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림받은 황비 4권입니다. 중독되었다 깨어난 아리스티나는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다 다짐하고 귀족파에 대한 복수를 결심하는데.. 그사이 독으로 인해 석녀가 되었을꺼라며 귀족파는 지은을 황후로 밉니다. 그로 인한 마음의 상처로 아리스티나는 혼약을 깨달라 루브에게 이야기하고 고백을 듣고.. 피의 맹세까지 하지만 거절 당하고.. 휘몰아치는 4권이었네요. 제일 좋아하는 권입니다. 루브의 고백도 마음에 들고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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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란 바꿀 수 없는 것일까? 정해진 길에서 벗어나려 끊임없이 노력하던 티아에게 또 다시 시련이 닥쳐온다 차기 황후로 거론되며 지은과 대립해야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직접적인 위해까지 가해진 것 사경을 헤매다 간신히 일어난 티아는 이제 더는 당하지 않겠다며 칼을 빼 들기로 결심한다 한편 황제의 몸 상태가 심상치 않은데... 그리고 갑작스런 황제의 붕어 그리고 루블리스 황제의 즉위 격변하는 정세 속에서 선택의 시간은 다가오고 이제 티아는 운명을,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정해야 하는데...
루블리스가 황제에 오르고 티아는 차분히 자신의 선택을 위해 앞으로 나아간다 베리타 공작과 라스 공작을 다시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계파들을 다시 한데 모으는데다 귀족파를 향한 칼을 갈기 시작한다 무엇보다 자신을 헤아려던 것에 대해 황궁과 함께 공동수사권까지 얻음으로써 귀족파에게 한발한발 그들의 목을 조인다 그리고 다가오는 티아의 성년식 그녀는 성년식을 사냥대회로 하고 자신의 영지내에서 하려하나 황제가 그녀의 성년식을 황궁내에서 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티아는 고민에 빠지나 그의 뜻대로 되게 해준다
성년식을 무사히 마친 티아는 제3,4 기사단 창설 소식을 듣게 되는데 거기서 정식 기사 시험을 치르기로 한다 그리고 여전히 귀족파의 약점을 잡아서 제나 공작가의 손발을 하나씩 자른다 여기에 분개한 지은이 티아를 찾아와 회귀전의 일을 말하며 왜 아직도 황제의 곁에서 맴도나며 티아를 자극하는데...
정식기사 시험을 치르고 정식 기사가 된 티아 그리고 서임식에서 티아는 황제에게 피의 맹세를 하려하나 황제는 받아들이지 않고 황제파와 귀족파가 충격을 받는다... 티아는 이제 오로지 가문의 후계자만 되기로 결심하고 황제에게 가신으로서 주군에게 맹세를 하려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는다 황제는 티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데 티아는 그 고백에 혼란스러우면서도 마음이 자꾸 설레기만 하다
티아는 자신의 운명을 정식 후계자로 정했고 어떻게든 황제와 인연을 끊으려 하지만 뜻하지 않은 황제의 고백에 티아는 당황한다 과연 티아는 자신의 운명을 어떻게 정할까? |
| 지은이 대사에 속이 후련합니다. 자신을 강간하고 결국 본인과 아버지까지 죽게 만든 사람한테 복수를 못할 망정 사랑이라고요??? 황비가 죽고 나서 그때서야 유능했던 사람이 아쉬워서 그렇게 절절했던 지은과도 하나하나 비교하며 시들했던 사람이 뭐가 다르다고. 계속 황후 타령하는 게 짜증나기도 한데 마지막에 둘이 부비적거리는 모습까지 보니 뭐하는 건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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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서의 삶과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하면서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티아 게다가 지은이과의 경합도 씩씩하게 잘 해나가고 있다 운명은 이제 티아의 편을 들어주는 걸까 엔테아 공녀를 필두로 티아는 나름 경제활동을 하면서 황제파의 영애와 영식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간다 그러던 중 티아는 차기 황후로 거론되면서 지은과 대립을 하는 것도 모자라 공격까지 받게 되자 티아 그녀도 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던 중 언제나 그녀 편이었던 황제가 붕어를 하고 황태자인 루블리스가 황제로 즉위한다
티아는 베리타 공작 라스 공작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같은 황제파 귀족들을 다시 모으며 귀족파와 대립한다 그리고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일을 황궁과 함께 공동수사까지 하게 된다 티아는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그리고 티아는 성년식을 앞두고 고민에 빠지나 황제의 뜻대로 사냥대회가 아닌 황궁에서 성년식을 치르면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 성년식을 마친 티아는 제3,4 기사단 창설 소식에 정식 기사 시험을 치르기로 한다 귀족파의 약점을 잡아서 제나 공작의 손발을 자르자 지은이 티아를 찾아와 전생의 일을 들먹이며 티아를 자극한다
