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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いとう ちほ 작가님의 輝夜傳 11권입니다
이번 권도 여전히 어렵습니다 역시 설화는 어렵네요 일본사람들이 좋아하는 달의 공주 카쿠야히메와 관련 된 스토리인 데 스토리가 생각보다 복잡하고 난해해서 일본사람이 아닌 저만 이해를 못하나했더니 일본사람들도 내용이 어렵다는 분들이 계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이토 치호 작가님 의 책이라는 이유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어렵긴해도 11권 엔딩 보니 12권 스토리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10권은 11권이 궁금하지 않았는 데 이번 편 엔딩은 간만에 뒷편이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완결되면 1권부터 다시 읽어봐야 할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