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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47가지 심리학 법칙 #심리학에 빠진 이유 대학에 다닐 때 전자공학을 제외하고 다른 전공을 선택하라고 했으면 아마 나는 심리학을 전공했을 것이다. 심리학에 빠졌던 이유는 같은 인간인데 나와 왜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생각을 하는데 어떤 배경이 숨어있는지 그것을 확인하는 게 재밌었다. 또 다른 이유는 사람 개개인이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나와의 차이점이 무엇이 있는지, 왜 나와 다른지에 대한 이유를 찾는데 많은 생각을 해왔던 것 같다. 이러한 나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데 심리학 만한 학문이 없었다. 그래서 올해 내가 읽은 책도 투자서 다음으로 심리학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운이 좋게도 올해를 마무리하기 전에 여러 종류의 심리학을 소개해 주는 책이 있어 신청하여 읽게 되었다. #심리학의 종류 심리학에는 크게 기초 심리학과 응용심리학 2가지로 나뉜다. 기초 심리학에는 행동심리학, 인지심리학, 발달심리학이 존재하며 응용심리학에는 대인관계 심리학, 조직심리학, 문화심리학, 임상심리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 평소에 내가 관심 있어 했던 심리학의 종류는 행동심리학과 인지심리학이다. 이 두 학문은 사람들이 왜 이러한 행동을 했는지, 혹은 무의식에 관한 주제를 많이 다루기에 가장 흥미로우면서도 선입견이 생길까 봐 가장 조심스러운 학문이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평소에 내가 관심 있어 했던 기초 심리학에 대해 작가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확인에 포커스를 두었다. 예전에는 IQ라는 지능발달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유명했다. 요즘에는 그 인기가 줄어들고, 대신에 EQ라는 지수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EQ는 IQ와는 반대로 비인지 능력이며,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조절, 원만한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마음의 지능지수'를 뜻한다. EQ 지수가 뜨는 이유는 밑에 있는 책에서도 그렇듯이 IQ에 대한 의문점이 생기고, 다른 능력을 찾다 보니 비인지 능력인 EQ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자제심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인 GRIT도 비인지 능력에 포함된다. 핀란드 국민들이 세계에서 가장 행복도가 높은 이유에도 바로 이 비인지 능력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IQ 테스트를 할 것이 아니라 비인지 능력을 길러 줄 방법을 생각해 내야 한다.
#책의 후기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목차를 보고 기대를 엄청 했었다. 심리학의 여러 종류를 총망라해서 설명하는 책이라길래 자세한 설명이 있을 줄 알았지만, 나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다. 총 페이지 수가 220쪽이어서 6가지의 심리학을 소개하기 위해서는 턱없이 부족한 책의 쪽수였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아쉬웠던 것은 책의 저자가 일본 이이여서 그런가 번역된 내용을 읽기 너무 어려웠다. 신경 써서 읽었다고 해도 책의 구성이 문제 제기 후 간단한 설명이 끝이어서 작가님의 생각이 담겨있지 않고, 수박 겉핥기 느낌이 나서 아쉬웠다. 그래도 여러 심리학의 갈래를 총망라하여 정리했다는 점은 높게 평가할만하다고 생각한다. 심리학 비전공자들 중에서 심리학 중급자 정도 되는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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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일상에 도움이 될까. 물론이다. 일단 심리학을 제대로 배우면 벗게 된다. 거추장스럽게 이리저리 껴입은 체면치레 옷들을 허물을 벗듯 하나둘씩 벗어버리게 된다. 그렇게 심리학은 우리 본연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만약 심리학 실험이 성공한다면 벌거벗은 자아를 마주하게 된다. 마치 영화 「매트릭스」의 빨간약을 삼킨 것처럼 적나라한 현실을 보게 된다. 심리학은 또한 타인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그렇게 심리학은 사람을 설득하거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끔 한다.
일본 비즈니스심리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타쿠미 에이치는 직장, 사회,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심리학 법칙들에 관심이 많다. 이 책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47가지 심리학 법칙』(생각의날개, 2022)은 단지 심리학 법칙의 나열이 아니라 일단 심리학 영역을 크게 '기초심리학'과 '응용심리학'으로 나눈 후, 기초심리학은 다시 행동과 습관을 과학으로 접근하는 '행동심리학', 기억ㆍ사고ㆍ감정을 과학으로 접근하는 '인지심리학', 배움과 발달을 과학으로 접근하는 '발달심리학'으로 세분하고, 응용심리학은 다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대인관계심리학', 집단과 조직에서 사용하는 '조직심리학',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현실에 반영하는 '문화심리학', 마음의 병을 고치기 위한 '임상심리학'으로 나누어 관련 이론과 개념들을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프로이트, 분석심리학의 창시자 칼 융,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아들러, 인지과학의 창시자 하워드 가드너, 긍정심리학의 창시자 마틴 셀리그먼 등 심리학 역사에서 알아두면 좋은 대표적 인물들에 대해 소개하는 코너도 있다.
