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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신 현용수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읽게 되었다. 배우고 연구한 바를 강의도 하시고, 40여권의 책을 쓰시며 자녀들에게 실천하신 결과 보고서이다. 북 스터디에서 맡은 분량이 있어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어쩌면 바쁘다고, 못읽었을텐데, 분량을 맡게 되어 읽게 되었다. 그 부담이 오히려 좋은 약이 되어 감사한 마음이다.
현용수 박사님은 한국쉐마교육연구원의 원장님이고, Talbot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신 목사님이다. 또한 Bethesda Universty & Theological Seminary 교수 및 석좌교수, 한국 명지대학교 객원교수, 성산효대학원대학교 부총장, 서울교육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하셨다.
저서로는 스테디셀러인 “IQ는 아버지 EQ는 어머니 몫이다”(전3권)외 쉐마교육과 인성교육에 관해 40여 권의 책을 집필하셨다. 또한 KBS 아침마당, SBS, CTS, CBS, CGN, 극동방송 등에서 ‘유대인 자녀 특강’을 하셨다.
중앙 일간지에도 기고를 많이 하셨는데, LA타임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국민일보, 월간조선, 신동아 등이다. 이처럼 자녀교육에 관해서 유대인도 하지 못한 업적과 교육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열매(결과)를 맺은 분이시다. 그 교육을 자녀들에게 적용하여 네 아들 모두 훌륭한 성인이 되었고, 그중 미국의 법무부 차관보로 내정된 아들도 있다.(중앙일보 2021.12.28.)
박사님의 강의는 유대인의 인성교육 1학기와 쉐마교육 2학기와 미국으로 비전트립을 하는 3학기가 있다. 1,2 학기 강의를 모두 듣고 책을 보니 이해가 쉽고 전체적으로 공부하기에 좋았다. 책의 구성은 쉐마교육을 이수한 분들의 소감문과 서평과 저자의 서문으로 시작된다. 또한 가족 사진등 실제 활동했던 사진을 실어 훈훈한 인간의 정을 느끼며 현장감을 살렸다. 박사님의 인성교육은 원리와 공식을 제공한다. 그래서 박사님의 강의와 글은 매우 논리적이어서 쉽게 읽을수 있고 누구든 논리적이고 똑똑해진다.
“아버지, 미국에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 중에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가는 인성교육에서 결정이 납니다.” 미국 법무부 차관보가 된 셋째 아들의 말이다. 이것이 인성교육의 결과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박사님의 논리와 교육의 결과를 보고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영향력을 깨닫게 되었다. 큰 인물중 주변 사람보다 학력이나 스펙이 낮아도 그들의 지도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도 시골 촌놈 출신이 많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수많은 여성들 중에 아버지가 가장 존경하는 여자가 누군지 아느냐? 바로 너희 할머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대학 출신이 아니라, 광주리 행상을 하며 아버지를 키웠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 할머니를 가장 자랑스럽게 여긴다.“ 저자는 6.25 전쟁을 겪으며 가족을 잃고 아픈 과거이지만, 그 어려웠던 시기에 박사님 등 자녀들을 키웠던 저자의 어머님을 가장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하셨다. 박사님이 자존감이 높고, 그 어머님 또한 훌륭한 분이셨을 것이다. 나도 어머님을 더 자랑스럽게 여겨야겠다.
”당신이 나와 얘기하고 싶으면 한국말을 배우라.“ 즉 내면적 자신감이 강하니 설사 영어(외면적 자신감)를 못해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셨던 것이다. 영어를 못하면 불편할 뿐 죄는 아니다. 미국에서 살 때 저자의 어머님이시다. 수직문화가 강할수록 내면적 자신감이 강해진다고 저자는 말씀하신다. 본받고 싶지 않은가?
”진돗개도 족보가 있는데, 인간에게 족보가 없으면 되겠는가?“ ”왜 미국까지 와서 큰절을 시켜“ ”나는 명절에 한복을 입으려고 했고, 아들들에게도 한복을 입히고 싶어했다. 어머님도 평소에도 즐겨 입으셨다. 그런데 아내가 앞장서서 반대를 했다.“ ”아니, 한 가정에서 왜 3대가 음식이 다른가요?“
”아하, 촌놈과 도시 엘리트 집안의 차이구나!“ ”아하, 그래서 촌놈 출신중에 큰인물이 많았구나!
