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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부터~,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43번지 유령 저택] 요즘 우리 아이들 무서운 이야기 무지 좋아하지요. 혼자서 화장실 가는건 무서워도 유령이야기는 재미있답니다. 요 제목도 무시무시한 [43번지 유령 저택] 정말 무서운 이야기일까요?
오늘도 <43번지 유령저택 - 5. 할리우드에 간 삼총사>반전과 상상력 빵빵해지는 매력속으로 빠져봅니다. 시공주니어 [456 book 클럽]은 상상력과 유머를 원동력으로 4, 5, 6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만을 모아 아이들을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만들 시공주니어의 새로운 시리즈 중의 하나랍니다. 1권 부터 시작되어 4권까지 재미나게 만나고 다음 이야기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뎌..... 5권이 나왔답니다.
그런데...... 이번 5권은 다른 이야기보다 왠지 더 으스스한 기분입니다. 왜그런걸까요? 표지 그림부터 갑자기 오싹~~
얼마전 흥행 1위를 달리던 영화 포스터가 생각났답니다. 포스터만 봐도 영화가 넘 무서워진다는~ 그래서 그 포스터를 유심히 본적이 있답니다. 그런데 하나도 안무서운 그림이었거든요. 그런데 아들의 설명을 듣고 보니, 정말 얼마나 무섭던지요.~ 나무에 그네하나가 매달려있는 사진이었거든요. "이게 뭐가 무서워?" 했다지요 그리고 아들의 대답~ "그네에는 사람이 없는데.... 그림자를 보세요" 한다. 그러고 보니, 그네 밑에 사람 그림자가 있더군요. 아~ 그다음은 정말 너무 무서워서 영화를 못봤답니다. ㅎㅎ
<43번지 유령 저택> 책도 자세히 보면 무섭답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건 그럼플리씨와 드리미 두주인공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올드미스가 항상 함께 한답니다. 잘 보세요.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둥둥 떠있는 안경과 그림자가 보이시나요?
하지만, 상상처럼 올드미스는 무서운 여인이 아니랍니다.
저택에 남아있는 초상화로 그녀를 만나볼까요?
그래서 <43번지 유령 저택> 에는 절대 어기면 안되는 규칙이 있답니다.
<일에 대한 의논은 모두 글로 해야한다>
왜그런걸까요? 책을 읽으며 그 이유를 자연스레 알게된답니다.
글로밖에 소통할 수 없는 올드미스를 위해 모든 의논은 편지로 주고받고, 감정을 주고 받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43번지 유령 저택> 이야기는 편지글과, 신문기사 스크랩 등으로 아주 독특하게 펼쳐진답니다.
<43번지 유령 저택>에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다른 규칙 하나가 더 있답니다.
바로 다수결의 원칙이랍니다.
이는 그들을 하나로 이어 주는 가장 큰 힘이 되지요~
나이도, 성별도, 성격도 모두 제각각이지만, 서로를 존중하는 맘이 담긴 규칙이기도 하답니다.
<43번지 유령 저택> 새로운 이야기 5. 할리우드에 간 삼총사.
무대가 완전 커졌다지요. 유령 저택 삼총사가 영화의 중심지 ‘할리우드’로 간답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큰 영화사를 운영하는 무니만 B. 블록버스터 회장이 그들의 책을 영화로 만들고 싶다고 제안했기 때문이지요.
아~ 그런데 이 불안한 맘은 무엇일까요?
할리우드로 떠난 그들 앞에 어떤 사건이 펼쳐질까요?
무니만 B. 블록버스터 회장과 지지 D. 드러운 감독, 그리고 블록버스터 회장의 비서 마이 못데드라는 스타를 손아귀에 넣기 위해, 영화를 흥행시키기 위해, 영화사의 우두머리가 되기 위해 무슨 짓이든 서슴없이 저지른답니다.
요 재미난 이름들 속에서 그들의 캐릭터도 연상이 되지요?! ㅎㅎ
이름만으로도 빵터지게 만드는 위트와 반전이 숨겨있는 이야기랍니다.
