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6권>은 수학여행지인 오키나와를 무대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시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친구가 되는 오토와 나카무라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수학여행을 맞아 나카무라가 오토 두 사람이 서로 더 가까워지고자 노력하는 이야기가 정말 눈부시게 그려져 있습니다. 여전히 재미가 있습니다. |
|
이번에 구매한 책은 야무라 이치 작가의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 고 생각한다 6권입니다.
이번 권의 내용은 오키나와로 가는 수학여행입니다.
수학여행 도중 마시로와 나카무라의 표현방식의 차이로
사소한 다툼이 생기고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코코사키가 도와줘
화해하고, 나카무라의 생각이 나오는 내용이 주내용입니다.
이번 권에서 비행기 타기를 무서워하는 코코사키의 의외의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
|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6권. 솔직히 말하면 약간 뻔한 소재라고 생각해서 여기까지 나올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어느덧 벌써 6권이 나와버린 시리즈다. 거기다 정발 속도를 보니 나름 인기도 있는 모양인데 백합이라는 소재때문에 거부감이 있는 독자가 꽤 있을 거라는 예상이 틀린 듯 싶다. 여전히 두 사람의 관계는 보는 입장에서 굉장히 재밌고 귀엽고, 주변 캐릭터들과의 캐미도 좋아서 7권도 많이 기대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