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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를 키우며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일하는 지휼이 아빠 이야기
"장애아를 키우며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일하는 지휼이 아빠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서진교 목사님은 지독히도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냅니다. 4번의 퇴학을 지나 목회자가 되는 고난의 연속이었던 그의 삶을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이끄십니다. 한결같이 낮은 데로 오셔서 자신을 만나주신 예수님처럼 목사님의 삶도 낮은 데로 향합니다. 우연히 만난 노숙인에게 마음이 기울어 노숙인 사역을 하게 되고, 누적된 상처들로 번아웃 시기에 굿윌 스토어를
"장애아를 키우며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일하는 지휼이 아빠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서진교 목사님은 지독히도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냅니다. 4번의 퇴학을 지나 목회자가 되는 고난의 연속이었던 그의 삶을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이끄십니다. 

한결같이 낮은 데로 오셔서 자신을 만나주신 예수님처럼 목사님의 삶도 낮은 데로 향합니다. 
우연히 만난 노숙인에게 마음이 기울어 노숙인 사역을 하게 되고, 누적된 상처들로 번아웃 시기에 굿윌 스토어를 만납니다. 장애인 직원의 환대로 무너진 마음이 회복하면서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사명의 길로 갑니다. 

목사님은 어느 곳에서든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는 법이 없었습니다. 

내가 취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왔기에 세상으로 흘려보내는 것을 실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린 딸이 장애 진단을 받습니다.
부모로써 얼마나 마음이 무너졌을까요? 지금껏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다 했는데 저한테 왜 이러냐고? 원망한번 하지 않고 기도합니다. 이미 내 마음 다 아시는 주님께 그 마음 그대로 올려드립니다. 그러는 중 하나님이 감동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 중 좋지 않는 것은 없다.’

‘자녀의 장애는 부모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중에 좋지 않은 건 없지. 다시 고백하게 합니다. 
그리고 내 아이의 장애가 부모의 잘못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아이의 크고 작은 모든 아픔이, 장애가 나 때문은 아닐까? 죄책감과 자책감이 끊임없이 나를 괴롭힐 것입니다. 그런데 부모의 잘못이 아니라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거라고 하십니다. 

하~ 책을 읽으며 내내 꾹꾹 눌러두었던 눈물이 주르륵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제서야 죄책감이 사라지고, 내내 받아들일 수 없었던 돌덩어리가 깨어집니다. 

이렇게 고난이 해석이 되고, 하나님이 이루실 뜻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아픔이 복으로, 삶의 이유와 사명으로 바뀌는 순간이 하나님으로 인해 만들어집니다. 

그렇게 이 책 『작은 자의 하나님』이 출간되고 한 달 만에 1쇄가 다 나가며, 베스트셀러가 됩니다. (22년도 나왔던 이 책은 24년도에 3쇄 발행이 되었다지요. 100쇄 발행까지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이 책이 장애인 자립사역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목사님은 매 순간 하나님의 뜻에 따릅니다. 

순종의 결과로 놀라운 하늘의 기쁨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을 삶으로 경험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삶을 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가장 어두운 동굴을 지날 때 나와 함께 하셨던 임마누엘 하나님의 사랑.
모든 순간들 나와 함께 한 그 사랑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다시금 하나님의 은혜가 밀물처럼 채워지는 시간이었어요.

나를 만나기 위해 가장 낮은 데로 오신 예수님의 그 사랑을 나는 어떻게 전할까요? 
작은 자로 향하는 삶을 어떤 모습으로 구현할까요? 
내가 지금 여기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끊임없이 고민하였어요.

먼저 (직장에서) 내게 맡겨주신 작고 특별한 장애 아이들을 섬기는 일에 감사함으로 사랑으로 해야겠어요. 
(교회에서) 맡겨진 주일학교 부서의 총무를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감당해야겠어요. 올해 우리 부서의 부흥(다음세대)을 위해 더 열심히 기도하고 섬겨야 겠어요.

어느덧 관성으로 하던 내게 하나님은 책을 통해 목사님의 삶을 통해 다시금 가슴뛰는 8월의 열정을 부어주시네요. 그래서 단기선교도 신청해버렸다는...