눈도 깜짝 안 하고 오들오드리 오스카의 목숨을 빼앗을 계략마저 꾸미는 이들 악당에 맞서는 43번지 유령 저택 삼총사의 단결력과 모험심이 너무나도 통쾌하고 발랄한 재미난 이야기 - <43번지 유령저택 - 5. 할리우드에 간 삼총사> 랍니당.
43번지 유령저택 이야기가 무섭지 않을까? 걱정했던 친구들은 유쾌상쾌통쾌할 이<43번지 유령저택 - 5. 할리우드에 간 삼총사> 이야기 만나보길~ 추천할께요~ 이 이야기 읽고나면, 오히려 올드미스와 같은 유령도 만났음 싶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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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린이도서관협화 선정 도서 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새 책을 쓰기 위해 ‘으슥한 공동묘지 길 43번지’에 있는 ‘유령 저택’에 들어온 어린이책 작가 부루퉁 B. 그럼플리가 이미 그곳에 살고 있는 소년 드리미 호프와 유령 올드미스 C. 스푸키와 함께 지내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편지, 이메일, 신문, 리플릿 등의 다양한 형태로 재미있게 보여 준다.
유령이야기라면 무서울 거란 편견을 버리게 만든 책 43번지 유령 저택의 5번째 책이 나왔을 때 이 책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벌써 5번째 시리즈가 나왔고, 다음 시리즈가 어서 나오길 기다리는 독자들이 많다는 걸 ~~~ 책을 받기 전에 그전 시리즈를 주문해서 받자마자 읽었다 앉은 자리에서 4권을 다 ㅎㅎ 어른이 내가 읽어도 넘 재미있는 유령 이야기 책을 좋아하고, 앞으로도 쭉 좋아하길 바라는 맘에서 단행본 시리즈나 좋은 책, 재미있는 책은 바로 바로 사 주는 편이다 그 중 반응이 생각보다 별로인 것도 있고, 아주 굿인 책도 있고 당장 반응이 없어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게 꺼내 읽기 때문에 조급하게 생각지는 않는다.
어서 오세요! 여기는 43번지 유령 저택입니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가 된 부루퉁 B. 그럼플리 작가와 그리미 호프 삽화가 그리고 올드미스 C. 스푸키 유령이 한집에 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무니만 B. 블록버스터의 편지를 받으면서 시작되는 5번째 이야기 43번지 유령 저택 이야기를 영화화 하고 싶다고 하면서 부르퉁, 드리미, 올드미스는 헐리우드에 가게 된다.
43번지 유령 저택 시리즈는 그리 크지 않는 책과 재미있는 설정 때문인지, 아이는 금새 책에 빠져들었다. 스토리가 전부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처음부터 읽어봐야 왜 이들이 같이 살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 물로 중간 중간 설명하는 부분이 있지만
이 책은 다른 책과 다르게 주인공들의 편지들로 되어있다. 재미있는 주인공의 이름과 편지글, 그리고 중간 중간 나오는 신문, 유령과 함께 살고 있는 주인공 아니, 주인공의 한 사람인 유령 책을 즐겨 읽지 않는 아이라도 쉽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벌써부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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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 책 무척 좋아해요.
벌써 5권째인데 모두 집에 있답니다. 특히나 이번에 나온 5권은 애정이 있는 책이라지요.
이 책은 시공주니어에서 이 책 주인공의 이름을 짓는 이벤트가 있어 저랑 신랑이랑 고심하며 응모했었거든요. 비록 당첨이 되지는 않았지만 고민고민하며 어떤 이름이 어울릴까 생각했던 기억이 있어 더 기다리던 책이랍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너무 기발하며 재미있는 내용이어서 책을 잡자마자 바로 읽어버렸네요.
이번엔 새로운 인물이 많이 등장하더라구요.
그래도 무엇보다 중요한 이 세사람..
부루퉁씨와 드리미 그리고 의자 위 안경의 주인공 올드미스죠.
우여곡절 끝에 가족이 되었고, 함께 작업하는 책이 대박이 나게 되죠.
