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출간된 채만식 작가님의 작품 <허생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북소사이어티 한국문학 컬렉션 7번째 작품으로 채만식 작가님의 '허생전'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대표작이 아닌 다른 작품들도 접할 수 있어서 좋네요. |
|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문학 작품 시리즈 7번 허생전입니다. 고등학교 때 질리도록 발췌문을 읽어야 했던 작품인 박지원님의 허생전은 아닙니다. 채만식님이 해방 이후 대중 계몽을 위해 박지원님의 허생전을 패러디(?) 해서 썼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 북소사이어티 한국문학 컬렉션으로 나온 허생전입니다. 고전소설이고 주로 발췌된 부분들을 접하기 때문에 짤막짤막하게 보게 되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전체 내용을 보게되니 짧지는 않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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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생은 10년 계획으로 남산골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난을 못 이겨 공부를 중단하였습니다. 갑부인 장인 변씨를 찾아가 1만냥을 빌려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는 장인에게 빌린 돈을 밑천으로 장사를 벌여 크게 돈을 벌었습니다. 그리고는 10만 냥을 변씨에게 갚았습니다. 놀란 변씨가 그뒤를 밟아 보니 남산 밑의 작은 오두막으로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변씨가 이완이라는 정승을 허생에게 소개하였습니다. 이정승은 시사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오히려 허생에게 비웃음만 사고 돌아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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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글을 정말 잘쓰신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였어요 문장이 정말 세력되어있고 주술구조가 딱딱맞아서 읽기정말 편한글이였어요 요 표현하나하나 정말 참신한 문장들이 많아서 작품을 읽는 느낌이여씁니다. 표지부터 너무 산뜻하고 따듯한 책인데 심도있는 내용을 다루고있어서 정말 흥미로웠어요 그런데도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무거운 얘기를 무겁지않게 풀어내신거같아서 재미있게 일겄어요 내용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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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북소사이어티 에서 출판된 작가 채만식 저자의 허생전 (한국 문학 시리즈 7) 을 이북으로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조선 시대가 배경인 이 소설은 허생 이라는 가난한 한 선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풍자하는 것 같은 면도 없지 않아 있었고, 많은 교훈을 주는 이야기인 것 같았습니다. 아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 책을 자주 구매하게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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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 작가님의 허생전을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학교다닐때 읽었던 소설인데 성인이 된 지금 기회가 되어 다시 읽어보게 되었어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 소설은 남산골의 허생이라는 가난한 선비의 이야기를 담고있는데, 그는 집을 나와서 서울에서 가장 큰 부자라는 변씨를 찾아가 돈을 빌리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풍자와 비판 현실개혁적인 이야기를 담고있어 많은 교훈을 주는 이야기인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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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 작가님의 허생전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전에 종이책으로 읽었을 때는 이것보다 훨씬 더 길다고 느꼈었는데 왜 그랬었는지는 의문이네요. 빌어먹기 힘들었던 양반이 경제활동에 나서자마자 상권을 쥐락펴락한다는 점에서 지금의 웹소설 주인공과 같은 영웅서사를 보여주는 것도 같고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는 점에서는 풍자소설의 의미가 큰 것도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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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의 허생전 리뷰입니다. 1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볼 수 있었는데 앞으로 종종 이 시리즈를 사 봐야겠어요. 엄청 알차고 재밌었네요. 아무튼 채만식의 허생전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박지원의 <허생전>을 패러디한 작품이에요. 패더리임에도 불구하고 박지원의 허생전을 충실하게 계승하는듯한 작품이었는데요 그럼에도 구체적인 설정이 조금 달랐어요. 생각해보면 저희가 어렸을 때 읽었던 허생전은 박지원 버전보다는 채만식 버전에 좀 더 가까웠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아무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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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생전은 능력업는 양반들을 비판하면서 백성들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현실적인 도움이 도리수 있는 학문을 알려주고 있다. 상업이 발달하고 무역이 활발해야 백성이 잘살고 나라가 부강해질수 있다는 것을 허생전 이야기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겨우 만냥으로 조선의 과일 시장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했고, 형편이 어려운데 양반은 체면만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양반을 나무란다. 이렇게 박지원은 풍자를 통해 양반을 비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