목사님의 작은 자(중독자, 다음세대, 목회자, 노숙인, 장애인)와 이 책을 만나는 독자의 작은 자는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시는 사명이 다르니까요.

예수님이 나에게 오셨듯 지금 내가 섬길 작은 자를 발견하고 그들에게 나아가는 삶이 되시길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이 리뷰는 세움북스 서포터즈 5기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첫 책으로 이 책을 신청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은자의하나님 #서진교목사 #세움북스 #세움북스출판사  
#개신교서적 #장애인자립사역 #작은예수선교회 #서진교 #예수행복학개론
  




g******y 2025.01.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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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장애인, 다음 세대를 섬기는 크리스챤
"노숙자, 장애인, 다음 세대를 섬기는 크리스챤" 내용보기
2023년 첫 책으로 "작은자의 하나님"을 선택한 건 탁월했다. 장애아를 키우면서 장애인 자립을 위해 일할 뿐 아니라 노숙자, 목회자, 다음세대를 위해 발 벗고 뛰고 있는 서진교 목사님을 보며 진심으로 자극이 되었다. "아,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나는 말로만 행하는 크리스챤이 되면 안되겠구나. 육아한다고 피곤하다고 한탄만 해서도 안되겠구나. 나의 자리에서 무언가를 해야
"노숙자, 장애인, 다음 세대를 섬기는 크리스챤" 내용보기

2023년 첫 책으로 "작은자의 하나님"을 선택한 건 탁월했다. 장애아를 키우면서 장애인 자립을 위해 일할 뿐 아니라 노숙자, 목회자, 다음세대를 위해 발 벗고 뛰고 있는 서진교 목사님을 보며 진심으로 자극이 되었다.

"아,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나는 말로만 행하는 크리스챤이 되면 안되겠구나. 육아한다고 피곤하다고 한탄만 해서도 안되겠구나. 나의 자리에서 무언가를 해야겠다." 목사님은 나에게 도전이 되었다.

분당우리교회에서 행한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일만 장애인 파송운동"으로 적용하여 비젼을 키우는 목사님이 대단했다. 교회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증하면 장애인 자립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우리나라 교회의 10%만 기증하더라도 10,000명의 고용효과가 생긴다고 한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가 안 할 이유가 없다.

그 동안 잊고 살았었다. 주변에서 분명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내 현생이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보지 않으려고 했고, 무시했다. 열심히 살고 있는 크리스챤들의 삶을 의도적으로 내 삶에서 제외시켰다. 그래서 이 책은 내게 참으로 고마운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d**********7 2023.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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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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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움북스의 ‘간증의 재발견’이라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보들보들한 책 겉면을 펼쳐보니 ‘아, 왜 간증의 재발견 시리즈의 첫 타자로 서진교 목사님이 쓰셨는지 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 소개 요약 저자는 알코올 의존증 부모 밑에서 자라다 고3때 자퇴를 하고,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를 하다 주님을 만나 신학의 길로 들어서게 되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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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움북스의 간증의 재발견이라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보들보들한 책 겉면을 펼쳐보니 , 왜 간증의 재발견 시리즈의 첫 타자로 서진교 목사님이 쓰셨는지 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 소개 요약

저자는 알코올 의존증 부모 밑에서 자라다 고3때 자퇴를 하고,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를 하다 주님을 만나 신학의 길로 들어서게 되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만난 노숙인을 통해 지극히 작은 자를 위해 살라는 소명을 받았다.

일만 장애인 파송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어린 딸아이가 소아뇌전증과 발달장애 진단을 받았다. 아픔이 곧 사명이라는 말을 마음에 새기고서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장애인 가족들을 돕기 위해 사역하고 있다.

 

저자의 삶은 누군가 함부로 들여다볼 수 없는 삶이자, 가늠할 수 없는 무게를 지닌 것 같다.어느 누구의 삶의 경중을 따지기 쉽지 않지만, 특히 이 책에 담긴 삶은 꼭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를 읽으며 내 삶을 되짚어보는 그런 느낌을 준다.

