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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은 스스로 배우기도, 누구를 가르치기도 어렵다. 무슨 책이든 한 번 읽거나 들었다고 그 내용을 모두 숙지하지 못하는 것처럼, 영문법은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어떤 내용이든 세 번만 읽고 숙지하면 거의 그 내용을 마스터할 수 있듯이, 이 책도 그렇게 구성되어 있다. 그저 영어 단어나 어휘를 읽기만 해도 아! 이게 이런 영문법이었구나를 깨닫게 된다. 물론 영구적으로 머릿속에 암기해야 한다면 꼭 3번은 읽어야 한다. 영어학원비를 최소 6개월 이상~1년 정도는 줄일 수 있을 듯하다. 사실, 영문법이나 영단어 기초가 없이는 영어 학원을 내리 몇 년을 열심히 성실하게 다닌다고 해도 영문법은 자기 것으로 만들기가 쉽지 않다. 이 한 권의 책으로 학원비도 줄이고, 영문법에 대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괴로웠던 시간을 행복한 시간으로 바꿀 차례다. 편집 구성은 그리 화려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내용만 담겨 있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학습자라면 누구나 이 책 한 권으로 시작해도 좋을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