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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노골적이고 신랄하다. 그러나 진실에 가깝다는 생각을 했다. 가끔 언론에서 마사지를 한다는 말, 저 작은 표본으로 집계된 통계가 전체를 반영한다는 말에 헛웃음을 치곤 한다. 이런 말을 볼 때마다 이영희 선생의 "진실"이란 말이 떠오르곤 한다. 그러나 진실은 불편하고 강하다.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신문지 덮고 흙뿌리고 그런다. 언론뿐만 아니라 우리도 그렇다. 사실 그게 진실 아닌가? 당장 일상에서 하얀 거짓말로 용인되는 것도 거짓말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의도와 배려를 고려하는 것일 뿐이다. 구글 통계로 사람들을 보다 세밀하게 관찰한다는 것은 유의미하고 또 위험하기도 하다. 체면, 지위, 사회적 관계, 비난을 회피하려는 마음등 인간의 삼라만상 속의 복잡계를 고민하는 인간이 거짓말을 하는 것은 사실 본능적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그 정도가 심하면 사회적 합의와 제도로 제재를 가할 뿐.. 문득 책을 읽으며, 세상 모든 사람들이 홍길동이 아닐까라는 상상을 한다. 그런데 인간의 모든 행동을 디지털 데이터로 분석하는 접근은 이런 인간의 본능적 특성에 반하는 것도 사실이다. 인간은 신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 완벽함이 없기에 완벽함을 지향하지만 그 완벽함이 인간에게 적합할까라는 의문을 갖는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화된 문명의 기술과 이를 통한 정보취득은 유효할지도 모른다. 다만 그 유효한 정보를 다시 가공하고 피드백할 수 있는 인간의 또 다른 욕망을 생각하면 이것은 또 다른 문제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너무 선명한 진실과 거짓 다 불편할지 모르겠다. 당장 기술적인 데이터 확보, 가공, 여기에 사람들을 착각하게 하는 얼토당토 않은 디지털 익명성(잠시 이름을 가려주는 ID, 등록하게 벌써 개인정보는 다 입력된다, 요즘은 전화기 인증으로 더 확실하게 정보가 저장된다)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는 부분과 유럽의 GDPR, 사생활 보호, 사이버 보안 같은 또 다른 축이 동시에 화두가 된다. 도가 현현하고 선명하지 않은것처럼.. 논쟁은 명확한 결론이 나기 어렵다.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 모두가 진실을 말한다. 모두가 진실에 거짓을 붙이기도 하고, 거짓에 진실을 붙이기도 한다. 그래서 어쩌라고?? 인간의 욕망이 사라질까? 그러나 사람은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고 판단하라는 말을 증명한 부분은 의미있다. 말보다 중요한 것은 머리속의 생각이고, 그 생각은 행동으로 발현된다. 말은 생각을 풀어내는 오류가 많은 수단일 뿐이다. 진실을 말하기도 하고, 거짓을 말하기도 하고, 엉뚱한 소리를 하기도 하고 그런다고 머릿속에 진실과 거짓이 없는 것은 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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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빅데이터를 공부하거나 관심있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저자가 경험한 부분을 재미있게 기술한 부분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빅데이터는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있습니다 앞으로 빅데이터를 이해하지 못하면 미래에 도태될것입니다 이책은 이러한 미래를 바꿀수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만한 책입니다 미래를 위해 우리는 이책을 읽어야합니다 |
| Everybody lies: big data, new data, and what the internet reveals about who we really are 이 원제이며...검색 데이터사 인간 심리를 읽는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설문이나 인터뷰눈 거짓 혹은 편향적 답을 하나 검색창에서즌 고백에 가까운 사실을 말한다고 하는데..이는 설문이나 인터뷰를 진행하는 설문기관이나 인터뷰어에 의한 왜곡도있지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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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글 트렌드를 통해 사람들의 숨겨진 생각과 감정을 파악하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제시합니다. 저자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우리가 흔히 믿는 사회적 통념과는 전혀 다른 현실을 드러내며, 특히 인종적 편견과 정치적 태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 당선 이후의 데이터 분석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종차별이 사라졌다고 믿었지만, 실제 검색 데이터는 그 반대의 진실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실제 행동이 얼마나 다른지를 잘 설명해 주어, 인간 심리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깊게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거와 같은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서 유권자의 심리를 이해하는 