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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단풍 편지
"[그림책] 단풍 편지" 내용보기
단풍 편지 기쿠치 치키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만났다. 표지부터 내 마음을 앗아간 그림책. 붉게 불들어가는 단풍입을 연상케하는 완벽한 색상의 이 그림책에는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자유로운 선으로 그려져 있다. 정교하지 않은 그림에서 더 자연스러움와 살아있는 분위기가 물씬 풍겨난다. 단풍 편지라. 그림책을 펼쳐들기 전 생각했다. 초록빛 단풍잎이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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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편지

기쿠치 치키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만났다.

표지부터 내 마음을 앗아간 그림책.

붉게 불들어가는 단풍입을 연상케하는 완벽한 색상의 이 그림책에는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자유로운 선으로 그려져 있다. 정교하지 않은 그림에서 더 자연스러움와 살아있는 분위기가 물씬 풍겨난다.

단풍 편지라.

그림책을 펼쳐들기 전 생각했다. 초록빛 단풍잎이 빨갗게 물들고 그걸 기분좋은 편지로 생각하는 걸까?

저자 기쿠치 치키는 붉게 물든 단풍잎을 겨울을 전하는 편지로 표현하고 있다.

너무나 사랑스런 설정이 웃음이 베시시 흘러나온다.

나는 단풍잎을 붉게 달아오르게 하는 가을에 초점을 맞춰 생각했는데, 겨울을 알려주는 설정이라니 정말 감탄이다.

 

 

편지가 왔어.

편지가 왔어.

단풍 편지야.

이야기는 단풍잎을 입에 조심스레 물고 바쁘게 움직이는 개똥지빠귀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개똥지빠귀는 단풍 편지를 생쥐에게 전한다.

생쥐는 더 많은 단풍 편지를 찾으러 떠나고 동물친구들에게 단풍 편지의 소식을 묻는다.

단풍잎을 입에 문 생쥐를 본 동물친구들은 하나같이 묻는다.

와! 단풍 편지다. 곧 눈이 오는 거야?

눈을 기다리는 동물들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그것과 꼭 닮아있다.

생쥐는 더 많은 단풍 편지를 찾을 수 있을까?

그림책 단풍 편지를 읽고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이 아름다운 그림책을 탄생시킬 수 있구나 느꼈다. 나라면 단풍잎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

음… 가을 바람의 손길에 부끄러워 얼굴이 붉어진거라 표현할까?

완연한 가을의 붉은 분위기에 온전히 취해있는 나로선 정말 반가운 그림책이었다. 날이 제법 쌀쌀해져서 곧 겨울이 들이닥치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 단풍이 눈의 소식을 전하는 편지라 생각하니.. 겨울도 반가워진다.

참 기분좋은 그림책 단풍 편지의 리뷰를 마친다.

 

| 출판사 도서 제공 |

s*****5 2022.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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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이 전해준 소식은?
"빨강이 전해준 소식은?" 내용보기
완연한 가을, 여기저기 낙엽의 거리가 조성되고 노랗고 빨간 잎들이 두드러져 보이지요. 이 계절과 풍경에 딱 어울리는 그림책이 나왔어요. 작가 기쿠치 치키는 세계그림책원화전에서 이 작품으로 황금패를 수상했다고 해요. 최근에 뽀야와 함께 같은 작가의 <해님이 웃었어>를 본 적이 있었는데요, 크고 시원스러운 그림이 인상적이었어요.   빨간색 표지 덮개를 거둬내면 단풍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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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 여기저기 낙엽의 거리가 조성되고 노랗고 빨간 잎들이 두드러져 보이지요. 이 계절과 풍경에 딱 어울리는 그림책이 나왔어요. 작가 기쿠치 치키는 세계그림책원화전에서 이 작품으로 황금패를 수상했다고 해요. 최근에 뽀야와 함께 같은 작가의 <해님이 웃었어>를 본 적이 있었는데요, 크고 시원스러운 그림이 인상적이었어요.

 

빨간색 표지 덮개를 거둬내면 단풍잎이 줄지어 보여요. 뽀야가 놀라며 "와!" 탄성을 지르네요. 예쁘다면서요.