 

p.6 책에 관해 추천하기보다 저자를 사랑하고, 존경하고, 귀하게 보는 이유를 말씀드리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서진교 목사님이 대단한 것은, 순수한데 전략이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열정이 있습니다. 장애인 자립 사역에 동역하려고 목사님께 자료를 부탁하니 바로 만들어 보냈습니다. 책을 써보라고 권면했더니 바로 시작하여 원고를 써서 보냈습니다. 서 목사님 뭘 해도 될 수밖에 없습니다.

 

추천사를 읽다가 드는 생각이 추천사 쓰는 분이 저자의 팬인가보다, 하는 것. 어떤 비유와 지식과 검토와 비평으로 버무린 추천사 혹은 간결하고 단순한 추천도 좋지만, 역시 마음에서 우러나와 어쩔 수 없이 추천으로 가득 채우지 않으면 안 되는 추천사가 좋다.

 

목사님의 이야기 중에서 개인적으로 소개하고 싶은 부분은 자신의 길을 걷는 데 있어서 예상치 못한 난관과 고난과 시련이 있다는 것이었다. 신학이라는 길을 선택하고 대학 신학부에 입학했으나 학비가 없어서 퇴학, 감당할 수 없는 고난으로 자퇴, 대학원을 진학했으나 자녀 병원비를 마련할 수 없어 휴학기관 초과로 제적.

누군가는 원활한 절차대로 공부하고 밟아가며 제 때에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과정을 지나며 어땠을까.

 

이보다 덜하지만, 나 또한 석사 과정을 말도 안 되는 이유들로 참 힘들고 어렵게 지났다. 도무지 그 시간을 보낸 것은 돌아보니 하나님의 은혜였다, 라는 말로는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정도로. 2010년대에, 어떻게 그렇게 보낼 수 있었을까. 남들은 절차대로 수월하게 다니는 것만 같은데, 쌍 팔년도 때나 겪을 고생을 지금 나는 홀로 겪고 있을까. 왜 늘 언제나 하향곡선 끝, 만곡점에 있을 때, 나는 그곳에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좁은 문을 지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은 남들은 목사 안수가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내게는 훈장 같았다.’(p.105)라는 흔들림 없는 확신이다.

 

d******5 2022.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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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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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의 하나님] #세움북스 #서진교지음 #삶의_현장에서_경험하는_하나님 #위로가_필요한_모든_이들에게_전합니다 사실 간증이라고 하면 정말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 강했다. 한 사람의 영웅담, 하나님의 축복으로 모든 것을 포장하는 가식적인 두 얼굴들이 떠오르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 간증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간증을 통해 한 사람만이 드러나는 현장은 부정적이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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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의 하나님]

#세움북스 #서진교지음 #삶의_현장에서_경험하는_하나님 #위로가_필요한_모든_이들에게_전합니다

사실 간증이라고 하면 정말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 강했다. 한 사람의 영웅담, 하나님의 축복으로 모든 것을 포장하는 가식적인 두 얼굴들이 떠오르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 간증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간증을 통해 한 사람만이 드러나는 현장은 부정적이다. 그러나 이번 세움북스에서 출간한 "간증의 재발견" 시리즈는 간증의 부정적인 나의 생각을 깨버리는 정말 좋은 시리즈라고 생각이 들었다. 더군다나 그 첫번째 책의 저자가 서진교 목사님이라니!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열였고, 책을 읽어가는 내내 눈물을 흘리며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일반적인 간증이 아니다. 어쩌면 목사 한 사람의 인생 스토리라고 생각이 된다. 누군가는 이 책이 "인생 역전 스토리 아니냐?"라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강력하게 이야기 해드리고 싶다. "읽어보라!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첫페이지 한문장 읽을 때 부터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이다. 이 책이 정말 은혜가 되는 이유는 단순하게 서진교 목사님의 스토리에 긍휼함을 느껴서가 아니다. "어려운 인생을 살아오셨구나!" 이 때문이 아니다. 목사님의 인생 스토리를 통하여 가장 힘든 순간에 극적으로 개입하시고 만난 하나님의 스토리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도 여전히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내가 만난 하나님을, 서목사님이 만난 하나님을 우리 모두가 경험했음에서 오는 그 공감, 바로 그 지점에 경험하는 은혜가 된다. 그런데 서목사님의 스토리에는 다른 간증과 다른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모든 간증에서 저자가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모든 챕터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다. 사람이 주인공이 아닌 하나님이 주인공인 것, 사람이 그 길을 계획 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는 전도서의 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저자의 간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한국교회에서도 기피하는 세상적으로 3D 업종이라고 불리는 사역을 하고 있다. 노숙자 사역, 장애인 사역, 다음세대 사역... 하나도 감당하기 힘든 사역을 저자는 세 가지나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 스토리는 정말 절절하다. 눈물없이 읽을 수 없다. 아니, 읽으면 눈물난다. 마치 뒷골목에서 만난 하나님 처럼 이분은 여전히 교회를 통해 자기이름을 내세우려고 하고, 자기 업적의 대단함을 내세우는 어떤 목사들과는 근본적으로 그 인격과 성품이 다른 분이시다. 어떻게 이렇게 힘든 사역들을 감당하시는 걸까? 아마 나처럼 이 책을 읽으면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그 출처가 정말 궁금해질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다 읽고, 프롤로그를 다시 정독해 보시라고 권면드리고 싶다. 왜냐하면, 질문의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극히 작은 자들과 더불어 살다 보니 한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 손이 닿을 수 없는 저 하늘이 아니라, 낮은데 계셨다. 그래서 언제든 주님을 찾아갈 수 있다. 만날 수 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주님을 그리워할 이들이 주님께 나아가는 길을 발견하길 바란다.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을 누리길 바란다(P.13)."


