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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의 끝에는 리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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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혁신의 길을 제시해왔던 세계적인 CEO들의 발자취는 현실에 매몰되지 않고 눈앞의 위기에 주눅 들지 않으며 예사를 관통하여 면면히 흐르는 인류 지성사의 고냉이를 간취해 낸 치열한 독서의 흔적들입니다. "작가의 말기업의 세계에는 리더의 가치가 최상위에 위치한다.현재 재무제표보다 미래의 좋은 재무제표를 만들어내는 것이 더 중요하고 좋은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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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혁신의 길을 제시해왔던 세계적인 CEO들의 발자취는 현실에 매몰되지 않고 눈앞의 위기에 주눅 들지 않으며 예사를 관통하여 면면히 흐르는 인류 지성사의 고냉이를 간취해 낸 치열한 독서의 흔적들입니다. "
작가의 말

기업의 세계에는 리더의 가치가 최상위에 위치한다.
현재 재무제표보다 미래의 좋은 재무제표를 만들어내는 것이 더 중요하고 좋은 비즈니스 모델의 끝에는 리더가 있다.
미래세상을 읽어내는 통찰력을 갖춘 리더,그 미래시장을 엮어낼 힘을 내부 DNA에서 찾거나 외부에서 획득하는 추진력이 있는 리더,극한의 상황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극복정신이 있는 리더다.
나는 애플의 스티브잡스,MS의 빌게이츠,디즈니의 로버트 밥 아이거를 첫손에 꼽는다.
마침 이 책에 소개된 리더들이다.
12명의 글로벌 기업?CEO들이 언급한 서적을 소개한다.


핀테크의 황태자 피터 틸 Peter Andreas Thiel
페이팔 창업자

페이팔의 창업자이자 베스트셀러 제로투원의 주인공 피터틸은 그의 저서에서 피터 틸은 기존 경제학에서 경쟁을 절대선, 독점을 절대악으로 여기는 통념을 정면으로 반박하고,경쟁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독점기업이 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양한 사례를 들어 지금까지 당연한 통념으로 여겨졌던 ‘독점은 시장경제에 해롭다’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프랜시스 베이컨 『새로운 아틀란티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금언으로 유명한, 영국 경험주의 철학의 창시자 프랜시스 베이컨의 미완성 유토피아 소설이다.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T. 캄파넬라의 『태양의 나라』와 함께 근세 초엽의 3대 유토피아 소설로 알려져 있다.
존 로크 『기독교의 이치』
틸은 자신의 서재에 성서를 구비해 둔 기업인이다.
기독교의 이치는 모든 신학의 근거인 성서를 읽는 것이라 이야기한다.
나심 탈레브 『블랙 스완』 소장
블랙 스완은 롱 테일, 티핑 포인트와 함께 경제경영 분야에서 중요한 신개념이다
세계 금융위기의 권위자로 불리게 만든 검은 백조는 세 가지 특징을 갖는 매우 개연성이 희박한 사건을 가리킨다.
첫째 예측이 불가능하고, 둘째 엄청난 충격을 동반하며, 셋째 일단 현실로 나타나면 사람들은 뒤늦게 설명을 시도하여 마치 검은 백조가 설명 가능하고 예견 가능했던 것처럼 여기게 만든다


디즈니를 애정했던 에어비앤비의 수장, 브라이언 체스키 Brian Chesky
에어비앤비 CEO

"반복은 기억을 창출하지 못한다.새로운 경험이 기억을 창출한다."
브라이언 체스키

닐 개블러의 『월트 디즈니』
체스키가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인물이 디즈니다.
디즈니가 구상한 레저문화를 선도한 디즈니랜드는 전세계 테마파크의 전범이 되었다.
로버트 아이거의 『디즈니만이 하는 것』
디즈니랜드의 롤러코스터를 타듯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수장으로 수많은 부침을 겪은 한 원숙한 기업가의 자전적 성공스토리를 읽으며 리더의 자질을 배우고 익혔다.
알랭 드 보통의 『여행의 기술』 소장
여행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에게 여행의 목적지뿐만 아니라 여행을 어떻게 가야 하고, 왜 가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테슬라를 닮고 싶은 희대의 괴짜, 일론 머스크Elon Reeve Musk
테슬라 CEO

사람들은 테슬라의 주가와 성공 스토리에만 관심을 갖지만 테슬라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의 서재에 꽂힌 책들에는 관심이 없다.
글로벌 테크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은 종일 컴퓨터를 만지며 일을 한다고 착각하지만 기술과 공학의 최전선에 있는 기업가일수록 독서를 통해 더 깊은 인문학적 상상력을 얻으려고 노력한다.

