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피제이 작가님의 재벌 3세 천재 배우가 되었다 12권(외전)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편을 재밌게 읽어서 외전있어서 넘 좋고 재밌게 읽었네요. 이제 외전까지 읽으니 진짜 이야기가 끝이라서 넘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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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완결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그래도 외전이 있음에 감사해야할지 ㅠ 저는 이런 류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근래에봤던 판소중에 가장 재밌었어요 그리고 외전에서 뭔가 몽글몽글한 여운이 남았던 그 마음을 그나마 조금 보상받았다는 느낌에 기뻐요 ㅠㅠ 사실 막판에 갔을때 눈물이 좀 맺혔었거든요 뭔가 마음이 이상했어요 ㅠ 이제 정말 떠나보내는 구나 이제 정말 끝나는구나 하는 마음에 그리고 작품이 되게.. 전체적으로 동화같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거같아요.. |
| 피제이 작가님의 재벌 3세 천재 배우가 되었다 12권 외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그 사건이 있었던 이야기를 보여주는데 솔직히 이부분이 연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괴로워한거에 비해서 범인을 잡았을때의 카타르시스가 전혀 느껴지지않아서 오히려 작품을 마이너스 요소가 된 것 같았어요ㅠ 외전 읽어도 비슷한 감상이네요,,, 이부분이 많이 아쉬웠고 if이야기는 마음이 안좋네요ㅠㅠ 은호야 행복해라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