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한정판 품절되어서 이번에 펀딩 열렸을떄 예약 해놓고 기다려서 받았는데 음... 일단 처음 받은건 표면이 깨져 있어서 교환 받았는데 교환으로 받은건 기포가 보글보글~거기에 표면 흠집까지... 상품 검수를 안하고 파는건지 이런거 신경 많이 쓰이는 분은 사지 마세요 볼때마다 거슬려요. |
||
|
나는 윤동주를 좋아한다. 그는 이른 나이에 죽었지만, 그는 사실 정식 작품을 낸 적이 없지만, 습작에 불과하여 미숙한 점이 많지만, 나는 그를 좋아한다. 그의 부끄러움의 미학을 좋아한다. 일제시절 나라를 팔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던 무리와 달리, 작은 것에도 부끄러움을 느꼈던 그를 나는 좋아한다. 그래서 샀는데 너무 예쁘다. 대만족이다. 누군가 이 상품을 사야하냐고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엄청 확신하며 대답할 수 있다. 꼭 사세요! 두 번 사세요!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윤동주 크리스탈 문진이 하나 더 있더라. 다음에 그것도 사야 겠다. |
|
예스24에서 윤동주 크리스탈 문진 구입후 후기입니다. 책을 눌러줄 용도로 '별 헤는 밤'과 '길' 이란 시의 일부 싯구가 있는 돔형의 문진입니다.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 나의 길 새로운 길 이란 싯구가 있는데 저에겐 생소했어요;; 나름 윤동주 시인을 좋아했는데 별 헤는 밤과 서시 말고는 모르겠다는..ㅠ 하지만 읽을 수록 좋은 내용이네요. 단점이라면 별 헤는 밤 문진보다 글씨 크기가 작아서 잘 안보여요. 이건 장식용으로 두기로 했습니다. 너무 예뻐요. 보고 있으면 예쁘고 좋은 생각만 날 것 같네요~
|
|
윤동주 크리스탈 문진 일단 묵직 하고 아래쪽은 벨벳 소재라서 종이가 다치지 않게 잘 눌러줘서 좋더라고요. 책 중간 지점에서 문진처럼 눌러줬는데 생각보다 튼튼하게 잘 잡아줍니다. 파란색 까만 하늘에 별이 박혀있어 오롯이 보기만 해도 좋아요:) 뭔가 수정 보는 느낌 타로 보러가면 옆에 있는 장식 느낌이 나더라고요. 신비로운 디자인이라 영감 충만하게 생기는 기분도 듭니다.
|
|
사진에서 본 것보다 안이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유리 문진 퀄리티가 좋아서 실물도 사진만큼 예뻐요ㅎ 색도 찐하고 사진발도 엄청 잘 받아서 소품으로도 좋겠어요 추천!!!!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다른 리뷰처럼 바닥을 미끄럼 방지 처리하려고 천으로 댔는데 그 천 재질이 구려서 검은 가루가 떨어질까봐 신경쓰이네요ㅜㅜ 책 누르는 용도로 쓰지 않더라도 예쁘고 영롱해서 가까이 두고 수시로 들여다보고 싶은데 일단 포장비닐을 밑에 받쳐놨어요 |
|
진짜 본 순간 너무 사고싶어서 샀는데 실물은 더 영롱해요 ㅠㅠ ?? 산 나에게 칭찬.. 무게감도 있고 장식용으로도 너무 좋고요 별 헤는 밤 문구가 아련함을 주면서 그 파란 슬픔의 색채를 도드라지게 하는거 같어요 150자는 근데 너무 긴거같네요 원래 구매후기 안쓰는데 워낙 예뻐서 쓰려고 했던건데도 움 그리고 문진 배경에서 별이 떨어지믄 느낌이 아련함을 오조오억배 극강화시키는 거 같아서 좋아요
|
|
윤동주 시인님의 "별 헤는 밤" 문진을 먼저 구입하고, "새로운 길" 버전 또한 알게 되어 쌍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상 위에 쌍으로 올려주니 이만한 멋진 광경 또한 없는 것 같습니다. 마음의 평온과 책장 넘김 방지 등 여러가지 기능 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옛날 선비들은 어떤 문진들을 소지하고 사용했을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가격이 다소 비싼 문진들도 있는 것 같은데 소장 욕심들은 잠시 내려두고, 윤동주 시인님의 두 가지에만 몰두 예정... 주변 수험공부를 하는 지인이나 학생들 또는 독서광에게 선물하기에도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저의 준비중인 시험에서 합격과 미래를 향한 만족스러운 성공을 위해서 제 곁에서 항상 같이 해 줄 두 문진들에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장식용이나 실용성 면에서도 정말 좋아서 다용도로 활용해 보는 것도 적극 추천합니다. 꼭 독서만을 위함이 아닌... |
|
윤동주 시인님의 멋진 글귀와 아름다운 밤하늘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편안함과 책을 보는데 불편함이 없다는 것을 아주 만족하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가끔 독서를 하거나 공부를 하면서 책이 저절로 넘어가거나, 읽던 페이지를 잊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책갈피와 같은 역할을 해 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오랜 전부터 선비들이 책을 읽으면서 표시 등을 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많은 개성적인 문진들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정말 편한 물건(?)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아마도 윤동주 문진 세트는 일시품절이라 각각 구매해야 할 것 같은데 추가로 새로운 길 버전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보름달 모양의 문진도 이쁜 것 같은데 책상에 나란히 두면 가끔씩 쳐다보기만 해도 마음의 정화가 되는 것 같은 느낌. 합격을 희망하는 수험생으로 윤동주 시인님의 글귀로 보다 더 정진하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
|
너무 예쁘고 무게감도 적당하네요. 항상 옆에 놔두고 잘 사용하겠습니다. 영롱하니 보고 있으면 기분도 좋아집니다. 책도 잘 잡아줄 것 같고, 이거 하나만으로도 책상 위 분위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두꺼운 책도 잘 잡아주고 좋네요~ 문진은 처음 구입해봤는데, 모으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일단은 윤동주 시인의 문진들부터 모아보려고 합니다. 하얀 달처럼 생긴 문진도 참 이쁘더라구요~ |
|
윤동주 시인의 별헤는밤 문진을 구매했습니다 문진이 필요하다고 못 느꼈는데 요즘 그림을 그리면서 작화 기본서를 보고 있는데 워낙 두껍다 보니 한페이지를 놓고 오랫동안 보는 일이 많아서 문진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구매후 문진을 올려놓고 작법서를 보다보니 참 편하네요 무엇보다 예쁘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구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