바로 낮은 곳에 계셨던 주님을 만나고 따라가려는 그 사명이 저자를 이 사역으로 이끌었고,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갈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 믿는 자들의 능력의 출처는 낮은 곳에 계셨던 예수 그리스도이다. 교회가 대형화 되고, 교회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스스로 권력화 되고 정치화 되어가는 교회... 교회의 문턱을 스스로 높여 있는 자들의 집단이 되어버린 주님의 몸된 교회... 교회가 세속화 되어가는 지금의 현상 속에서, "작은자의 하나님"을 외치는 저자의 스토리는 교회에 경종을 일깨우는 외침이라고 확신한다. 부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정독하여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세리와 죄인의 친구가 되셨던 예수님 처럼, 교회도 외롭고 소외된 자들을 위한 곳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i*******1 2022.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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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의 하나님을 섬기는 작지만 큰 자의 스토리.
"작은 자의 하나님을 섬기는 작지만 큰 자의 스토리." 내용보기
세상에서는 물론이고 교회 안에서조차 소외된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작가는 다섯 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중독자, 다음 세대, 목회자, 노숙인, 장애인을 세상의 작은 자라 하였다. 책을 다 읽고 목차를 다시 들여다봤다.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애끓는 심정을 느꼈다. 복음의 비밀을 먼저 알아 나누는 목회자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젊음을 가진 다음 세대. 중독의 사슬에 매여 죽음으
"작은 자의 하나님을 섬기는 작지만 큰 자의 스토리." 내용보기
세상에서는 물론이고 교회 안에서조차 소외된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작가는 다섯 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중독자, 다음 세대, 목회자, 노숙인, 장애인을 세상의 작은 자라 하였다. 책을 다 읽고 목차를 다시 들여다봤다.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애끓는 심정을 느꼈다. 복음의 비밀을 먼저 알아 나누는 목회자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젊음을 가진 다음 세대. 중독의 사슬에 매여 죽음으로 치닫는 중독자, 길거리를 배회하며 행려병에 신음하는 노숙인 그리고 몸과 정신이 온전치 못한 장애인. 겉보기에 멀쩡하든 그렇지 않든 예수가 없다면 결핍으로 찬 인생이다. 주님의 따스한 품이 필요한 작은 자다. 책을 읽으며 중간 중간 눈물을 훔치기도 하고,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다. 슬픔이 서려있는 작가의 어린 시절부터 뇌전증을 앓으며 언어 장애를 가지고 있는 딸 지휼이를 키우는 현재까지. 그는 소망 없던 자신의 작은 삶에 찾아오신 예수님을 마음껏 자랑했다.