 

개똥지빠귀 한 마리가 단풍잎 하나를 입에 물고 생쥐를 찾아왔어요. 산에서 온 편지라면서요. 그때부터 생쥐의 모험이 시작됩니다. 단풍 편지를 입에 물고서 빨간 것을 찾으러 떠나요.

 

다람쥐, 직박구리도 따라 나서고요, 가는 길에 빨간 버섯, 빨간 동백꽃, 빨간 산사나무 열매, 빨간 여우를 만나는데요, 생쥐 일행이 찾는 빨간 것은 아니었지요. 도대체 무엇을 찾고 있었는지, 간절히 찾던 대상을 결국 발견한 것인지, 그게 무슨 의미인지, 이 그림책으로 봐주세요!

 

역시 크고 시원스러운 그림체가 눈길을 사로잡아요. 귀여운 동물들 이야기 속, 반복되는 빨강이 점층적인 효과를 드러내는 장면이 나옵니다. 빨간 바람, 빨간 소리도 등장하고요. 문득 겨울은 빨강의 계절인가 싶기도 하네요.

 

뽀야와 길을 가면서 예쁜 낙엽을 줍곤 하는데요, 그중 몇몇 잎사귀 위에 글을 써주기도 했지요. 각종 나무가 떨어뜨린 수많은 잎들, 그 하나의 잎 자체가 편지였군요. 단풍 편지를 손에 들고, 생쥐 일행처럼 가을 산책길을 떠나봐도 좋을 거예요. 겨울 바람과 빗자루가 낙엽을 다 쓸어가버리기 전에요.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w****i 2022.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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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편지 받으셨어요?
"단풍 편지 받으셨어요?" 내용보기
학교 중정에 단풍이 절정입니다. 근처에 강천산이 있는데 지금 단풍이 절정이래요. 아~ 가고싶지만 퇴근 시간 지나면 이미 어둘이 내려서 산은 금새 추워지거든요   아쉬운 마음을 책으로 달랩니다. ---------------------------------------- 건너편 산에서 날아온 단풍잎 편지 개똥지빠귀가 물어다 생쥐에게 전해줍니다. 이 산에도 단풍잎이 있을까? 친구들을 만나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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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중정에 단풍이 절정입니다.

근처에 강천산이 있는데 지금 단풍이 절정이래요.

아~ 가고싶지만

퇴근 시간 지나면

이미 어둘이 내려서 산은 금새 추워지거든요

 

아쉬운 마음을 책으로 달랩니다.

----------------------------------------

건너편 산에서 날아온 단풍잎 편지

개똥지빠귀가 물어다 생쥐에게 전해줍니다.

이 산에도 단풍잎이 있을까?

친구들을 만나서 함께 단풍잎을 찾으러 가요

그런데 버섯, 동백꽃, 산사나무 열매, 여우였어요.

 

무섭고 실망스러워 코빠뜨리고 걸어가는데

저기 앞에 빨간 단풍이 하나가 보여요

드디어 찾은 거예요.

하나가 아니었어요

바닥에서 나무에도 빨간 단풍잎이 가득했어요.

내장산을 보는 것 같았지요

이산 저산 앞산 뒷산, 옆산까지 모두 빨간 단풍잎 천지였어요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

상상만 해도 감격스러워요

여러분도 책에서 그 멋진 장면들을 꼭 확인해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s***3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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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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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는 빨간 게 많네. 빨갛게 물든 숲, 빨간 빛이 흔들리고 빨간 바람이 불고 그래서 빨간 소리가 들린다. 스스스, 사사삭 빨간 빛으로 온 숲이 물든다.#기쿠치치키 #단풍편지 #웅진주니어 #웅진주니어그림책단풍편지, 기쿠치 치키 지음, 웅진주니어, 2022 숲 속에는 빨간 게 많네. 빨갛게 물든 숲, 빨간 빛이 흔들리고 빨간 바람이 불고 그래서 빨간 소리가 들린다. 스스스, 사사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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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는 빨간 게 많네.