이번 이야기는 그 책을 영화로 만들어 보겠다는 사람이 나타나면서 시작된답니다.
바로 무니만 B. 블록버스터에요.
무니만 B 블록 버스터는 할라우드에서 가장 큰 영화 촬영소를 갖고 있고 유명한 영화도 많이 제작한 사람인데요.
부루퉁씨의 <43번지 유령 저택>을 영화로 만들고 싶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편지로 부루퉁씨 가족은 회의를 하게 되죠.
영화를 하느냐, 마느냐를 다수결로 정하게 됩니다.
이 책이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 편지글이고 중간중간 이렇게 신문처럼 되어 있는 글이 있다는 거에요. 보통의 책과는 구성이 사뭇 다르죠?
왜 편지글이 대부분인지는 이 책을 읽어보신 분들은 다 알거에요.
올드미스는 유령이라 말을 할수 없기에 편지로 이야기를 주고 받거든요.
올드미스와 드리미의 찬성으로, 부루퉁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 두사람은 헐리우드로 가게 됩니다.
말도 안되는 계약서를 제대로 읽지도 않고 계약을 덜컥 해버린 이 가족...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기대와는 달라 실망하는 올드미스와 다르게 처음에 반대했던 부루퉁씨와 드리미는 뭔가 달라진것 같아요.
사람의 변신은 무죄라지만 왠지 초심을 잃어버린듯한 모습에 올드미스는 실망을 하게 되요.
무니만 B 가 제작할 영화의 주인공 이름인 <거비나 오싸카니>는 독자가 만들어 준 이름이랍니다.
그래서 더 정감이 가네요.
드리미는 아역 배우가 되어 점점 오만해지고 부루퉁씨는 치아 교정이 잘 안되어 발음이 안되었지요.
다들 잘못되어 가는 상황에서 상황을 정리해 가는 사람은 올드미스와 오들오드리뿐이네요.
고약한 욕심에 사로잡힌 마이 못데드라와 드러운 감독을 어떻게 혼내줄수 있을까요?
올드미스가 있어 왠지 든든한 느낌도 드네요. 올드미스는 언제나 상황을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니까요.
잘못된 계약을 뒤엎고 상황을 제대로 돌려놓은 오들오드리와 올드미스...
다행히 부루퉁과 드리미도 자신의 자리를 찾았네요.
허황된 꿈과 희망은 때로는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망각하게 한다는 걸 느낄수 있었네요.
그들에게 다시 평화가 왔네요.
마치 헐리우드의 꿈은 한여름밤의 꿈처럼 사라졌지만 그들은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소중한지 더 느끼게 된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올드미스에겐 오들 오드리라는 좋은 친구가 생긴 것 같죠?
자신에게 어울리는 자리에 있을때 가장 행복하고 편안하다는 걸 느낄수 있는 내용이었네요.
다섯번째 이야기 < 헐리우드에 간 삼총사> 역시 기발하고 재미있는 등장 인물의 이름부터 빠르게 전개되는 내용까지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문고를 읽기 꺼려하는 아이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금새 < 43번지 유령 저택>의 매력에 푹 빠질거에요.
이 책 시리즈를 읽으면서 늘 드는 생각은 번역하시는 분은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 이름을 지을때 무척 고민이 될것 같아요. 정말 재미있고 기발할 이름이 많거든요. 그 이름이 이 책을 흥미롭게 하는데 한몫을 하고 말이죠.
< 43번지 유령 저택 > 을 계속 만날수 있을까요? 다음 이야기는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벌써 궁금하고 기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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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43번지 유령저택>... 456 Book 클럽....
주위 아이들 재미있게 읽는듯 싶은데 살펴보니 글밥이 제법 되어 놀기 바쁜 울큰아이...
43번지 유령저택 시리즈...아직 재미를 붙이진 못하겠다 싶었는데
이제 초등 4학년이 되는 큰아이...최근 들어 글밥 좀더 있는 책들을 한두권씩 보는듯 싶어
탐정, 유령 이야기에 관심 보이는 아이라..책제목부터.. '43번지 유령저택' 시리즈라 뭐지?? 하는 표정으로 펼쳐보네요.