버나드 칼슨 『니콜라 테슬라 평전』
테슬라와에디슨 필생의 경쟁 이야기다.
수학 신동 소리를 듣던 테슬라는 에디슨회사에 다니다 그의 직류 모터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발견한다.
퇴사 후 교류모터 연구에 박차를 가한 그는 웨스팅하우스 재직때 나이아가라폭포에 교류발전기를 사용한 수력발전소를 만들면서 빛을 보게 된다.
테슬라의 고주파 장치는 이후 무선통신과 무선전화 휴대전화 등 모든 무선장치의 원형이 된다.
맥스 테그마크 『라이프3.0』
맥스 태그마크는 머스크가 1000만달러의 연구자금을 쾌척했던 당사자다.
그는 인공지능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단계가 되면 인간이 호모사피엔스임을 포기하고 지능적 사고가 가능한 sentience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미래 직업도 인공지능의 아성은 넘보지 말라고 조언한다. 머스크도 언젠가 인류가 인공지능의 역습을 막아낼 수 없는 때가 올 것이라고 믿는다.


애덤 스미스 『국부론』 소장
경제학을 탄생시키고, 사회과학 최고의 고전이 되어 있는 세계 경제학의 본좌.경제학의 체계를 세운 불멸의 고전이다.

병법을 사랑한 재담꾼, 에반 슈피겔 Evan Thomas Spiegel
스냅챗 CEO

손무 『손자병법』 소장?
동서고금을 통틀어 가장 많은 리더들이 읽은 시공을 초월한 전쟁론의 고전이다.
리드 호프먼(외) 『블리츠스케일링』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소장
"존재의 가벼움과 무거움, 어느 쪽이 옳은가. 니체의 영원한 재귀는 무거움이지만 실제요, 진실이다. 반면 우리의 삶은 단 한 번이기에 비교도 반복도 되지 않아 깃털처럼 가볍다. 질투 없이는 사랑할 수 없는 약한 테레자, 사비나의 외로운 삶. 토마시에게 테레자는 무거움이요 사비나는 가벼움이다. 일인칭이면서 전지적이요 직선이 아닌 반복서술, 그리고 가벼움과 무거움이라는 이분법의 와해, 그런 메타포에서 탄생한 인물들. 쿤데라는 시간의 흐름을 따르는 매끄러움과 개연성을 거부하는 실험적인 기법들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아픔과 삶의 한계를 표현하고 있다."
권택영, 문학평론가


자이니치의 피가 흐르는 유니콘 헌터, 손정의 Masayoshi Son
소프트뱅크 CEO


"재일 한국인으로 태어난 손정의는 일본인들의 차별과 가난 속에 상처투성이의 어린 시절을 보냅니다. 그는 차별에 맞서 일본에서 성공하려면 사업을 해야겠다고 결심합니다.
이런 목표 아래 그는 일찌감치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19살의 손정의가 세운 인생 50년 계획은 20대에 이름을 떨치고, 30대에 천억 엔의 자금을 마련한 후, 40대에 큰 승부를 벌여 50대에 완성시키고, 60대에 후계자에게 계승하는 것이었습니다. 남들이 대학에 들어가는 나이에 그는 인생 50년의 계획을 세웁니다. 이때 세운 인생 계획을 손정의는 하나씩 이루어 갑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손정의