빨갛게 물든 숲, 빨간 빛이 흔들리고 빨간 바람이 불고 그래서 빨간 소리가 들린다.
스스스, 사사삭 빨간 빛으로 온 숲이 물든다.

#기쿠치치키 #단풍편지 #웅진주니어 #웅진주니어그림책

단풍편지, 기쿠치 치키 지음, 웅진주니어, 2022

숲 속에는 빨간 게 많네.

빨갛게 물든 숲, 빨간 빛이 흔들리고 빨간 바람이 불고 그래서 빨간 소리가 들린다.
스스스, 사사삭 빨간 빛으로 온 숲이 물든다.

자연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쿠치 치키 작가님의 책이다. 단풍으로 물든 자연을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니...감탄이 터져 나온다. 수채화 기법으로 단풍을 멋지게 표현했다.

가을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기 정말 좋은 책이다.

내년 가을에 또 펼쳐 아이들과 빨간 단풍을 찾아가야 겠다.

#그림책 #그림책추천 #가을그림책 #초등추천그림책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1 2022.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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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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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다, 편지. 단풍 편지!”??붉은 단풍잎을 반기는 숲속 친구들과 가을의 마지막 장면을 너무 아름답게 담아낸 그림책.그림책의 색감은 가을 그 자체이며 붓 터치가 과감하게 그려져 매우 인상적인 그림을 담고있는 그림책 이다.마치 읽는 독자에게 선사하는 가을 풍경이 너무 좋다.책을 펼치면 아름다운 가을의 풍경이 그려진 배경에 참 마음 설레인다. 가을이 가기전 다시 책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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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다, 편지. 단풍 편지!”

??붉은 단풍잎을 반기는 숲속 친구들과 가을의 마지막 장면을 너무 아름답게 담아낸 그림책.
그림책의 색감은 가을 그 자체이며
붓 터치가 과감하게 그려져 매우 인상적인 그림을 담고있는 그림책 이다.

마치 읽는 독자에게 선사하는 가을 풍경이 너무 좋다.

책을 펼치면 아름다운 가을의 풍경이 그려진 배경에 참 마음 설레인다. 가을이 가기전 다시 책을 펼쳐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단풍잎을
‘편지’라고 표현하는 동물들에게서 아직 지나가지 않은 가을을 감사해하며 반가워하는 동물들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편지가 왔어. 편지가 왔어.
단풍 편지야.

???와! 단풍 편지다. 곧 눈이 오는 거야?

???이 산에도 단풍잎이 있을까?
어디, 찾으러 가 볼까!
고마워, 개똥지빠귀야.

두 눈과 마음에 동심가득한 가을을 담뿍 담아둘 수 있어 너무 좋았던 시간임을 고백한다.
q******3 2022.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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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편지
"단풍 편지" 내용보기
가을의 상징이자 우리에게 겨울이 다가옴을 알려 주는 단풍 편지. 이 책에 등장하는 개똥지빠귀, 생쥐, 다람쥐는 건너편 산에서 온 단풍 편지를 보고는 겨울이 올 것을 기대한다. 이어서 주인공 일동은 이 산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는 단풍잎을 찾으러 다닌다. 겨울이 올 것을 한껏 기대하며 단풍 편지를 찾으러 다니는 이들의 모습은 마치 우리가 겨울을 기대하는 것과 같아 보인다.(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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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상징이자 우리에게 겨울이 다가옴을 알려 주는 단풍 편지. 이 책에 등장하는 개똥지빠귀, 생쥐, 다람쥐는 건너편 산에서 온 단풍 편지를 보고는 겨울이 올 것을 기대한다. 이어서 주인공 일동은 이 산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는 단풍잎을 찾으러 다닌다. 겨울이 올 것을 한껏 기대하며 단풍 편지를 찾으러 다니는 이들의 모습은 마치 우리가 겨울을 기대하는 것과 같아 보인다.(겨울을 싫어한다면...예외) 이들은 단풍잎을 발견하길 기대하며 빨간 색을 띠는 것을 찾아 다닌다. 하지만 버섯, 여우 등 색깔만 빨간 다른 존재들과 마주하게 된다. 그렇게 계속되는 여정 끝에 마침내 단풍잎을 발견한다! 곧이어 빨간 색으로 가득한 단풍의 향연이 주인공 일행을 맞이한다. 이들은 말한다. '단풍 편지야 고마워. 겨울이 오는 걸 알려줘서 고마워.'.