박사님의 수직문화 교육이다. 어려서 족보를 봤는데, 버렸는지 집에 없다. 수직문화(박사님의 연구논문에서 적용한 어휘)를 배우고 부모님께 큰절을 자주하며, 한복을 입고 싶어졌다. 세상 문화가 바뀌었으니 음식도 당연히 바뀌는거 아닌가? 하며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었다. 박사님의 논리를 보고 그 문화(형식)도 인성에 중요한 것을 알았고, 우리고유의 것, 즉 전통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인사이트 투성이다.
왜 구약의 지상명령 성취에 제 5계명(부모 공경)이 가장 중요한가?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그 다음의 말씀들을 지킬수 있다. 또한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 할수 있는 것이다. 쉽게 얘기하면 부모님 말씀 잘 들으면 모든 것이 형통하고 복을 받는 것이다. 그렇게 되려면 부모가 먼저 말씀을 배워 지키고 실천해야 한다.
고난은 축복, 풍요는 저주의 전주곡이다 저자는 자녀를 일부러 가난하게 키우고 고생을 시켰다. 신문팔이를 시켜 노동의 습관과 좋은 성품을 갖게 하고, 형제우애를 가르쳐 형제가 어려울 때 잘 뭉치게 했다. 또한 배이비시터를 하고, 미식축구등 땀흘려 하는 운동을 하며 주장을 하여 리더십을 키웠다. 그리고 러시아, 인도, 중국 등 가장 가난한 나라에 단기선교를 가게 하고, 똥푸는 일을 시키는 등 고난교육으로 내핍생활이 몸에 배며 매우 검소했다. 엄마가 차를 사주려하자 “우리는 더 고생을 해애 해요, 차 필요없어요.” 라고 했다.
“한국의 고난의 역사를 통하여 세상을 보라” 박사님이 3.1절에 만세 삼창을 아들들과 하는 것을 학생들과 함께 나도 처음으로 따라해보았다. 별것 아닌 것 같은데, 실제 하는 것은 느낌이 달랐다. 가슴이 뜨거워졌다. 교육의 교육의효과이다. 박사님은 아버님의 묘소에서 추도예배를 드리며 6.25 전쟁의 참혹했던 고난의 역사를 아들들에게 말해주고 할머니의 고난의 역사를 설명해줬다. 이렇게 미국에 살면서도 한국의 고난의 역사인 왜정시대화 6.25 전쟁사를 설명해주었다. 이를 위해 한국에 왔을 때 서대문 형무소, 용산의 6.25 전쟁기념관등을 아들들과 방문했다. 이렇게 저자는 미국 시민으로 살면서도 한국인의 정체성을 잃지 않게 했다. 참으로 멋진 아버지요, 교육자가 아니신가? 본받고 싶고 존경스럽다.
“나의 자녀 교육 중에 가장 중요한 교육이 기독교교육이다” 아무리 인성이 좋고 세상에서 공불를 잘하고 출세를 해도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없으면 허구라고 가르쳤다. 아들들은 어와나(AWANA 미국 성경암송 프로그램)에서 상을 휩쓸었다. 인성교육 덕분으로 미국 아이들을 제치고 상을 받았을 것이다. 또한 홈리스 사역을 통해 약자를 말뿐이 아닌 실천을 하게 했다. 가족 캠핑과 여행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를 발견하게 하였다. 농사를 지으며 흙을 만지게 하는등 자연에서 IQ 교육에 우선하여 EQ를 높이는 교육을 하였다.
자동차를 고치기 위해 공부를 하며 늘 공부하는 본을 부여주며 전문직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꽃길 대신 고난을 택한 아버지, 왜” 불의지만 한번 눈감아 주면 꽃길이 되지만, 정의에 편에 서게 되어 고난을 받으며 좁은길을 택한 저자이다. 멋진 아버지이시다.
이렇게 박사님은 종교교육을 중요시하며 유대인 자녀교육을 통하여 가정이 천국처럼 변화 되었고 아들들은 모두 훌륭하게 성장했다.