특히 이 책에서 감동이 있었던 부분은 작가가 사람들이 다가가지 않는 노숙인들의 삶을 재조명하였다는 점이다. 예수님께서 소외된 자들에게 손을 내미셨듯, 그는 노숙인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다. 어떤 날은 뒤통수 치는 노숙인 때문에 맘고생도 심하게 했다. 그러나 작은 자를 위해 살라는 부르심을 놓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며, 복음으로 변화된 사람들을 봤다. ‘저들은 변하지 않을 거야.’라는 옹졸한 생각을 한 내가 참 부끄러웠다. 낮은 자의 하나님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면서도, 노숙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니 말이다.

장애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매주 교회에서 사랑스런 다운 천사를 만나고 시간을 함께 보내지만, 아직도 난 그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모르는 것이 많다. 장애를 가진 아이의 부모님을 통하여 사회에서 장애인들이 헤쳐가야 할 현실의 턱이 얼마나 높은지 들을 때마다 맘에 새겨 곱씹는다. 작가는 장애를 가진 사람은 있어도 그 장애 하나가 한 인격의 전부를 규정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는 뼈 있는 말을 던진다. 정말 그렇다. 장애의 유무가 한 사람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너무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작가는 굿윌 스토어에서 일하면서 장애인의 삶과 비장애인의 삶의 틈을 메우는 시도를 넘어서, 장애인의 자립이 비장애인의 자립으로 이어지는 감동적인 순간을 맛보았다.

투박하면서도 진솔한 글이 인상적이다.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낮은 자의 삶에 자신의 인생을 던질 작가이자 목사님께 작은 기도를 보탠다. 그는 작은 자이지만 큰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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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 2022.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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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를 들어쓰시는 하나님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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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면 생각보다 처음 내용보다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라고 쓰여진 글들이 점차 자신의 의를 드러내고자 하는 경우가 있지요.   이와 반대로 저자의 글은 담담하게 자신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더할 나위없이 최고의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저자는 자신의 상처 때문에 오히려 상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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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면 생각보다 처음 내용보다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라고 쓰여진 글들이 점차 자신의 의를 드러내고자 하는 경우가 있지요.

 

이와 반대로 저자의 글은 담담하게 자신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더할 나위없이 최고의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저자는 자신의 상처 때문에 오히려 상처입은 치유자가 되어 장애인 자립 선교를 하는 분입니다.

 

글 속 깊숙이 저자가 받았던 사랑들, 그리고 흘려 보내려는 마음들이 들어 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울컥하고 올라오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삶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이라고, <작은 자의 하나님>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r*********d 202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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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 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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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의하나님 #서진교지음 #세움북스 #간증의재발견1 #장애아를키우며장애인의자립을위해일하는지휼이아빠이야기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강인한 사람. 겸손하고 사람좋은 목회자라고 느꼈다. 사람냄새가 가득한 그의 삶을 읽노라면 본인이 살아오며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속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함을 보았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목회자가 되기까지 17년이라는 시간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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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의하나님 #서진교지음 #세움북스 #간증의재발견1 #장애아를키우며장애인의자립을위해일하는지휼이아빠이야기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강인한 사람. 겸손하고 사람좋은 목회자라고 느꼈다. 사람냄새가 가득한 그의 삶을 읽노라면 본인이 살아오며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속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함을 보았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목회자가 되기까지 17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으나 그것또한 하나님의 뜻이리라.

현재는 <함께하는 재단> '굿윌스토어'에 입사하여 장애인 자립사역을 시작했다. 나도 옷정리를 해야하는 계절의 변화가 올때즈음에 재활용봉투로 한가득 묶어서 보내기도 했는데, 굿윌스토어는 집에서 쓰던 물품들로 자선이 아닌 장애인(자폐, 지적)을 대상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는 직업재활사업이다. 굿윌스토어는 10개의 지점으로 서울과 인천, 경기지역에 운영되고 있다. 교회에서나 가정에서 정리해야 할 물건들이 있으면 기증물품 품목을 확인하여 보내면 된다. 보내는 물건으로 인하여 장애인 자립운동에 동참할 수 있다.

P.139 무엇을 위한 고난인지 이유는 알 수 없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답을 아시는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버텼는지도 모른다. 내 처지가 비루해서 어쩔 수 없이 지킨다고 여기는 삶의 자리가 있다. 그런데 정작 그 자리가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자리일 수도 있다. 그러니 비참히 여기지 말아야 한다.