시바 료타로 『료마가 간다』 소장
일본 근대사에 크나큰 발자국을 남겼으며 오늘에도 역사상 가장 존경 받는 청년 인물로 우러러지는 메이지 혁명의 개혁가 사카모토 료마의 일대기를 그린 거작이다.
나도 첫사업에 실패했을 때 읽은 적이 있다.명작이다.
레이 크록 『사업을 한다는 것』
후지다 덴 『유태인의 상술』 소장
일본 맥도날드의 사장 후지다 덴이 유태인들과 오랜 상거래에서 터득한 상술, 처세법 등을 차근차근 흥미있게 풀어낸다.
구체적인 돈벌이의 법칙을 가르쳐 주는 투자 실용서다

메타의 시대를 연 페이스북의 악동, 마크 저커버그 Mark Zuckerberg
페이스북 창업자/메타 CEO

‘더페이스북’ 서비스를 하버드 대학에서 먼저 시도하다 미국 전 지역의 대학에 공개하면서 ‘더페이스북 주식회사’를 창업하였다. 21세가 되던 해, 지금의 ‘페이스북’으로 개명하고, 미국 전역의 고등학교에 공개하면서 사업에 전념하기 위해 하버드 대학을 중퇴했다. 22세에 페이스북을 일반에 공개했으며 회사를 10억 달러에 사겠다는 야후의 제안을 거절하며 젊은 개발자다운 패기와 배짱을 보였다. ‘페이스북 선거’라 불렸던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를 거치며 세계 최대의 SNS로 자리매김하였다. 2010년 〈포브스〉지는 ‘세계에서 가장 젊은 억만장자 1위’로 선정했으며, 같은 해 〈타임〉지가 ‘올해의 인물’로 선정한 이후 매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히고 있다. 2015년 딸의 출생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페이스북 보유지분 99%(한화 52조 원)를 기부하는, 세계가 놀랄 만한 결정을 하여 ‘생각의 크기’가 다름을 보여주었다.
2021년 사명을 메타로 바꾸고 정체성을 기업의 정체성을 바꾸려 한다.
메타버스다.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소장?
과학의 고전을 넘어 '교양인의 필독서'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컬러판을 권한다.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소장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
인생책 중 한권.?
“역사와 현대 세계에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지는 책.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재레드 다이아몬드
“수렵채집인이던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의 사회와 경제를 이루었는지 알려주는 인류 문명화에 대한 거대한 서사!”
-마크 저커버그

아이폰에 봉인된 애플의 독재자, 스티브 잡스 Steve Jobs
애플 창업자

"잡스는 열정적인 장인 정신의 특징은 숨어 있는 부분까지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철저를 기하는 것임을 아버지에게서 배웠다. 이 철학의 가장 극단적이고 두드러진 실천 사례는 잡스가 칩과 다른 부품 들을 부착하고 매킨토시 내부 깊숙한 곳에 들어갈 인쇄 회로 기판을 철저하게 검사한 경우였다. 어떠한 소비자도 그걸 볼 일이 없었다. 하지만 잡스는 인쇄 회로 기판을 심미학적인 토대로 비평하기 시작했다. “저 부분 정말 예쁘네. 하지만 메모리 칩들을 좀 봐. 너무 추하잖아. 선들이 너무 달라붙었어.” 새로 들어온 엔지니어 중 한 명이 끼어들어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물었다. “중요한 건 그게 얼마나 잘 작동하느냐 하는 겁니다. PC 회로 기판을 들여다볼 소비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잡스는 전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대한 아름답게 만들어야 해. 박스 안에 들어 있다 하더라도 말이야. 훌륭한 목수는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장롱 뒤쪽에 저급한 나무를 쓰지 않아.” 몇 년 후 매킨토시가 출시되고 나서 한 어느 인터뷰에서, 잡스는 아버지에게서 배운 교훈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아름다운 서랍장을 만드는 목수는 서랍장 뒤쪽이 벽을 향한다고, 그래서 아무도 보지 못한다고 싸구려 합판을 사용하지 않아요. 목수 자신은 알기 때문에 뒤쪽에도 아름다운 나무를 써야 하지요. 밤에 잠을 제대로 자려면 아름다움과 품위를 끝까지 추구해야 합니다.”
월터아이작슨의 평전 스티브잡스 중에서

스즈키 순류 『선심초심』
허먼 멜빌 『모비 딕』 소장
클레이튼 크리스텐센의 『혁신기업의 딜레마』

버크셔 해서웨이 막후의 실세, 찰리 멍거 Charles Thomas Munger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소장
재래드 다이아몬드 『총, 균, 쇠』 소장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소장

세권 모두 인생책 이다.
일독을 권한다.
재미와 교양과 상식을 얻을 자기계발서의 기준이다.


