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독립 한 1946년도 비금도라는 작은 곳에서 천일염전을 꿈꾸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책입니다.작가가 일단 비금도 출신이라 그런가 고향의 옛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조금 더 정감이 갔습니다ㅎㅎ내용이 정말 흡입력있고 재미있어요.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캐릭터들도 다들 매력적이라서 좋습니다!
막 독립 한 1946년도 비금도라는 작은 곳에서 천일염전을 꿈꾸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책입니다. 작가가 일단 비금도 출신이라 그런가 고향의 옛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조금 더 정감이 갔습니다ㅎㅎ 내용이 정말 흡입력있고 재미있어요.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캐릭터들도 다들 매력적이라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