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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가 쉽지 않은 사람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 일이 관계에 우선하면 나중에는 반드시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 좋은 관계에서 좋은 일이 생깁니다. 서로가 좋은관계가 될 때 이책의 주인공인 관계술사가 원하는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소통은 상대의 마음, 생각, 감정, 욕구를 이해하는 것이다… 참 와 닿는 문장이네요… ㅎㅎ 책을 읽다가 주인공이 되어 본건 오랫만의 좋은 기억이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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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를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하게 코칭한 책! 저자의 오랜 코칭 경험에서 우러난 따뜻한 감동의 리더쉽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상생의 통찰은 직장생활에서 임원이나 부하직원들 모두가 갖추어야 할 덕목임이 책 속에 자연스레 녹아들어 이 책을 읽는 독자 입장에서 큰 공감을 얻는다. 좋은 책에서는 늘 멋진 향기가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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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유건우의 실제 경험담 같기도 하고 만든 이야기 같기도 하고 헷갈린다. 80세의 유건우가 젊은 유건우를 만나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다중우주 컨셉인데 앞부분은 경험을 토대로 한 만든 이야기인 걸 알겠는데 뒷부분은 자신의 진짜 얘기를 하는가 싶은데 갑자기 80세의 유건우라고 하니 책 내용 그대로 본인이 겪은 것인지 이것도 지어낸 것인지, 듣기 모드로 읽어서 잘못 들었나 싶기도 하고 아리송하다. 어쨌든 책 내용은 좋았다. 똑똑한 엘리트일수록 자신보다 처지는 사람과의 소통이 갑갑한 것을 이해 못 하는 바는 아니다. 인간 관계에서 WIN WIN 하는 방법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고 수영을 배우는 것처럼 책으로 이해만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직접 실천을 해야 한다는 조언도 새겨 들을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