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처럼 점점 영상 등 이미지 매체에 친숙해지면서 글을 가까이 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다. 특히 제목은 '명작'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들어서 알고 있지만 읽어본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경우가 많다. 저자는 이러한 시대를 간파하고 책을 기술하면서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고 자녀와의 문답을 통해 그 의미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진다. 참신한 방식과 구성이다. 정말 귀찮
작가의 말처럼 점점 영상 등 이미지 매체에 친숙해지면서 글을 가까이 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다. 특히 제목은 '명작'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들어서 알고 있지만 읽어본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경우가 많다. 저자는 이러한 시대를 간파하고 책을 기술하면서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고 자녀와의 문답을 통해 그 의미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진다. 참신한 방식과 구성이다. 정말 귀찮아서 안하던 독서, 이 방법이라도 해본다는게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