앞서 언급했듯, 저자의 주력 분야는 비즈니스심리학이다. 비즈니스심리학은 한때 '산업심리학'이나 '조직심리학'으로 불려왔다. 비즈니스심리학의 모토가 있다면, '심리를 알아야 직장에서 성공한다' 혹은 '심리를 알아야 혁신이 가능하다'가 아닐까 싶다. 비즈니스심리학은 "컨설턴트에 의한 혁신 능력 육성"을 강조하고, 주요 이론은 엥게스트롬의 '엑티비티 이론'과 내러티브심리학을 응용한 '퍼포먼스심리학'이다. 분노를 억제하고 안정을 찾는 '분노 메니지먼트'도 비즈니스심리학의 한 분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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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이 관계는 어떠한 면이든 심리적인 요소가 크게 좌우를 하는 것같다.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연애에서도 심리적인 것이 없는 것을 찾기가 어려운 정도인데. 이럴때 심리학을 잘 알고 있더라면 심리학 법칙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조금은 더 수월한 생활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종종해본적이 있다. 물론 딱딱 맞아 떨어지지는 않아도 최소한의 방어장치는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던 중에 알게 된 책. 일단 지은이가 해외 대기업 컨설턴트로 활동했다는 것에서부터 믿음이 갔다. 이책은 일본인이 지은 책 답게 정말 꼼꼼하게 자세하고 친절하게 구성되어져 있다. 중요한 부분 하이라이트 표현 그리고 47가지 방법마다 풀어쓰고 다시 끝에서 설명해주는 두괄식 구조, 그리고 과도한 친절함이 느껴지는 일러스트까지. 심리학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이책을 읽게 된다면 기본적인 지식을 갖출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고 쉽게 집필되어져 있다. 책은 기초심리학(행동/인지/발달) 과 응용심리학( 대인관계/조직/문화/임상) 그리고 심리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기초심리학 부분들은 평소에도 접하는 부분이 많아서 쉽게 이해가 되었고, 응용심리학은 다소생소한 부분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읽혔다.
그리고 책은 마지막 부분 마다 연습문제가 있어서 배운 심리학 내용들을 복습할 수 있고, 다른 상황에 적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키워드 심리학이라는 부분 역시 채 장마다 하단 부분에 핵심이 되는 개념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전체적으로 정리를 하자면, 일본 작가 특유의 친절함과 방대한 심리학 범위를 아주 얇게 나마 다루어주고 그중에서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유용한 47가지 법칙을 설명해주고 있는 책 심리학에 관심 있거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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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데요. 심리학은 모든 사람이 사는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학문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47가지 심리학 법칙은 다양하게 여러 가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행복의 패러독스라는 책에 나온 단어처럼 심리학은 모순된 인간의 모습을 분명히 알려줍니다.
크게 두 가지 파트로 나눠지는데요.기초심리학과 응용심리학으로 나눠집니다.
기초심리학은? 행동과 습관을 과학으로 접근하는 행동심리학 기억,사고,감정을 과학으로 접근하는 인지심리학 배움과 발달을 과학으로 접근하는 발달심리학
응용심리학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대인관계심리학 집단과 조직에서 사용하는 조직심리학 다양한 문화,환경을 현실에 반영하는 문화심리학 마음의 병을 고치기 위한 임상심리학
마지막쯤에 심리학에서 유명한 분들도 열거하고 있습니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분석심리학의 창시자 칼 융,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알프레드 아들러도 나오구요. 개인 액티비티 이론의 선구자 레브 세묘노비치 비고츠키 인지과학의 창시자 하워드 가드너 긍정심리학의 창시자 마틴 셀리그먼같은 처음 듣지만 알아야 되는 분들도 나옵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더 사람을 알고 잘 대처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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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마음을움직이는#47가지심리학법칙#생각의날개#타쿠미에이치#최우영#행동심리학#조직심리학#인지심리학#발달심리학#대인관계심리학#문화심리학#임상심리학#지그문트프로이트#칼융#알프레드아들러#레브세묘노비치비고츠키#하워드가드너#긍정심리학#마틴셀리그먼#심리학입문서 심리학사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계획을 세운 23년도이다. 그런 계획을 세운 이 시기에 이 책을 만나 심리학에 대해 슬쩍 맛을 보게 되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심리학도 그렇게 발전이 되었단 생각이 들었다. 책의 소개처럼 초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심리학 입문서 맞다. 심리학 입문서만큼 알맞은 소개는 없는 듯... 그렇지만 내가 어떤 문제에 봉착했다면 입문서이지만 소제목으로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같다. 개인적으로는 안내서 같은 설명서 같은 그런 책이라 각자 접해봐야만 이 책의 가치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도서지원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서평(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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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47가지 심리학 법칙》
#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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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타인의 심리는 물론 나의 마음을 알고자 공부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심리학의 입문서로 딱 알맞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행동심리학에서 조직 심리학까지 47가지의 법칙을 예시를 들어 설명했다. 챕터마다 ‘심리학 포커스’, ‘키워드 심리학’, ‘연습문제’가 실려있어 챕터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도와준다. 책의 마지막 챕터에는 심리학에서 알아두면 좋은 인물들을 정리했다. 심리학 분야의 세부학문을 창시한 인물들로 간단히 해당 학문의 탄생 스토리도 적혀있다.
