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혼약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스포 포함 4권에서 드디어 이야기가 마무리되네오ㅜㅜ 이제 사랑만 하자 애둘아ㅜㅜㅜㅜ !! 아님 또 역경 시작일지.... 다음권이기대됩니당ㅎ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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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혼약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04권 리뷰 입니다! 레너트와 마리아벨 이제야 진실된 서로의 반려자를 만나 결혼하려는데 행복해지려는데 저 왕태자놈 때문에 자꾸 어긋나고ㅠㅠ 토지와 광산등 그리고 오랫동안 묵혀진 과거와 진실들 때문에 마리아벨도 순탄하지 않은 일만 가득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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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혼약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03권 리뷰 입니다! 마리아벨과 레너트의 약혼 소식을 들은 전 약혼자 왕태자 놈이 보좌관으로 있는 친우의 악마같은 속삭임에 마리아벨은 자기한테 상처받고 억지로 다른이와 결혼한다며 개같은 상상을 하고는 정식 파혼 한게 아니니 허용불가라며 서신을 보내고 그녀의 아버지가 다녀오겠다며 레너트의 기사들과 함께 갔지만 아버지 혼자 붙잡혀 가서는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어 레너트와 마리아벨도 아버지를 찾으러 성으로 몰래 잠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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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혼약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02권 리뷰 입니다! 그렇게 레너트 왕태자의 청혼을 받음 마리아벨은 고민했지만 레너트의 구혼에 마음을 뺏기고 그 나라에서의 축제에 또 한번 마음을 뺏겨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 파혼 요청하고 평민 여식이랑 결혼하기전 교육받는동안 점차 마리아벨과 그 여식의 예의없는 행동거지와 무식함에 비교를 하며 다시 마리아벨을 그리워하는 낌새가 보여요 으익!! |
| 후작영애 마리아벨버클레이는 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며 오랜세월 약혼자로 있었고 결혼을 앞두고 약혼을 파기 당해요 그렇게 자신은 물러나지만 왕태자놈이 자기 새로운 약혼자 교육을 부탁하질 않나 자기 보좌관이랑 결혼하는게 어떻냐는둥 헛소리까지 합니다.. 그렇게 더 상처받은 마리아벨은 아버지와 함께 이웃나라에 놀러 갔다가 이웃나라 제국 왕태자 레너트에게 왕비가 되어 달라고 청혼을 받아요! |
| 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혼약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약간 옛날 그림체 스토리도 좀 옛날인 것인데 엄청 시원한 사이다를 원한다면은 좀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답답한 부분도 있고요 . 하지만 그럭저럭 시간 때우기 용으로 예쁜 그림체랑 함께 일본 영애물을 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 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혼약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1권도 재밌어서 2권 또 질렀습니다. 황제 왕 착실하게 호감도 잘 쌓고 있고요. 근데 아직은 서로에 대한 사랑까진 아니고 감정선 부분이에요. 피폐하지 않아서 가볍게 볼 수 있습니다 |
| 진실한 사랑을 찾았다는 이유로 혼약파기 당했으니, 이제 와 되돌리자고 해도 너무 늦었어요! 그림체가 좀 옛날 거긴 하지만 그냥 보여 주고 버림 받고 복수 하는 그런 영애물 조아하면 대만족입니다. 일단 여주랑 남주가 예뻐요 그래서 눈요기도 되고 좋습니다 |
| 전약혼자는 어째 점점 더 노답이 되어가는건지... 아니 왜이렇게 상황을 볼 줄 모르는지 약간 광인같은 느낌도 나고... 직함때문에 사이다로 확 끝내지 못하는게 살짝 답답하기도 하고 애매한 곳에서 끝나긴 했지만 다음권에서는 시원한 결말 볼 수 있겠죠 |
| 사건이 좀 수월하게 끝나나했더니 멍청한데 권력을 가지면 이렇게 위험한 겁니다 전약혼자 정말ㅋㅋ 그 뒤에 음습한 애도 문제고 좀 쉽게 쉽게 가면 안되는지 왕이랑 왕비는 괜찮은 사람같은데는 자식을 잘못키웠네... 그냥 왕가가 다 망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