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결 작가님의 " 사생아 공주로 살아남기 외전 1부 " 를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본편 주인공인 아샤의 엄마아빠의 이야기를 그린 외전. 성기사였던 아샤 아부지. 공주이자 강력한 마법능력을 가진 아샤 어무니. 그들은 어떻게 만나고 사랑을 나누었는지 궁금했는데 외전으로 볼수 잇어 행복합니다. |
| 외전 1은 아빠와 엄마의 러브스토리네요. 본편 읽을 때부터 엄마 아빠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너무 궁금했었는데요! 이렇게 외전으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아주 어릴때부터의 이야기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짧진 않았지만 엄마, 아빠 이야기가 더 길었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
| 완결까지도 너무 좋았고 달콩달콩 좋은 사람들은 다 행복해지고 여주 캐릭터도 너무 씩씩하고 귀엽고 성장하는 과정도 너무 보기 좋고 다 좋았는데 외전도 너무 좋네요! 정말 재밌게 봤어요 웹툰을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서 아직 연재중인게 아쉬워서 소설을 읽기 시작했는데 술술 잘 읽히고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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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25 구매) 본편 한잠 이전, 파에온과 비아트릭스의 이야기 파에온의 과거가 자세히 나온다. 그래도 어린 시절을 짧게라고 다뤄줘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과거를 알고나니까 본편에서 왜 그런 태도를 취했는지 이해가 가긴 한다. 두 사람의 관계는 예상대로 흘러간다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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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출판사에서 출간한 [서결]작가님의 [사생아 공주로 살아남기 외전 1부]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노란 페이지에서 웹툰을 보고 원작을 보고 싶어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본편과 다르게 외전은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달라집니다! 본편에서도 궁금했던 두 사람의 이야기가 외전으로 풀어져서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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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워낙 재미있게 읽었는데 외전도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소설은 특히 외전이 많았으면 하는데 외전 1부라는 제목을 보니 외전이 그 뒤로도 많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무엇보다 본편에 많이 등장하지 않았던 아샤의 어머니가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그 파에온이 사랑할 만한 매력의 소유자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둘의 이야기가 다음에 나올 외전에는 좀더 많이 실렸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