박사님도 처음에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며 성실히 일하며 책임을 다한 것 같았지만 집안에 냉기가 흘렀다고 하신다. 하지만 유대인 랍비 가정을 보며 깨달음을 얻고 아들들을 제자로 만들었고, 가정은 천국이 되었다고 한다.
결론은 첫째 나부터 변해야 가정이 산다. 둘째 “아버지 우리를 독수리로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셋째 시작은 매약했으나 드디어 명문가문이
마지막으로 박사님의 중요한 메시지이다.
신앙좋은 가정이 무너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박사님은 그 이유가 신앙의 우선순위가 잘못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바로 내 이야기다. 통탄할 일이다. 인간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것이 삶의 목적이다. 그 첫 번째가 하나님께 찬양과 예배이다. 두 번째는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구약의 지상명령이고, 세 번째는 이웃전도와 세계선교를 하는 신약의 지상명령이다. 박사님의 고백처럼 자녀가 다 큰 이후에 이 교육내용을 알게된 것이 나도 많이 아쉬운점이다. 하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어 나와 가족에 조금이나마 적용할 수 있게 된 것은 큰 행운이다. 천국가는 날까지 잘 배우고 실천하여 가정이 날마다 더 행복해질 것을 기대한다.
유대인을 모델로 한 이 교육은 미국산도 아니요, 유럽산도 아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산이다. 세계 어느 인성교육 보다 훌륭한 자녀교육이라 할수 있겠다. 누구나 일독 뿐 아니라 박사님의 다른 서적들도 반복하여 읽고 나와 가정에 적용하기를 권한다. 특별히, 자녀를 둔 부모님과 교회의 지도자들과 학교 선생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본인은 현재 중등학교 교감으로 30년 가까이 교직에서 학생 생활지도 및 인성교육에 열중하며 관심이 많았다. 기독교 사상을 바탕으로 경험과 노하우를 쌓으며 어느 정도 열매도 맺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공부하며 사상이 견고해지고 박사님의 논리를 많이 배우게 되어 인사이트를 얻는 즐거움으로 감사했다.
박사님의 인성교육이 적용된다면 부모세대화 자녀세대가 함께 회복되어 가정과 교회와 학교가 하나님의 창조원리 대로 회복될 것이다. 더 나아가 너무나 심각한 교육계의 인성교육에 적용하여 일반화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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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신 현용수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읽게 되었다. 배우고 연구한 바를 강의도 하시고, 40여권의 책을 쓰시며 자녀들에게 실천하신 결과 보고서이다. 북 스터디에서 맡은 분량이 있어 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어쩌면 바쁘다고, 못읽었을텐데, 분량을 맡게 되어 읽게 되었다. 그 부담이 오히려 좋은 약이 되어 감사한 마음이다. 현용수 박사님은 한국쉐마교육연구원의 원장님이고, Talbot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신 목사님이다. 또한 Bethesda Universty & Theological Seminary 교수 및 석좌교수, 한국 명지대학교 객원교수, 성산효대학원대학교 부총장, 서울교육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하셨다. 저서로는 스테디셀러인 “IQ는 아버지 EQ는 어머니 몫이다”(전3권)외 쉐마교육과 인성교육에 관해 40여 권의 책을 집필하셨다. 또한 KBS 아침마당, SBS, CTS, CBS, CGN, 극동방송 등에서 ‘유대인 자녀 특강’을 하셨다. 중앙 일간지에도 기고를 많이 하셨는데, LA타임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국민일보, 월간조선, 신동아 등이다. 이처럼 자녀교육에 관해서 유대인도 하지 못한 업적과 교육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열매(결과)를 맺은 분이시다. 그 교육을 자녀들에게 적용하여 네 아들 모두 훌륭한 성인이 되었고, 그중 미국의 법무부 차관보로 내정된 아들도 있다.(중앙일보 2021.12.28.) 박사님의 강의는 유대인의 인성교육 1학기와 쉐마교육 2학기와 미국으로 비전트립을 하는 3학기가 있다. 1,2 학기 강의를 모두 듣고 책을 보니 이해가 쉽고 전체적으로 공부하기에 좋았다. 책의 구성은 쉐마교육을 이수한 분들의 소감문과 서평과 저자의 서문으로 시작된다. 또한 가족 사진등 실제 활동했던 사진을 실어 훈훈한 인간의 정을 느끼며 현장감을 살렸다. 