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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망스런 책입니다 데이터도 근거자료도 없이 막연하고 당연한 말과 인용구만 가득합니다. 부동산 연구소라하면서 뻔한 말만 쓰고 정확한 자료도 없고 출처 근거도 없습니다. 유투브 나온다고 다 좋은건 아닌거 같습니다. 이글 보시는 분들 정 읽고 싶으면 서점가서 한번 보고 사세요. 그리고 필요하신 분들은 구매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화가 납니다. 저처럼 후회하는 사람 없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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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기대하고 구입한책인데 책값이 저렴한것도 아니고 이렇게 계속 다른비유를 해가면서 뭉뚱그래하게 글을 쓰다니요 읽고도 머리속에 남는게 하나 없네요 구성또한 진짜 ㅜㅜ 책 여러권집필하신분이 어찌 책을 문단 나누기도하지않고 그냥 문자로 가득채우셨을까요? 너무 실망했어요 다음 파트로 넘어가지질않네요 아파트투자는 사이클이다 그냥 그제목이 다한거같아요 별로 기대할게 없는 답답한책입니다 수치나 과학적증거를 기반으로 한것도아니고 주식이나 지인 사례로만 내용이 가득차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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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주식하고 빗대어서 계속 설명반복하는게 나중에는 좀.. 그냥 거의 반절이상이 햇던얘기 또하고 또하는느낌.. 중간쯤에는 도대체 이얘기앞장에서 한얘기언제까지 하시는거지? 언제쯤 중요한 얘기가나올까 마지막에야 비로소 잠깐 맛보기?식으로 얘기해주는듯한 느낌이엿어요 오히려유트브에서 인터뷰하시는 무료내용이 더 팩트있게 다가옵니다 책은좀.. 너무실망쓰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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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내용은 진짜 별로없고 한 80%가 이상한소리네. 뭔 투자 싸이클 공부하는게 아니라 부동산 분석해놓은거 자료나 데이터나 이런건 진짜 하나도 없고, 금리와 부동산의 관계, 전세가와 부동산의 관계, 정부정책과 부동산의 관계, 최소한 연도별 부동산 사이클 그래프라도 하나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그냥 딱 인문학책 같음. 그냥 투자 마인드 진짜 기본 교양서 수준임. 참고들 하셈들. 보는내내 똑같은 얘기하고 또하고 스트레스만 받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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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에 큰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끊임없이 '심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만, 정작 제목에 '사이클'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독자들로하여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장장마다 그래프와 도표가 있는) 통계적인 분석을 위시한 책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차라리 책 제목을 '아파트 투자는 심리다'라고 했으면 더 좋지않았을까 싶네요. 실제로 289p에서 저자는 "본인은 심리를 기반으로 상승과 하락을 연구하므로 통계를 근거로 삼는 김기원 저자(作 빅데이터 부동산 대전망)과는 서로 상이한 방식을 취하였음에도 전망의 결과가 동일했다."라고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책 내용에 대해서는 그간 우리가 간과했던 심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이었습니다. 물론 책의 80%정도가 심리만을 줄창 부르짖다보니 사실상 동어반복에 지나지않지만 이 또한 저자가 그만큼 심리를 강조하고자 하는 의도였음으로 이해됩니다. 습관처럼 '팩트체크'를 부르짖는 시대에 정확한 통계와 수치만이 우리는 과학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인간은 감정에 휘둘리는 불합리한 존재이기때문에 심리에 더 크게 지배된다는 저자의 읍소라 생각됩니다. 모두 이 책을 사며 기대하는 '사이클을 알아내는 방법론'에 대해서는 약 10~20페이지에 걸쳐 간략하게 안내되어있습니다. 또한, 296~297p에 한장으로 정리되어있는데 막말로 서점에서 이 한장만 읽어도 사실상 이 책은 읽은거나 다름이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만큼 방법론적 측면에서 빈약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방법론이 이 책의 존재목적은 아닌듯하니 빅데이터와 통계를 기반으로 하는 다른책들과 함께 읽으며, 우리의 심리 또한 아파트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한 요소라는것을 깨닫게 된다면 책의 목적은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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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참 좋습니다. 요약한 내용 올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를 때는 유무형의 모든 것이 오를 이유가 되지만 하락할 때는 실제가치까지 가격이 내려온다. 조망권, 역세권 등은 상승장에서만 팔 수 있는 상품이다. 하락장의 끝에서 레버리지를 풀로 땡겨서 사는 것이 성공비결 ㅇ 아파트 사이클 1. 부동산 가격 변화의 4요소 : 심리, 전세가, 분양, 정책 1) 심리. 드러나는 지표 = 거래량 - 아파트 매매심리의 디폴트 값은 시세차익. 