정식기사 시험 후 정식 기사가 된 티아는 서임식에서 황제에게 피의 맹세를 하려고 하나 황제는 그녀의 맹세를 받으들이지 않는데 황제는 무슨 생각으로 맹세를 받지 않는 걸까 그 일이 있은 후 황제는 티아에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데 티아는 황제의 고백이 부담스러우면서도 이상하게 마음은 자꾸 설레기만 하는데... 티아는 다시 전생과 같은 삶을 사는 걸까? 황제의 고백에 설레는 티아 운명은 어떻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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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 작가님의 버림받은 황비 리뷰입니다. ---- 여주가 과거와 다르게 살기 위해서 새로 선택한 삶이 멋지다고 생각해요. 가문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수련하고 결국 그 길을 선택하고.. 그리고 과거와 달라진 남주..(이제 주인공으로 받아들였어요...) 결말이 기대됩니다. |
| 본래라면 고귀하신 황후 마마가 되어 사랑하는 루블리스 옆에서 보장받은 인생을 살아야 했을 아리스티아지만 말 그대로 뜬금없이 등장하는 지은의 존재에 자신을 배반하고 그녀를 신의 아이라며 황후로 옹립하는 루블리스에 의해 자신에게는 황비라는 굴욕적인 이름만이 남겨지게 된다. 그나마 그뿐이라면 어쩔 수 없는 운명이라며 모든 것을 포기하고 조용히 살아갔을지도 모르지만 자신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온갖 굴욕을 안겨주다 막판에는 자신에게 폭력을 휘둘러 유산을 시킨 것도 모자라 지은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화룡점정으로 자신의 아버지가 사형되었다는 소식에 분노해 루블리스를 공격하자 그녀 역시도 사형 판결을 내려받아 목에 칼이 내려쳐지게 되자 아리스티아는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절대로 루블리스를 사랑하지 않으리라는 유언을 남기며 눈을 감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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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수가 많아서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궁금했었는데 지루할 틈 없이 여러가지 사건과 모함이 얽히고 섥힙니다. 회귀전의 상처로 인해서 루브를 거부하려는 티아의 모습과 이번생에서는 티아에게 애정을 갈구하지만 계속 거부당하는 루브의 모습이 안타깝네요. 그리고 티아와 관련된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들도 흥미롭네요. 과거에도 있었던 사람이었는데 이번생의 티아의 결정으로 인해서 다른 모습이 된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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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루하고 답답하고 그렇지만 재밌어요 남주욕하는사람 많지만 현재는 나쁜놈 아니니깐.. 왜 욕하는지 이해가 안됌요 전생에서도 그렇게나빴는지는 잘모르겟고.. 서브남주도 좋고. 복선 좋아요 여주가 아주 답답합니다 카카오페이지 그림체가 넘이뻐서 보다가 이렇게 소설까지 보게되네요 만화도 소장하고싶어요 만화도 빨리 완결이 났으면좋겠어요 배송도 빠르고 적극 추천합니다 |
| 과로인줄 알고 크게 걱정하지 않앗던 티아는 과로가 아니라 독에 중독이 되어 쓰러지고만다 긴 병석에서 깨어낫을때 티아는 회귀전과 비교를 하게 된다 독으로인해 석녀가 될지도 모른다는 결론을 듣고 티아는 슬픔에 잠기고 자신의 쓰러진 일로 황제가 크게 상심하여 병세가 악화되고 결국 국상을치르게 된다 그리고 티아는 자신의 입장이 많이 바뀐 현실로 인해 회귀 전과 같은 싦을 살기 않기 위해 더 노력한다 귀족파가 그리 원하던 황제와의 파혼을 하겟다고 선언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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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스토리며 몰입감좋아요 문체도좋고 술술읽히네요 카카오통해서 만화로 먼저 봣는데 만화가 지금 휴재중이라 아쉬운마음에 책읽는데 너무좋아요 두번째정독중입니다 배송도빠르고 소장가치잇는 도서입니다 꼭 읽어보시길바래요 탄탄한스토리며 몰입감좋아요 문체도좋고 술술읽히네요 카카오통해서 만화로 먼저 봣는데 만화가 지금 휴재중이라 아쉬운마음에 책읽는데 너무좋아요 두번째정독중입니다 배송도빠르고 소장가치잇는 도서입니다 꼭 읽어보시길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