<43번지 유령저택> 그 다섯번째 이야기 '할리우드에 간 삼총사' ...
쓰윽 펼쳐보던 초4...큰아이 "어? 글밥 많은데?? "
하하하..네... 놀기 바쁜 아이다보니.. 겨울방학중..집에 있는 책 위주..하루에 서너권씩 읽기를 하는데
어찌 그림크고 글밥 적은 그림책 위주로 보는듯 싶어.. 위인, 역사... 한권 이상 읽게 하고 있는데
작년에 재미있게 보았던 시공주니어 초등레벨 1.. 재미있게 보았던터라.. <43번지 유령저택>도 보기 시작하면
재미있어 할것 같은데.... 우선 읽어 보라고 했답니다^^
본문...... 등장인물들이 주고 받는 '편지' 형식으로 되어 있답니다.
<43번지 유령저택>을 읽는 울큰아이..갸웃거리며 왜 편지내용만 있어? 라고 하더라구요^^
음..편지로만??... 주거니 받거니..편지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독특한 설정....
울아이에게는 좀 생소, 어색한점도 있지만..읽을수록 빠져드는 재미..... 분명 제목은 '유령저택' 무서운 이야기일성 싶은데
어설프고 어이없는..웃기는 유령 이야기가 펼쳐지죠.
5권...<43번지 유령저택>을 영화로 만들고 싶다는 제안의 편지를 받고..할리우드로 간 삼총사...
본문 중간중간...<겁나라 빨라 신문> 그리고 <대놓고 쑥덕대는 할리우드 통신> 등을 통해
43번지 유령저택 이야기가 영화화 되는 과정을...재미이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제법 많을 글밥에 그냥 넘기려던 딸아이가.. 뭐지? 하며 읽더니 재미있대요. 이름등이 재미있다고^^
<43번지 유령저택>이야기를 영화로 만들려는 '무니만 블록버스터 영화사' 회장...무니만 B.
왠지 수상쩍어요. 영화 속 유령 '거비나 오싸카니'역을 92세 오들오드리란 여배우가 캐스팅....
무니만 B 회장은 이 늙은 여배우가 영화찍는 동안 죽게 되면 영화가 크게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꾸민거죠. 이걸 알게 된 올드미스..그리고 드리미, 부루퉁... 3총사들....
아~ 정말 이름..독특^^... 편지, 이메일, 신문, 리플릿등 다양한 형태로 재미있게 펼쳐지는
<43번지 유령 저택 / ⑤ 할리우드에 간 삼총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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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이 지금보다는 적었던 어린 시절에 '삼총사'는 밤을 세워서라도 계속 보고 싶은 만화였다. 달타냥의 모습이 어찌나 늠름한지... 만화란 만화는 모두 다 재미있기만 했다. 영상물이 책으로도 나와있었다면 보다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아이를 낳고 유아교육에 대해 공부하면서 영상을 통한 것보다 활자를 통해서 아이들은 생각도 하게 되고 상상력도 커진다는 것을 알았다. 성급히 TV를 접하기보다는 책을 먼저 접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TV보다는 책을 먼저 접한 지인이는 지금도 책을 좋아한다. 울다가도 그칠 정도로 책 읽기를 좋아했었다. 덕분에 온 집안은 책이 넘쳐난다.
방학을 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를 위해 책을 선택했다. '시공주니어'에서 출판된 '43번지 유령저택 - 할리우드에 간 삼총사'라는 책이다. 제목만 들어도 흥미진진 재미있을 책이다.
손에 잡으면 쏙 들어올 작은 사이즈의 책이다. 가볍고 작아서 그런지 아이는 손에 들고서 놓지 않는다. 처음에는 제목에 이끌려 나중에는 내용에 이끌려 아이는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엄마 유령저택이라고 해서 무서울 줄 알았는데 재미있어요." 아이는 손에 땀을 쥐고 읽어나간다.