단풍잎은 우리에게 겨울이 올 것을 알려 주며 추위에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런 단풍잎의 성질을 고려해 '단풍 편지'라고 표현한 것은 참으로 기발하다. 또한 책을 읽다 보면 왠지 비슷한 글자 수가 반복되는 느낌을 받게 된다. 나도 모르게 리듬을 타면서 글을 읽게 만드는 이것은 바로 운율이다! 어린 친구들과 함께 읽으며 운율감이 주는 즐거움을 함께 느끼면 너무나 좋을 것 같다. 또한 단풍잎을 찾아 다니는 주인공 일행의 여정은 우리의 동심을 불러일으킨다.

우리도 한때는 길에 수북이 쌓인 단풍을 보며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에 감탄했을 것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보며 경이롭다고 느낀 적이 있었을 것이다. 코를 훌쩍거리며 차가운 눈을 어루만지고, 눈사람을 만들기도 하던 그때. 바쁜 일상에서는 그다지 와닿지 않는 형형색색 단풍의 아름다움을 음미하던 그때. 그때가 그리워진다.

k*******7 2022.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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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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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단풍편지 기쿠치치키 웅진주니어 #웅진주니어 #기쿠치치키 #단풍편지 #가을 #단풍 #겨울 #그림책 #유아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 단풍편지 그림책은 그냥 책 한권이 단풍 같았습니다. 바쁜 일상에 단풍놀이 갈 엄두도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집에서 편하게 마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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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단풍편지

기쿠치치키

웅진주니어

#웅진주니어 #기쿠치치키 #단풍편지

#가을 #단풍 #겨울 #그림책 #유아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

단풍편지 그림책은 그냥 책 한권이 단풍 같았습니다.

바쁜 일상에 단풍놀이 갈 엄두도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집에서 편하게 마주할 수 있다니 감사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울긋불긋 고사리손 모양같은 단풍잎 하나가

던져주는 깊은 울림과 묵직한 소리에 한번 귀를 기울여 봤어요.

다람쥐랑 생쥐와 개똥지빠귀 세 친구가 단풍을 향해

떠나는 첫 걸음에 같이 동행해서 함께 단풍여행을 떠났습니다.

단풍여행을 갈 수 없었던 아쉬움을 이렇게 달래봅니다.

단풍을 맞이하고 겨울을 준비하기 전의 동물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진심을 다해 진정성있게 쫓아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툭툭 무심하게 그려낸 색감과 캐릭터의 움직임이

디테일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어느 하나 튀지 않고 유연하게 단풍을 맞이하는 동물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단풍 한 가득 충분히 느껴봅니다.

책 표지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사각사각 바스락거리는 단풍잎소리가 들리는 듯 하고

빨간색이 아니라 진짜 단풍색감이 더 매혹적으로 다가옵니다.

내년에는 나도 한 번 받아보고 싶은 단풍편지입니다.

책 그 자체로 고스란히 단풍을 느껴보면서

늦었지만 아이들에게 단풍편지를 한장 보내볼까 합니다.

내년의 답장을 받기 위해서!!

 

 

 

이달의 사락 s*******7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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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웅진주니어 단풍편지
"그림책추천, 웅진주니어 단풍편지" 내용보기
알록달록 아름다운 가을이 지나가는데요.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을 보내기 아쉬운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 있어서 만나봤습니다. 바로 그림책추천, 웅진주니어 단풍편지 입니다. 가을이 가버리기 전에 단풍을 보고 싶은 생쥐와 다람쥐, 직박구리는 함께 탐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BIB 황금사과상 수상한 작가 기구치 치키의 두 번째 BIB 수상작품으로 다채로운 색감과 과감한 붓 터치로 선사
"그림책추천, 웅진주니어 단풍편지" 내용보기

