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8권...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은 중학교 같은 반이자 옆자리에 앉은 남여 주인공 하루가 멀다하고 걸어오는 타카기의 짖궂은 장난에 니시카타는 속수무책. 은근 달콤 청춘 러브코미디 짧은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러브 코미디 만화이다. 가볍게 즐길만한 로맨틱 러브 코미디... 소년 소녀의 관계의 발전도 볼만 하다.... 재미있습니다.
|
| 처음 이 작품을 읽을때엔 요망한 타카기의 깜찍한 도발을 보는게 재미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니시카타에게 입덕하게 되네요. 중학생 또래 남자아이처럼 유치하게 행동하기도 하지만 의외로 배려심 있고 속이 깊은 모습으로 때때로 타카기를 심쿵하게 만듭니다. 이런 니시카타의 매력을 타카기가 누구보다 먼저 알아채고 좋아하기 시작했나 봅니다. 그나저나 19권이 빨리 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
|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8 리뷰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8 리뷰입니다.언제나 요오오오오오오오망한 타카기 양과 니시카타의 이야기입니다.다만 언제 고백을 할련지.....점점 관계가 발전해가는건 눈에 보이는데 고백을 안하니 고통스럽네요.그거랑 별개로 에피소드는 한편한편이 다 레전드였습니다.바다에서의 타카기양 에피소드는 손에 꼽힐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빨리 다음 권도 정발되었으면 좋겠네요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대표작인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18권 리뷰 입니다. 이 만화 특징은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알 듯 관계발전이 있는듯 없는 듯 해서 우리가 원하는 장면이 나올려면 진짜 오래 걸릴 듯 하네요ㅜㅜ 하지만 이런 것도 재밌고,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극장판도 빨리 국내에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은 짧은 에피소드들로 이뤄진 만화로 가볍게 즐길만한 로맨틱한 코믹만화라고 생각됩니다. 늘 항상 소녀 타카기 양에게 당하기만 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흥미진진한 관계의 발전을 볼 수 있습니다. 서서히 커져가는 소년의 마음보다 소년을 좋아하는 듯 보이는 소녀의 모습이 더욱 인상적인 만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이 만화의 재미를 다들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8권입니다 애니때문에 알게되서 구입하게됐습니다 애니보고 구입하는 만화책들이 많아지는거같아요 투닥투닥 싸우면서 사랑을 키워나가는 평범한 연애물이긴하지만 그맛에 보긴합니다 잔잔하면서 웃긴데 재밌어요 원래 러브코미디란게 그런거죠 깊게 생각하지않아도 되고 가볍고 봐도 되서 좋아합니다 다음권도 어서 정발되었으면합니다 |
|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야마모토 소이치로 오랜만에 타카기양 이내요 이런저런 작품을 만이해서 그런지 본가?? 타카기양 만이 나왔으면 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유무 애니 보는대 재미 있네요 애니의 힘은 대단 합니다 전타카기양 그리고 기존 타카기양 애니도 나왔으면 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모든 만화가 애니 되는건 아닌지 ㅋㅋ 정말 대단 한거 같아요 재미도 있고 다작으로 이리 이내화 팍팍 하다니 대다나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8권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자 작가님이시네요. 언제나 다음권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작품입니다. 이번 극장판이 국내 개봉 불발된 건 참 아쉬운 일이지요. 스트리밍 시장이라도 좀 풀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랜만에 1권부터 정주행중인데, 대략적인 내용은 알면서도 감탄하게 되는 에피소드들은 항상 있더군요. 가끔 가다 툭 하고 던지는 타카기양의 말들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느껴집니다. |
|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8
오랜만에 나온 18권 점점 더 관계는 발전되어 나가는 듯 하다. 타카기양과 니시카타의 묘한 감정이 독자들로 하여금 이 작품을 읽게 만든다. 작품의 초반에는 타카기양이 일방적으로 니시카타를 가지고 노는 느낌이 강했다면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타카기양이 니시카타에게 어필을 하고 있는 느낌이 강해진다. 둘 사이가 이미 정해진 스핀오프작품으로 인해 과연 이 작품이 어떻게 결말을 맺을지 궁금하기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