우주여행을 파는 21세기 만물상, 제프 베조스 Jeff Bezos
아마존 CEO

스티브 잡스를 능가하는 최후의 ‘천재 기술 CEO’ 제프 베조스,그의 담대한 꿈과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
“아마존은 달까지 뻗어나갈 거예요”
제프 베조스는 20년이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사람들이 쇼핑하고 독서하는 습관과 회사들이 컴퓨터 인프라를 가동하는 방법을 완전히 바꿔놓았고, 인터넷 시대의 기업이 무엇인지 정의했다.
세상의 모든 것을 파는 기업 아마존의 창업자.


샘 월튼 『샘 월튼』
프레더릭 브룩스 『맨먼스 미신』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있는 나날』 소장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의 대표작.


소프트웨어 왕국을 세운 아나콘다, 빌 게이츠 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어린 시절, 말썽꾸러기였던 빌 게이츠는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의 걱정을 한 몸에 받는 문제아였다.
빌 게이츠가 어느 날 커다랗고 이상한 기계에 푹 빠진다.
컴퓨터다.
빌게이츠는 누구나 선망하는 하버드 대학교의 법학과를 자퇴하고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 회사를 설립한다.
바로 전 세계 컴퓨터를 표준화시킨 마이크로소프트 MS다.


한스 로슬링(외) 『팩트풀니스』 소장
빌 게이츠가 미국 모든 대학 졸업생에게 직접 선물한 화제의 책이다
"내가 읽은 가장 중요한 책,
세계를 명확히 이해하기 위한 유용한 안내서"
빌 게이츠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에이모 토울스 『모스크바의 신사』


공유사회를 예언한 이단아, 트래비스 캘러닉 Travis Kalanick(우버 창업자)


"우리의 전반적인 목표는 우버를 타는 비용을 차를 소유하는 비용 밑으로 끌어내리는 것이다."
트래비스 캘러닉
세계 최대 차량공유플랫폼 기업인 우버를 만든 캘러닉은 일찍이 미래사회의 핵심이 소유가 아닌 공유가 될 것이라 파악했다.
그는 미래학자 제레미 리프킨이 “협력적 공유사회가 기존 산업사회 패러다임을 일거에 바꿔 놓을 것”이라고 예언했던 것을 실현시켰다.
캘러닉은 우버타는 비용을 자동차 소유 비용 밑으로 끌어내리는 것’을 목표로 내걸어 성공했다.

에인 랜드 『아틀라스』
론 처노 『알렉산더 해밀턴』
오슨 스콧 카드 『엔더의 게임』

대화에 기술을 입힌 철학자, 스튜어트 버터필드 Stewart Butterfield
플리커/슬랙 창업자

게임 개발하다 만든 메신저SW?대박,MS·아마존도 탐내는 '이메일 킬러'로
실리콘밸리의 소통령이다.
기업용 메신저 회사인 슬랙(Slack)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스튜어트 버터필드는 자신이 세운 두 회사를 모두 성공적인 스타트업으로 키워냈다.
흥미로운 것은 둘 다 본업이 아니라 부업에서 성공을 거뒀다는 점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최근 슬랙이 소프트뱅크와 엑셀파트너스 등이 주도하는 펀드로부터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투자받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슬랙은 지난해 4월 2억달러의 자금을 투자받은 이후 기업가치가 꾸준히 상승했다. 몸값은 지난해 38억달러에서 올해?50억달러로 높아졌다. 6월에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슬랙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기업가치가 90억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지난해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를 시도하기도 했다.

기시미 이치로(외) 『미움받을 용기』소장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자유로워질 용기, 평범해질 용기, 행복해질 용기, 그리고 미움받을 용기.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원하는 당신,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다.
이안 보고스트 『플레이 애니띵』
케리 패터슨(외) 『결정적 순간의 대화』


g*****n 2022.10.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