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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집사32권... 대영제국 빅토리아시대를 배경으로... 여왕의 명령으로 온갖 어려운 이면의 일을 처리하는 팬텀하이브가... 당주의 아들이 10살... 가문이 무참히 살해 모든면에서 뛰어난 악마 세바스찬미카엘리스와 계약을 하고 가문을 그렇게 만든 범인을 찾기 시작하고... 꽤 오랜기간 연재하고 있는 만화입니다.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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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의 흑집사 32권입니다 잊을만하면 찾아오긴하네요 31권이 작년에 나왔었네요 일년에 한권씩 나오긴하나봅니다 아예 연중이 아닌걸 다행이라 여겨야겠어요 무책임한 작가들이 워낙 많아서.. 최종장에 돌입한거같긴하지만 아직 풀어야할 이야기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어서 완결날려면 멀은거같습니다 이러다 원피스보다 오래 연재하게될까봐 걱정되네요 그래도 작화는 변함없이 예뻐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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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32권! 거의 1년 만의 재림이다. 그동안 흑집사를 그렇게나 보고 싶었는데 정말 오래간만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 오랜만이라 그동안의 내용을 다 까먹었다. 장기 휴재의 폐해가 이렇게나 무섭다. 월드컵 시즌이라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고 그 와중에 대학원 과제도 제출해야 하고 학기말이라 준비할 것이 참으로 많다. 그 와중에도 꿋꿋이 이 만화를 보고 맛보고 즐기고 있다. |
| 꽤 유명한 작품이길래 또.. 전권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 오기 전에 읽지는 않겠지만 대충 내용을 알아서 벌써 기대됩니다. 뭔가 자꾸 다나카상이 생각나지만 오리지날 집사란 이런건가요ㅋㅋ 애니로 먼저 조금 보고나니 목소리가 들리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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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 순간 대체 역사물? 아님 가상 시대극이 되어버린(좋은 의미로) 흑집사 애니화가 된 강렬한 순간들이 지난 이후에도 그 캐릭터들이 어디 간것은 아니니, 역할들을 나누어 군상극이라고 생각하고 봐도 여전히 재미난 흑집사. 분위기가 점점 어두워지는건 좀 섭섭하기도 하지만... 특히 이번편에 소개되는 저택의 이면에 있는 서비스 직종들에 대한 부분은 이런게 장기연재의 장점인듯 한데... 연재 휴재 소식이 있은 후 정말 후속편들 소식이 뚝 끊어진거 같은데 ㅠ.ㅠ... 34편은 언제쯤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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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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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3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본애니&만화 덕질 안하게 되면서 장기 연재 작품들도 슬슬 손 떼고 있는데 흑집사는 꾸준히 구입하고 있어요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클라이막스를 달리고 있는 느낌입니다. 잊을만하면 다음권이 나와서 이전권을 다시 읽어본뒤에 읽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기다리는 보람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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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이런 판타지 좋아요 ㅋㅋ 사실 정발 속도 너무 느려서 불만은 있지만 그림체나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쭉 보고 있는데요, 아니 진짜 이거 시대 배경 생각하면 앞서가는 캐릭터도 있고 그 와중에서도 아직도 약간 이시대에 이런 감성? 이런 느낌을 21세기에서 보는데 작중에서 보면 그려려니하고 있고 기묘한 작품.. 하지만 일단 유려한 그림체와 스토리로 넘어가게 되는... 주인공이 이렇게 뒷권에서 제자리를 찾는게 아니라 쫒겨나서 다시 찾으러 가는것도 드물긴 한데 ㅋㅋ 재밌어요 일단 한 5권 내에는 대립 시작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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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 토보소 작가님의 흑집사 32권 리뷰입니다. 와... 나오는 텀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뭐... 일본만화책들은 워낙 장편도 많아서 열심히 기다리는 중입니다. 제가 초등학생일때 나오다 연중 된 만화가 30살 넘어서 후속권이 나오기도 했으니까요(웃음) 사실 저는 시엘의 이야기가 보고 싶지만 고용인들의 과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앝... 1년 기다렸는데... 다시 1년 기다려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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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32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초반 내용의 일부분 요약 등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