글을 읽으면서 너무나 많은 심리학 용어들과 학문들이 나와서 헷갈리기도 했지만 천천히 정리를 하며 읽으니 머리속에 심리학 지도가 그려진다. 책의 내용을 잘 숙지한다면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만났을 때 주관적인 경험만으로의 위로가 아닌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p.17 이것은 ‘행복의 패러독스(the paradox of happiness)’라고 불리는 것으로, 행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있다는 인생의 ‘모순’을 나타낸다. ??p.45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이것을 ‘자신’의 생복감으로서 맹목적으로 추구한다면 불행해진다는 이야기이다. ??p.118 어느 특정 의지력이 강해지면 다른 분야에서의 의지력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심리학에서 일반적으로 ‘학습의 전이’라고 부르는데, 사람의 발달에 대한 가능성과 다양성을 가리킨다고 말할 수 있다. ??p.159 인관 관계의 관점에서 보자면, 질문과 대답은 그냥 ‘주고 받는 대화’가 아니라 서로 원하는 ‘관계성’을 전제로 한 대화여야 한다. ??p.180 먼저 목표를 ‘보이도록 설정’하고, ‘성과 목표’, ‘방향 목표’, ‘프로세스 목표’ 세 가지를 구별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이 세 가지 중에 어떤 것에 문제가 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즉, 실패를 교훈으로 삼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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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심리학 책을 참 좋아한다. 제일 흥미가 가는 분야이고 타인의 생각과 나자신의 행동에서도 어떤 심리가 있을까 항상 궁금하다. 그리고 나와의 차이점 과 왜 같은 상황에 나와는 다른 생각을 할까 ! 그걸 풀수 있는건 심리학 이라는 문학 만한게 없다. 그리고 심리를 알고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는것도 재미있다. . . (글 내용 중에서...) * 요즘 대두되고 잇는 EQ !!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조절 , 원만한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마음의 지능지수를 뜻한다. 핀란드인 의 행복지수가 높고 학력이 높은 이유는 EQ 가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 것이다. 우선 대화 ?? 를 하는 능력이나 자기 인식에 대한 능력이 높고 일인당 생산성도 높은 편이라고 한다. 이 능력을 잘 이해한다면 쉽게 행복을 찾을 수 있고 여러 곤란한 상황을 극복하는 힘도 기를수 있다. * 라포형성 !! 조언은 하지않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감정에 초점을 맞춰 대화를 진행한다. 이렇게 하다보면 굳이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경우가 있고, 말을 하면서 자신도 몰랐던 해결방법을 찾아내곤 한다. . . 사람의 심리 의 밑바탕은 긍정적인 시선에 잇는거 같다. 그리고 다른시각으로 보는 연습도 해야겟다. 이 책은 심리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과 특히 직장내에서의 심리 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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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47가지 심리학 법칙 저자 : 타쿠미 에이치 출판사 : 생각의 날개 출판년도 : 2022
책 <47가지 심리학 법칙>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유용한 심리학 이론을 한 권에 담았다. 심리학 기초, 행동심리학, 인지심리학, 발달심리학, 대인관계심리학, 조직심리학, 문화심리학, 임상심리학의 개념을 사례로 들어가면서 잘 설명하고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프로이트, 아들러, 융과 같은 심리학 대부격인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책에서 얻은 인사이트는 “심리학은 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발전한다. 휴식시간이 생산성을 결정한다. 뇌가 쉬고 있는 상태가 인간능력을 향상시킨다. 능력이 없는 사람일수록 자신이 능력이 있다고 착각한다. 부정적인 생각이 마음의 병을 만든다.” 등이다.