알록달록 아름다운 가을이 지나가는데요.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을 보내기 아쉬운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 있어서 만나봤습니다.
바로 그림책추천, 웅진주니어 단풍편지 입니다.
가을이 가버리기 전에 단풍을 보고 싶은 생쥐와 다람쥐, 직박구리는 함께 탐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BIB 황금사과상 수상한 작가 기구치 치키의 두 번째 BIB 수상작품으로 다채로운 색감과 과감한 붓 터치로 선사하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세 친구들은 마침내 단풍으로 물든 산 전체를 만나게 되는데요. 지는 노을을 배경 삼아 울긋불긋한 풍경은 가을의 색채를 흠뻑 느껴볼 수 있는 장면이더라고요.
이대로 보내기 아쉬운 아름다운 가을의 풍경을 그림책추천, 웅진주니어 단풍편지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만나보시길 바라요.





 

m*****5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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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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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하나 둘 떨어지고,가을의 흔적이 조금씩 사라져가고 있다.11월의 마지막 날,이젠 겨울맞이를 해야 할 시간이 온 것 같다. -와! 단풍 편지다.곧 눈이 오는 거야?이 산에도 단풍잎이 있을까?어디, 찾으러 가 볼까!고마워, 개똥지빠귀야.-본문 중에서-.가을이 가는 게 아쉬워 주변을 둘러보며 아직 남아있는 가을의 흔적을 찾고 있는 나.단풍 편지를 받고 단풍잎을 찾아 길을 나서는
"단풍 편지" 내용보기

단풍이 하나 둘 떨어지고,
가을의 흔적이 조금씩 사라져가고 있다.
11월의 마지막 날,
이젠 겨울맞이를 해야 할 시간이 온 것 같다.

-
와! 단풍 편지다.
곧 눈이 오는 거야?
이 산에도 단풍잎이 있을까?
어디, 찾으러 가 볼까!
고마워, 개똥지빠귀야.
-본문 중에서-


.
가을이 가는 게 아쉬워 주변을 둘러보며
아직 남아있는 가을의 흔적을 찾고 있는 나.
단풍 편지를 받고 단풍잎을 찾아 길을 나서는 생쥐와 친구들의 모습이 꼭 가을의 흔적을 찾는 나를 보는 것 같다.
그 여정이 설레이면서도 짧은 가을을 보내줘야 할 것 같아 아쉽기도 하다.

기쿠치 치키 작가님만의 과감한 붓터치와 아름다운 빛깔로 담아낸 가을의 풍경은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가을만의 빛깔과 느낌을 담은 빨강.
조금씩 보여지던 빨강이 눈 앞에 가득 펼쳐지는 풍경을 마주했을 땐 정말이지 두 눈과 마음에 가을을 가득 담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기온이 떨어지고,
낙엽도 떨어지고,
찬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이젠 정말 겨울이 온 것 같다.
오늘은 단풍 편지 하나 주워
다이어리 사이에 고이 간직해야겠다.
가을을 꼭 붙들어 다음 가을까지 간직하며 기다려야지.
내가 사랑하는 가을,
안녕~~
내년에 또 만나자 :)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j*******8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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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풍편지
"서평)단풍편지" 내용보기
표지가 강렬하고 시선을 끄는 책이에요. 단풍편지가 왔어요. 단풍잎을 찾으려고 빨간 것들을 따라갑니다. 개똥지빠귀와 생쥐 다람쥐와 직박구리를 만나게 됩니다.       결국 산에서 단풍잎을 발견합니다. 단풍잎을 찾으려는 동물들의 모습들을 아이랑 같이 재미있게 보았어요. 멋진 그림들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쁜 동화책이에요.
"서평)단풍편지" 내용보기


 

표지가 강렬하고 시선을 끄는 책이에요.

단풍편지가 왔어요.

단풍잎을 찾으려고 빨간 것들을 따라갑니다.

개똥지빠귀와 생쥐 다람쥐와 직박구리를 만나게 됩니다.

 

 


 

결국 산에서 단풍잎을 발견합니다.

단풍잎을 찾으려는 동물들의 모습들을 아이랑 같이 재미있게 보았어요.

멋진 그림들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쁜 동화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7 202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