어려운 일이 눈앞에 닥쳐도 자포자기하고 놓아버리는 것이 아니라, 돌파구를 찾아 다른길을 뚫는 하고야마는 사람이구나. 힘든일이 내 숨을 턱턱막히게 하는 눈앞이 깜깜한 상황에서도 덤덤히 자기자리를 지키는 분이라고 느꼈다. 살아오면서 과거를 돌아보고 자기성찰을 할 수 있는 분. 큰키만큼이나 떡벌어진 어깨만큼 넓은 마음을 가졌으나 작은자의 자리로 가서 함께 잘 살아보자며 두발로 뛰며 현재 하는 일에 진심을 다하는 분이다.

목차에 나오는 작은자는 중독자, 다음 세대, 목회자, 노숙인, 장애인의 순서로 되어있다. 살아오면서 느꼈던 감정을 서스름없이 진실되게 써내려간 글에 아픔이 있지만 그것으로 깨닫는 교훈과 더불어 통찰이 있다. 경험에서 우러나는 사랑이 담긴 쓴소리도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저자는 혼자의 극복으로만 여기지 않고 작은자들과 함께 손을 잡으며 깊은 동굴에서 밝은 빛이 드리워진 맑은 하늘이 있고 푸르른 숲이 있는 바깥으로의 외출을 준비하고 있다.

저자의 가족 중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이쁜 딸 지휼이가 잘자라기를 기도한다.
l*****7 202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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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의 하나님되심을 알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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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기 보다는 왜 남편이 더 많이 생각이 났을까 싶어요. 이 책의 저자이신 서진교 목사님처럼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서일까요? 아침산책을 하고 차 안에서 나의 시간을 보내며 때아니게 울면서 보았어요.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찬양까지 틀어가며 눈물을 훔쳤던 것 같아요. 나만을 위한 삶도 힘드데 여러 사역들을 하면서 특히나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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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기 보다는 왜 남편이 더 많이 생각이 났을까 싶어요. 이 책의 저자이신 서진교 목사님처럼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서일까요? 아침산책을 하고 차 안에서 나의 시간을 보내며 때아니게 울면서 보았어요.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찬양까지 틀어가며 눈물을 훔쳤던 것 같아요. 나만을 위한 삶도 힘드데 여러 사역들을 하면서 특히나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다는 것. 이분이시기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목사님의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한 아빠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 이 책. 많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골드 y******a 202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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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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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를 키우며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일하는 서진교 목사님의 삶의 이야기!   - 첫번째 작은 자 : 중독자 - 두번째 작은 자 : 다음세대 - 세번째 작은 자 : 목회자 - 네번째 작은 자 : 노숙인 - 다섯번재 작은 자 : 장애인   삶을 통해 만난 수많은 작은 자들과 함께하며 그곳에서 예수님을 만난 목사님의 이야기가 지금 내 삶에 묵직한 돌을 던져주는 것 같았다.   나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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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를 키우며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일하는 서진교 목사님의 삶의 이야기!

 

- 첫번째 작은 자 : 중독자

- 두번째 작은 자 : 다음세대

- 세번째 작은 자 : 목회자

- 네번째 작은 자 : 노숙인

- 다섯번재 작은 자 : 장애인

 

삶을 통해 만난 수많은 작은 자들과 함께하며 그곳에서 예수님을 만난 목사님의 이야기가

지금 내 삶에 묵직한 돌을 던져주는 것 같았다.

 

나도 내게 주신 달란트로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며,

개척교회를 찾아가볼까.. 선교사님들의 요청을 해결해드릴까.. 등등 

혼자서 많은 고민과 기도는 하지만 깊은 마음의 기도를 드리지 못하니 그저 생각으로 끝이나는 일들이 많았다.

 

 

"성도가 기도를 통해 누리는 가장 큰 유익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가장 가까이에서 본다는 것이다."

 

 

깊은 고민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 분명 선한 길로, 더 좋은 것을 선택하는 길로 인도해주실텐데..