"ㅋㅋㅋ 무늬만 블록버스터?" "나도 이렇게 해봐야겠어요. 투표하는 거에요. 엄마 다수결의 원칙 재미있어요. 나중에 친구들하고 놀면서 의견이 다를 때 사용해 볼래요" ""하하 겁나라 빨라 신문? ㅋㅋㅋㅋㅋㅋ재미있다" 아이는 혼자말을 하기도 하고 엄마에게 말을 하기도 하며 웃는다.
"우와. 진짜 비행기 탑습권이네..나도 기억난다..엄마 우리도 해외여행 가보면 좋겠어요" "여기 이름이 다 웃겨요. 겁나라,.,버르장, 번드르르 ㅋㅋㅋㅋ"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번역을 했는지 이름도 재미있고 내용도 흥미진진하다.
"엄마 완전 재미있어요.또 읽고 싶어요" 금세 한 권을 다 읽은 아이는 너무 재미있다며 여러 번 읽는다.
책을 읽고 난 아이는 독후활동으로 책표지를 꾸며 보았다. 책을 읽는 내내 다양한 그림과 신문 등이 등장하는데 그 중 한 장면을 아이도 직접 꾸며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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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번지 유령 저택의 유쾌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벌써 그 시리즈가 5번째 이야기까지 나왔네요.
많은 아이들이 5권의 이야기를 기다렸을텐데,
이번 이야기의 배경은 할리우드 입니다.
표지에서도 느껴지죠?
감독과 배우들의 의자, 조명기구들...
그들이 할리우드에 가게 된건 단 한 통의 편지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나는 50년 동안 영화를 만들었소.
그리고 단 한 편도 망한 적이 없소.
어떻게 하면 표가 잘 팔리는 블록버스터 영화를 만들 수 있는지를 알고 있거든.
선생의 책을 영화로 만들면 엄청나게 히트 칠 거요.
우리가 손을 맞잡는데 어떻게 실패할 수 있겠소.?
선생이 쓴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귀여운 아이를 출연시키고
죽음의 그림자를 뒤집어쓴 숨넘어가게 매력적인
팜프 파탈 캐릭터를 끼워 넣으면 되오.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영화 제작자인 무니만 B.
블록버스터에게서 그들이 쓰고 그린 <43번지 유령 저택>을
영화로 만들자는 제의를 받고 영화를 찍는 동안만 할리우드에
다녀오겠다 약속한 부루퉁 B. 그럼플리, 올드미스 C . 스푸키, 드리미 호프의
일생일대의 여행 스토리가 아주 재미있게
오고가는 편지를 통해 전달해 줍니다.
참, 스푸키 저택의 규칙이 있다는 사실!!
그게 바로 책을 읽기전 이해가 되어야 한답니다.
그 규칙은 모두 글로 해야 한다는것이요. ^ ^
그래서 보통 대화체의 동화랑은 형식이 좀 색다르죠.
특이함이 이젠 특별해 보입니다.
그 유쾌한 이야기 추천해 드릴께요. ~~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오싹오싹, 소름 끼치게 웃긴 유령 이야기 만나보았어요. ~~
중간중간 나오는 겁나라 빨라 신문, 대놓고 쑥덕대는 할리우드 통신등은
벌써부터 그립네요. ^ ^
우리 아이도 이 책에서 아이디어 많이 얻었어요.
친구들한테 보여줄거라 하네요.
