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저학년 아이 논술 학원 교재로 구입했습니다.저희 아이는 책 읽는 수준이 다소 높아서 유치원 때나 초1 때 읽었으면 더 적합했을 것 같아요.그래도 즐겁게 읽고 수업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엄마가 베드 타임 스토리로 읽어주기도 적당한 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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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벌이 된 붕붕이가 자기의 이름을 갖고싶어 붕붕이라 불리고 꿀과 꽃가루를 가나르는 일을 하면서 벌집을 벗어나서 탐험을 합니다. 친구를 구하기도 하고요, 붕붕이는 성실하게 일하다가 모두를 위해 희생하는 일벌인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꿀벌이 성장하면서 곤충들의 생태와 단어 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직접 구매해서 아이와 읽으니 좋았던 책이에요 |
| 꿀벌 붕붕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붕붕이는 궁금한 게 많아 돌아다니기도 하는데, 돌아다니다 조팝나무와 친구가 되기도 하고, 스스로 죽으러 가는 언니들이 스스로 목숨을 내 주어 감동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멋진 탐험을 하다 무지개 나비, 나르미 도 만났습니다. 산까치란 무서운 동물(새)도 알았습니다. 나르미, 붕붕이, 친구는 같이 모험을 하다 태극나비 나르다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붕붕이 와 친구들은 태극나비 나르다가 사람들에게 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빨리 달려가, 나르다를 구했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나르다 에게 살충제를 뿌리려고 하자, 나르다를 잡았던 아이들은 다시는 예쁜 나비를 못 볼까봐 살충제를 뿌리지 말라고 막았습니다. 다음날 아침, 붕붕이와 친구들은 학교 꽃밭으로 갔습니다. 근데, 어제 나르다를 살려주었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학교 반 아이들이 나르미와 나르다를 바라보았습니다. 갈 시간이 되자, 나르미와 나르다는 단숨에 휙 날아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