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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를 알기 위해 썸머님이 나타나기 전부터 프티콜랭, 수잔포워드 등등 심리조종자, 독이되는 부모 등등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출간된 책을 읽었다고 생각하고요. 썸머님책도 세권째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나르 부모에게 상처를 받은 편이라 [나는 왜 엄마가 힘들까?]가 가장 유용했어요. 나르부모에게 자란 코디펜던트들이 나르를 주변에서 많이 만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썸머의 사이다 힐링도 좋아요. 요즘에는 정말 나르에 대한 자료가 많아져 가고 있는데 그 전에는 거의 없어서 한국에는 썸머님이 거의 최초였던 것 같아요(번역본 책을 제외하고요)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