요즘 인기 많은 책이라 아마 서로 본다고 하지 않을까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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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지 유령저택5 할리우드에 간 삼총사 1권부터 읽어오면서 4권이 끝이라 하기에 여운이 남아있어었는데 5권이 발간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반가웠다. 이야기 소재를 떠나서 접근하는 방법이 독창적인 이야기 저내개 방식이라서 읽을때마다 웃음이 저절로 나면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갔다, 43번지의 유령인 올드미스c 스푸키와 부르퉁b 그럼플리 그리고 입양한 아이 드리미 호프가 주인공이 되어서 그 주택에서 이야기를 꾸려나가는데 이야기 전개식이 편지를통해 각자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들이 쓰고 그린 책을 영화화 한다는 이야기에 들떠서 할리우드로 떠나면서 격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3명이서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서 행동을 하다보디 다양한 견해차이도 보이면서 서로 맞추어가는 이야기도 재미있으면서 스타가 되기 위한 우수운 과정들을 통해 영화 뒷이야기도 알수 있는 신나는 모험에 가까운 듯한 사건 사고 해결이야기도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 책이라고 만만하게 볼것이 아닌 것이 깨알같은 재미와 상상력 그리고 그들의 보이지 않는 교훈도 함께 배울수 있는 구성력을 가지고 있다, 지혜로운 이야기가 함께 상상력을 똘똘 뭉쳐있는 구성력을 재미를 통해 많은 사람이야기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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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BOOK 클럽
43번지 유령 저택
5.할리우드에 간 삼총사 케이트클리스 글/M.사라 클리스 그림/노은정 옮김
케이트 클리스와 M.사라 클리스자매의 43번지 유령 저택 시리즈. 자매가 어릴적부터 동화를 재밌게 해석해서 대본을 쓰고 연기를 하였고, 배우이자 이모인 마리 클레어 코스텔로 아버스의 영향을 받은듯하다. 자매는 영화를 즐기며 살고 있다. 43번지 유령저택은 편지글과 신문,메모등으로 이뤄진 책인데 보고 있으면 신기하게도 그 상황들이 영화처럼 그려진다. <43번지 유령 저택>은 2009년부터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 도서선정,미국17개주의 각종도서상 및 후보에 오르며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원작의 이름이 궁금해지면서 번역된 이름들이 케릭터를 잘 살려주고 말해준다. 부루퉁B.그럼플리,올드미스C.스푸키,드리미 호프 이 세명이 한 가족이 된 주인공 삼총사이다. 이번은 할리우드의 블록버스터 영화사에서 영화 제의가 들어오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화사 사장 무니만B.블록버스터,그의 비서 마이 못데드라, 영화감독 지지D.드러운,오들오드리 오스카,나잘난 거만씨등 이름만으로도 어떤 사람일지 상상하게되는 독특한 이름의 소유자들이다.
부루퉁과 올드미스,드리미 호프가 셋이서 만들고 있는 43번지 유령저택... 그들이 쓰고 있는 책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할리우드에서 영화로 만들고 싶다고 제의가 들어옵니다. 부루퉁은 탐탁치않았으나 모든 경정은 다수결의 원칙에 의해 결정되기에 올드미스와 드리미의 찬성으로 영화 제의를 수락하게 됩니다. 하지만 계약서도 꼼꼼히 보지도않고 덜컥 계약을 했네요. 시작부터 뭔가 불길한 예감이 엄습해옵니다. 주인공들이 모두 영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줄알았는데 올드미스 대신 원로 영화배우 오들오드리 오스카가 올드미스역을 맡았답니다. 뭔가 삐끄덕거리는것이 영화 제작이 순조로울것 같진않군요. 앞으로 벌어질 할리우드에서의 사건사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흥미진진합니다.
감독 지지 D.드러운 출연 부루퉁 B.그럼플리, 드리미 호프,올드니스C.스푸키(진짜 유령). 제작 및 배급 무니만 블록버스터 영화사 완전 전체 관람가 거비나 제거 대작전
책의 뒷표지는 영화포스터로 만들어서 눈길을 잡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편지글이나 메모 형식과 신문글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이런 기발한 생각은 어떻게 해냈을까? 보면서 신기할 따름이다. 편지나 신문 광고글들을 읽고 있는데 내용파악이 저절로 된다. 이야기의 내용을 편지,신문광고에 넣으며 이야기를 매끄럽게 이끌어간다. 이러니 책을 집어들은 순간부터 마지막장을 덮을때까지 책을 놓기가 어렵다. 특히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신문을 접할 기회가 적은 아이들과 '겁나라 빨라 신문'활용하여 신문과 친숙해지고 주요내용에 밑줄치기를 하는등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어느 학교의 교사의 서평을 보고 이번 방학 우리아이와 함께 재밌는 시간을 만들어봐야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번 5편 할리우드에 간 삼총사에서 주인공 가족에서 오들오드리 오스카님이 드리미의 할머니가 되어주심으로 한가족이 되었지요. 또 다시 기대되는 다음편을 우리는 또 목빼고 기다리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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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나온 43번지 유령저택이에요 1~4권까지를 다읽고 5권은 언제 나올까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5권이 나왔네요
5권 헐리우드에 간 삼총사에요
4권까지에 내용으로 43번지 유령저택을 만든
유령작가 올드미스 와 유령저택에 글을 쓰기 위해 그집에 세입자로 온
부르퉁씨 그리고 그집에 살고있던 유령의 존재를 알고 함께
살던 그집 주인의 아들 부모로 부터 외면받던 드리미 호프
이 세사람이 의기투합하여 책을 쓰게 되고 책인 히트를 치게 되죠
유령 올드 미스와 부르틍 씨는 드리미 호프를 입양하여
정식가족이 되구요 이 이상하고 요상한
세사람이 이번에는 헐리우드로 영화를 찍으러 간것일까요?
