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번역된 판도 재밌지만, 원서의 느낌 그대로를 느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원서로 읽으니 괜히 더 감정이 잘 전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일본어 공부 중인데 도움도 됏구여, 중간 중간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소설로만 읽어도 상황이 충분히 이해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