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에게 추천받은 작가이고 그중 최근 재출간된 작가의 대표작이라 선택했지만 작가의 스타일이나 사전정보가 전혀없었다. 책 절반정도까지 계속 읽을지 말지 고민이 되었다 스트리 전개가 되는것도 아니고 작가가 무엇을 말하고자하는지 난해하고 개인적으로 불호하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그나마 1/3을 넘긴책은 가급적 완독하자는 주의라 위기를 몇차례 넘겼다 찬쉐나 다와다요코의 작품을 처음 읽은 느낌이라고 하면 전달이 될지... 미국식 유머도 조금은 쉽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