리는 지경에 이르른 상황이다. ㅠㅠ

그래서 글씨를 잘 모르고, 알려주려고 해도 자기는 안 배울 거라고 하고..

그러면서도 또 공부를 해야 겠다는 필요성은 느끼니까 보기는 하는데

엄마가 옆에서 참견(?)하면 싫어하고 짜증을 내기 시작하는 단계이다..

그래놓고 혼자서 책 보면서 띄엄띄엄 읽는 거는 같은데, 잘 읽히지 않으니까 그냥 그림만 대충 보다가 덮어버리고. ㅠㅠ

그러다 마침 어린이집에서 받아쓰기 시험을 보기 시작했다!

여우, 토끼, 코끼리.. 뭐 이런 단어를 일주일에 5개에서 7개 정도씩 본다고 하는데

첫 번째 시험에서는 얘가 긴장을 해서 그런지 아침까지 달달 외우면서 갔는데

'하'를 '해'라고 써서 한 개 틀려 오고...ㅠㅠ

그러던 중에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받아 쓰기> 책을 보게 됐다!

하루에 한 자음씩 공부한다는 컨셉이 좋았다. 얼마나 부담이 없을까..!!

사실 아이들은 띄어쓰기 개념이 아직 잘 없다.

어느 부분을 띄어 써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 가나다 배우기도 급한데 띄어쓰기까지 가르치려니 엄마도 답답, 아이도 짜증...ㅠㅠ

그런데 이 책은 띄어쓰기 표시가 되어 있다!!!!!

각설탕 그림 옆에 '각설탕'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고,

그 밑에는 '네모난 각설탕이 달다.'라는 문장이 하나 적혀 있고

또 그 밑에는 '엄마가V차에V각설탕을V넣는다.V차가V쓰기V때문이다.v각설탕을V넣으니V차가V달콤하다.'라는 문단이 적혀 있어서, 각설탕은 달고, 차가 쓸 때에 넣으면 차가 달아진다..라는 연상작용을 도와준다!

아이 스스로 글을 읽어내기에도 부담 없는 분량이고,

문장과 문단의 차이를 설명해 주기도 쉽고,

아이는 그걸 따라 쓰면서 한글 쓰기 실력을 늘릴 수 있는 책이다.

우리집 아이들은 학교 들어가기까지 아직 3달의 시간이 있어서

그때까지 이 책으로 받아쓰기 공부를 열심히 해 볼 참이다.

받아쓰기라고 하지 않고, 그냥 책 읽기라고 해야 넘어올 것 같기는 하지만...ㅎㅎ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p******1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