오싹하지만 전혀 무섭지 않은 이야기 5권이 시작됩니다.
오로지 편지글과 신문으로만 되어있는
독특한 방식의 책에
아이들은 빠져드네요.
좀 다른책과 달라 익숙치는 않아도
1권부터 읽게되면 계속 다음권이 궁금하고
또 다음권이 궁금하고 그런것 같아요.
세사람이 쓴 책이 히트를 치자 영화 제작자
무늬만 b 블럭버스터에게
43번지 유령저택을 영화로 만들자는
제안을 받고 영화가 완성될때까지
겁나라시를 떠나 헐리우드로 떠나기로 합니다.
그들의 영화출연은 과연 성사가 될까요?
앞일이 궁금해지는데요.
90이 넘은 오들오드리 오스카를 내세워서
계약조건에도 그가 영화를 찍는동안
죽어준다는 조항을 넣은
또 43번지 유령저택에 내용과는 판이하게
다른 거비나 제거 작전이라는
황당한 영화 제목으로
지지 드러운 감독과 마이못데드라는
자신들이 유명해질 흉계를 꾸밉니다.
이름도 참 우습게 진짜 못된것처럼
많이 못됐다 뭐 그런뜻인것 같아요.
이책을 옮기신작가의 작명쏨씨가 너무 탁월하신것 같아요~~
책을 읽는 재미가 더욱더 배가 되거든요
어쨌거나 영화 리허설에서 90이넘은
오스카를 죽게 만들어서
그사진으로 사람들을 충격과 슬픔으로 몰아넣어서
영화가 대박나게 할 사진은
결국 만들지 못하고
그들은 모두~~
경찰에 체포가 될 지경에 이르고
그들의 영화사 무늬만 블록버스터 영화사는
43번 유령저택의 지은이 들인 드리미 호프와 부루퉁 b그램플리에게
돌아가게 되었고 그들은 다시 겁나라시로 돌아오게 됩니다.
새친구인 오들 오드리 오스카도 함께 말이죠
세가족의 새로운 친구가 된거죠
영화배우가 될 꿈에 부풀어 헐리우드로 날아갔지만
모두 뜻대로 되지 않았고 그들에게는 어울리지도 않는
일이었던 거죠. 이야기는 그렇게 끝이나고
그들 셋이 있어야 할곳은
귀여운 반려동물이 있고 푹 빠져 볼수있는 영화가 있고
맛난 음식을 해먹을 수 있고 재미난 책을 만들수있고
그리고 당연히 읽고 써야할 편지가 있는곳
이곳 43번지 그들이 있어야할 곳이라는 거죠
헐리우드처럼 화려하고 번지르르한 겉모습에 반했지만
결국 그들이 다시 찾은 그곳에서
또 어떤일들이 벌어지게 될지...
또 다음편이 궁금해지는군요
유령작가와 드리미호프 그리고 부르퉁
또 오들오드리 오스카까지
6권이 또 기대가 됩니다.
끝이 아니길...
새로운 6권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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