데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종종 사회적 기대에 맞춰 거짓말을 하지만, 데이터는 그 이면의 진실을 드러냅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며, 인간 행동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와 심리학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이 책은 모든 이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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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거짓말을 한다 구글 트렌드로 밝혀낸 충격적인 인간의 욕망 [ 개정판 ]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 저/이영래 역 | 더퀘스트 | 2022년 11월 15일 | 판매가 16,920원 쪽수, 무게, 크기 388쪽 | 566g 번역: 번역은 무난하게 잘도있다. 가격: 가격도 적정한 가격이다. 휴대성: 휴대하기에 나쁘지 않았다. 내용이 워낙이 재미있어서. 내용:책을 50권정도에 한권정도 이책은 정말 잘샀구나 싶은 책들이 있는데 바로 이책이 그런책이다. 시간 가는줄 모르게 몰입하면서 읽게 하는 매우 재미있는 책이다. 그리고 적나라한 실제적인 사실과 여론조사가 얼마나 현실과 다를수 있는지 통찰을 주는 특별한 내용이 담긴 유용한 책이다. 그런데 책의가치에 비해 표지 디자인은 좀 달랐으면 좋겠다. 디자인은 마음에 않든다. |
| 인간은 누구나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알고있다. 전에 어떤 책에서 봤던 통계를 예로 들자면 인간은 하루에도 평균적으로 수백번의 거짓말을 한다고한다. 거짓말은 이토록 우리와 너무나도 가까운 곳에 자리 잡고있다. 하지만 막상 주위를 둘러보면 가족, 친구, 직장동료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결코 거짓말을 할것 같지 않은 얼굴을 하고있다. 그러나 사실은 사람들은 진실을 입밖으로 내지 않은 채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순진한 얼굴 뒤에 숨어있는 사람들의 본심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구글의 검색엔진을 사용하여 우리가 쉽게 간과하고 있는 진실에 대해 좀더 다가갈 수 있도록 통찰을 제공해준다.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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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의 활용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Sns의 모습은 현실이아닌 포장된 모습이고 작은 텍스트 창의 진실이라는 내요이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사람의 말보다 행동을 믿으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제목 그대로 모두 거짓이 숨아져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어봄직한 책이였습니다. 빅데이터의 활용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Sns의 모습은 현실이아닌 포장된 모습이고 작은 텍스트 창의 진실이라는 내요이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사람의 말보다 행동을 믿으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제목 그대로 모두 거짓이 숨아져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어봄직한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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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향한 세간의 평가는 온갖 인간이 개입하면서 이야기를 부풀리고 과장하기도 한다. 세상의 평가와 함께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위험으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해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을 숨기고, 과장한다. 그리고 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유도하기 위해 이미지를 조작한다. 현실에서 마주하는 상대방의 얼굴은 본래의 모습과 전혀 다른 얼굴로 세상을 마주한다. 이 책은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맨얼굴로 자신을 드러내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리하여 보다 솔직한 모습을 한 인터넷 속 정보는 인간의 실체에 보다 가깝게 접근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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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기대를 했던걸까? 내용이 솔직히 진짜 뭐라그러지 욕망?에 대한 이야기들만있어서 내가 이걸 왜 알아야되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좀 전세계 사람들의 TMI를 듣고있는것같은 느낌...돈도 아까웠고 읽고있는 시간도 아까워서 초반까지 읽다가 팔았다. 물론 끝까지 읽었으면 좋았겠지만 책을 읽어본 결과 보통 첫부분이 좋은 책이 마지막까지 좋았던편이라 나는 첫부분이 나한테 별로 필요하지않은책이라고 생각이 들어 그만읽었다. 별로 추천하진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