독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내용으로 “배움을 나누는 문화가 사람들에게 자신감(자기효능감)을 갖게 한다. 겉보기 근면성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는 동조 의식에 의해 생긴다. 공동체 의식이 살아가는 의미를 부여한다. 살아가는 의미는 자신이 생각하여 선택해야 한다.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의 원래 의도는 ‘전체적인 인간심리학’이다. 분노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방법으로는 화가 났을 때 의식적으로 그 감정에 이름을 붙여 명사화하는 방법이 있다. 몸짓, 표정, 시선 등 언어 이외의 메시지는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메타포는 서로 다른 것을 대비시키는 형태의 언어 표현이다. 어떤 원리를 알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인식의 틀이라고 할 수 있는 스키마이다. 인과 스키마는 상황의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추론할 때에 작용하는 인지의 조직적인 작용을 말한다. 핀란드는 세계에서 국민의 행복도와 학력이 가장 높은 나라다. 슬리퍼 효과는 신뢰성이 낮은 사람이 말한 것은 내용이 옳다고 해도 초기에는 심리적 반발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점점 의식하지 않고 받아들이게 되는 경향이 있다. 슬리퍼효과에서 상대방에게 전하는 정보의 내용이 긍정적인 인상으로 남는 것이 중요하다. 끈기 있게 버틸 수 있는 능력이 GRIT이다. 자세심이 인생의 성공을 결정한다. 어설션(assertion)은 자신의 솔직한 기분과 생각을 상대방에게 적절한 표현방법으로 주장하는 것이다. 애플이 강한 이유는 상품뿐 아니라 이념이 제대로 갖춰져 있어서이다. 일에 충실하며 삶의 보람을 느낀 사람은 적다. 말하는 언어는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신도 바꾼다. 라포란 환자가 얼마나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에 대한 마음의 상태를 의미한다.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수용이라고 한다.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개척한 정신분석학의 원리가 된 것이 무의식이다. 칼 융은 프로이트에게 배우고 프로이트를 뛰어넘은 무의식의 새로운 이론을 만들었다. 알프레드 아들러는 프로이트의 연구 동료로 그의 개인심리학의 기반에는 공동체 의식이라는 개념이 있다.
책 <47가지 심리학법칙>은 나에게 행동심리학, 인지심리학, 발달심리학, 조직심리학 등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었다.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은 일독을 권한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a_seong_mo
#47가지 심리학 법칙#타쿠미 에이치#생각의 날개 출판사 #인생지침#인생방향#어떻게살것인가#불확실한미래#희망#열정#용기#좋은글#좋은글귀#동기부여#자기계발#배움#성장#인생글#목표달성#인생명언#명언#글귀#자기계발러#성공글귀#인간관계#김주난작가#시크릿#감사#감사일기#부와성공의법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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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후에 행복이 오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기 때문에 성공한다고 주장하는 긍정심리학의 원리를 말한다. 다만, 사회적인 공헌과 가치에 대한 참가과정을 중요시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42쪽)" 나는 타쿠미 에이치님께서 저술하시고 <생각의 날개>에서 출간하신 이책?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47가지 심리학 법칙>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윗글은 <행복우위성>을 설명한 글로써 단, 여기서의 행복은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윗글과 같이 항시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열심히 살아간다면 모든 일들이 다 술술 잘풀리라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타쿠미 에이치님께서는 디지털 헐리우드대학 교수이자 일본 비즈니스 심리학회 부회장, 유한회사 인지과학 연구소 대표, 주식회사 인재연구소 고문연구원으로 재직중에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기초?심리학, 응용 심리학 등 총 2파트 247쪽에 걸쳐?행동 심리학에서 조직 심리학까지 심리학에 대한 모든 것들을 솔직담백하게 아낌없이 잘들려주시고있다. 이 세상에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는 직장이나 학교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학 법칙을 47가지씩이나 제시해주셔서 아주 흥미진진하게 잘읽었다. 특히, 이책에서 부정적인 생각이 마음의 병을 만든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면 전문가집단에 참여하라, 뇌가 쉬고 있는 상태가 인간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등의 말씀들이 더욱 확와닿았다. 그래서, 나는 타쿠미 에이치님께서 저술하시고 <생각의 날개>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행동 심리학에서 조직 심리학까지 다 망라되어 심리학 입문서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이에 심리학 초보자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아~ 정말 이책은 아득한 어둠속에 있다가 광명의 빛줄기를 만난듯 삶의 지혜들을 넘넘 많이 들려주셔서 아주 힐링의 책이었다. 그래서, 이책에서 알려주신 47가지 법칙들을 실생활에서도 잘응용해나간다면 사회생활은 물론이고 가정생활도 잘할거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지금도 생각나네... 실천과 혁신이 중요하다시면서 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이책에서 설명하는 심리학이 지향하는 바는 실천의 장소를 어떻게 이해하는가에 있으며, 이것을 혁신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이기 때문이다.(246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