박사님의 인성교육은 원리와 공식을 제공한다. 그래서 박사님의 강의와 글은 매우 논리적이어서 쉽게 읽을수 있고 누구든 논리적이고 똑똑해진다. “아버지, 미국에 똑똑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 중에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가는 인성교육에서 결정이 납니다.” 미국 법무부 차관보가 된 셋째 아들의 말이다. 이것이 인성교육의 결과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박사님의 논리와 교육의 결과를 보고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영향력을 깨닫게 되었다. 큰 인물중 주변 사람보다 학력이나 스펙이 낮아도 그들의 지도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도 시골 촌놈 출신이 많다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수많은 여성들 중에 아버지가 가장 존경하는 여자가 누군지 아느냐? 바로 너희 할머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대학 출신이 아니라, 광주리 행상을 하며 아버지를 키웠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 할머니를 가장 자랑스럽게 여긴다.“ 저자는 6.25 전쟁을 겪으며 가족을 잃고 아픈 과거이지만, 그 어려웠던 시기에 박사님 등 자녀들을 키웠던 저자의 어머님을 가장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하셨다. 박사님이 자존감이 높고, 그 어머님 또한 훌륭한 분이셨을 것이다. 나도 어머님을 더 자랑스럽게 여겨야겠다. “꽃길 대신 고난을 택한 아버지, 왜” 불의지만 한번 눈감아 주면 꽃길이 되지만, 정의에 편에 서게 되어 고난을 받으며 좁은길을 택한 저자이다. 멋진 아버지이시다. 이렇게 박사님은 종교교육을 중요시하며 유대인 자녀교육을 통하여 가정이 천국처럼 변화 되었고 아들들은 모두 훌륭하게 성장했다. 박사님도 처음에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며 성실히 일하며 책임을 다한 것 같았지만 집안에 냉기가 흘렀다고 하신다. 하지만 유대인 랍비 가정을 보며 깨달음을 얻고 아들들을 제자로 만들었고, 가정은 천국이 되었다고 한다. 결론은 첫째 나부터 변해야 가정이 산다. 둘째 “아버지 우리를 독수리로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셋째 시작은 매약했으나 드디어 명문가문이.. 마지막으로 박사님의 중요한 메시지이다. 신앙좋은 가정이 무너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박사님은 그 이유가 신앙의 우선순위가 잘못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바로 내 이야기다. 통탄할 일이다. 인간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것이 삶의 목적이다. 그 첫 번째가 하나님께 찬양과 예배이다. 두 번째는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구약의 지상명령이고, 세 번째는 이웃전도와 세계선교를 하는 신약의 지상명령이다. 박사님의 고백처럼 자녀가 다 큰 이후에 이 교육내용을 알게된 것이 나도 많이 아쉬운점이다. 하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어 나와 가족에 조금이나마 적용할 수 있게 된 것은 큰 행운이다. 천국가는 날까지 잘 배우고 실천하여 가정이 날마다 더 행복해질 것을 기대한다. 유대인을 모델로 한 이 교육은 미국산도 아니요, 유럽산도 아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산이다. 세계 어느 인성교육 보다 훌륭한 자녀교육학이라 할수 있겠다. 누구나 일독 뿐 아니라 박사님의 다른 서적들도 반복하여 읽고 나와 가정에 적용하기를 권한다. 특별히, 자녀를 둔 부모님과 교회의 지도자들과 학교 선생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본인은 현재 중등학교 교감으로 30년 가까이 교직에서 학생 생활지도 및 인성교육에 열중하며 관심이 많았다. 기독교 사상을 바탕으로 경험과 노하우를 쌓으며 어느 정도 열매도 맺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공부하며 사상이 견고해지고 박사님의 논리를 많이 배우게 되어 인사이트를 얻는 즐거움으로 감사했다. 박사님의 인성교육이 적용된다면 부모세대화 자녀세대가 함께 회복되어 가정과 교회와 학교가 하나님의 창조원리 대로 회복될 것이다. 더 나아가 너무나 심각한 교육계의 인성교육에 적용하여 일반화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한다. #쉐마교육 #현용수쉐마, #독수리인성교육 #유대인 자녀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