전세는 1가구 1수요지만, 매수는 한사람이 여러채 살수 있다. 집값이 오름세면 없던 수요도 생긴다. 집값이 폭락하면 매수가 끊긴다. 투자자는 오를것 같기 때문에 산다. 시장은 금리를 이긴다. - 호가에는 매도자의 심리가 그대로 반영. 거래량과 집값은 비례하지 않음. 폭등전에도 거래량 감소, 폭락전에도 거래량 감소. 호가는 매도자의 심리이며, 실거래가는 매도자와 매수자의 타협의 결과. 호가가 높ㅇ지고 있는지. 낮아지고 있는지 추세를 봐야함. 집을 비싸다 싸다 말하는 건 오늘의 가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점점 비싸지느냐 싸지냐는 추세를 보야함. - 2021년 9월 조정의 시그널 = 거래량이 감소, 호가가 유리천장에 부딪힌 듯 더 올라가지 못함. -> 직전 실거래가의 한발 정도 거리에 징검다리를 놓듯 약간만 올린 호가를 내놓으면 거래가 가능하나 매도자는 징검다리가 되기 싫어 그러지 않는다. -> 호가와 실거래가 사이의 갭이 좁혀지지 않은 상태가 지속 -> 징검다리가 있어야 상승세가 이어지는데 이게 없으면 상승세가 이어질 수 없음 - 아파트 사이클의 5단계 : 하락, 상승초기, 상승, 조정, 폭등, 하락 - 하락의 시그널 : 신규분양단지 미계약, 이후 미분양 발생 -> 이시기의 거래량 감소, 호가의 변화 봐야함. -> 가장 강력한 하락시그널 : 입주후 미분양 -> 이후 끝없는 하락장의 늪 진행 -> 이때 선택할 물건 1. 40% 할인한 미분양 물건, 2. 정가의 신규물건 => 비싸도 2번을 선택해야 한다. - 거래가 이뤄지지 않다는 것은 매도희망가와 매수희망가의 갭이 너무 크다는 뜻. 안팔렸다고 가격이 떨어지지 않은 것이 아님. 거래가 뚝 끊긴 긴장이 깨지는 외부요인은 바로 미분양임. 미분양은 폭락을 알리는 명확한 전조. 결국 입주미분양이라는 태풍으로 시장을 뒤흔든다. 시장이 다시 상승하려면 입주미분양이 해결되는 추세를 봐야함. 재고를 다 털어야 신상이 제값을 받을 수 있다. - 금리, 국제정세, 정치, 전쟁 모두 2차요인에 불과함. - 2008년부터 거래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정책을 내놓음. 결국 마지막 2012년 9월에는 취득세 1%, 양도세 5년 면제라는 가장강력한 수를 내놓음. - 분양 지원조건 : 분양가할인, 중도금 무이자, 취득세,양도세 면제 => 시스템에어컨 무상증정, 확장 무료, 중개료 무료 등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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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철 소장님을 알게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유튜브로 접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의 추천을 받았는데, 기존에 나왔던 책 1,2권이 모두 적절한 타이밍에 나왔던 것이 무엇보다 인상깊게 남았다
또한 상승할 때는 상승, 과열될 때는 과열을 얘기하는 몇 안되는 부동산 유튜버 중 한 분이다. 그리고 시기도 참 적절하다
누구라도 변수가 있기 때문에 1-2년의 오차는 날수는 있다. 하지만, 최근 몇년간을 봤을 때 타이밍을 가장 잘 맞춘 사람은 이현철 소장님이고 이 때문에 이번 책도 고민없이 읽게 되었다
이현철 소장님은 유튜브 외에도 강의도 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어보고 부동산에 더 관심이 생긴다면 강의를 들어봐도 좋을 것 같다
이번 책은 공급 및 수요와 관련된 단순한 부분 보다는 '심리'에 대해 심층적으로 얘기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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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평이 극과극이네요. 당연한 얘기... 만 하고 있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보통 당연한걸 하지 않아서 실패하지 당연한걸 몰라서 실패하지 않습니다. 부동산투자를 주식투자에 비유하여 쉽게 이해토록 해주는 책 바쁜 독자라면 맨 뒤에 정리된 페이지만 보아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으나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에 설득되기 위해서는 책 전체를 일독하는 편이 낫다. 131p 투자는 투자상품을 사는게 아니라 때를 사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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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틀에서 투자면에선 부동산과주식이 같아보이나 작은틀에서는 다른모습인게 부동산과 주식인데.. 코스피빠지는거랑 대형개별주랑은 등락이 좀 다릅니다. 똘똘한한채를 빗대어 비교하시려면 코스피랑 코스닥시총을 비교하시지 코스피시총딸랑 하나가지고 이게 이만큼떨어졌어 라고 하는건.... 그리고 다주택자와 실거주자의 자본금과 리스크에대해서 어떻게 다주택자가 리스크가 적나요.... 아직 56p 까지읽고있는데 하나는알고 둘은 모르시네요... 이 목차는 차라리 빼는게 좋아보여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사람은 시야좁힐수있는내용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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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부동산은 우상향이다 무조건 오른다, 서울은 오른다 등등 말이 많고 요즘 워낙 유튜브나 뉴스나 이런 곳에서 자칭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나와서 누구는 폭락론 누구는 상승론 등을 이야기하는데 공인중개사로 오랜 기간 일한 경험이 있는 저자는 부동산이 왜 사이클을 타는지에 대해 나름의 경험을 토대로 일관성 있게 주장을 한다. 막연하게 부동산은 오를 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왜 크게 빗나갈 수 있는지 잘 알려주는 좋은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