 

그런 고민과 생각 앞에 그저 막연하고, 막막하고 어디서, 무엇부터 해야하나 싶은 마음에 

결국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그 마음을 놓아버린 적이 참 많았는데

실제적인 일들을 우리 삶을 통해 이루시고, 그 일들을 통해 천국복음이 전파되길 원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이 시간을 걷기를 소망하게 되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 교회가 해야할 분명한 일들이 있음에도,

약한자들, 가난한자들을 찾아가기는 커녕 오는것을 기피하고, 우리끼리의 축제를 즐기고자 했던 마음이 회개가 되었다.

 

또한 굿윌스토어에서 일하며 있었던 일들과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일, 여전히 진행중인 일만장애인 파송운동의 사명을 이야기하시는데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들이 참 많은데, 너무 모르고 있었구나.. 아니 어쩌면 참 많이 무관심했던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지금 내가 선 곳에서 더 많은 장애인 자립을 위해 개인 뿐 아니라 교회가 먼저 할 수 있는 실제적인 일에 적극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조금씩 더 가치있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낮은 곳으로, 가난한 자들이 있는 곳을 먼저 찾아가셨던 예수님처럼 낮아짐을 자랑하고 싶다는 고백이

더 좋은것, 더 많은 것을 누리며 은혜였다 고백하는 내 삶에 

이젠 편하고 쉬운 길이 아닌, 정말 예수님처럼 낮은 곳으로 그분과 함께 가지 않겠냐고 도전한다.

 

감히 이분의 삶을 이 책 한권으로 알아지지 않겠지만 

예수님을 소유한 삶, 그 분의 시간을 걷는 삶이 이런것이구나..하는 마음이 들었다.

 

예수님을 맛보아 아는 삶!

그렇기에 내 형편의 어떠함에도 불구하고 그 사랑이 의심되지 않는다는 목사님과 사모님의 삶의 고백이,

오늘의 나의 고백이 되길, 그리고 우리 가정과 교회의 고백이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YES마니아 : 로얄 g*****4 202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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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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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의존의 부모 밑에서 자랐지만 저자의 삶에는 늘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고 있었다. 프로게이머에서 신학생으로 그의 삶에 변화가 일어나고, 세상의 작은 자들인 '중독자, 다음 세대, 목회자, 노숙인, 장애인'에게로 그의 시선이 옮겨간다. 책을 읽으며 성령님과 함께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볼 수 있었다.지금은 <함께하는 재단> '굿윌스토어'에서 '일만장애인파송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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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의존의 부모 밑에서 자랐지만 저자의 삶에는 늘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고 있었다. 프로게이머에서 신학생으로 그의 삶에 변화가 일어나고, 세상의 작은 자들인 '중독자, 다음 세대, 목회자, 노숙인, 장애인'에게로 그의 시선이 옮겨간다. 책을 읽으며 성령님과 함께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볼 수 있었다.

지금은 <함께하는 재단> '굿윌스토어'에서 '일만장애인파송운동'을 전개하며 계속해서 낮은 자들과 함께하는 저자. 전도가 어렵다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지 묻는다. 더 낮은 곳으로 가면, 소외된 그곳에 주님이 찾으시는 영혼이 있다고, 그곳으로 함께 가자고 이야기한다.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증받아 판매하는 '굿윌스토어'. 장애인의 일터가 더욱 많아지고 자립이 가능하도록 교회가 이 사역에 동참하면 좋겠다. 우리 집에 기증할 만한 물건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고 가까운 굿윌스토어를 방문해야겠다. 기증뿐 아니라 그곳에서 필요한 물건도 사야지.

하나님을 만난 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사용하시는지, 무엇이 그 사람의 믿음을 보여주는지, 나는 믿음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지, 내가 가야 할 길은 어디인지. 인생과 신앙의 질문이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은 이런 답도 있다고 알려줄 것이다.

세움북스의 새로운 시리즈 '간증의 재발견'. 첫 책부터 눈물과 찐~한 감동을 주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장애아 딸을 키우며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열심히 사역하는 저자. 이 책 <작은 자의 하나님>이 그 사역에 날개를 달아주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이들이 읽고 사역에 동참하면 좋겠다.

(이 글을 읽은 분들이 꼭 이 책을 읽고 사역에 동참해 주시길~~~부탁드린다.)
h******m 202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