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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literacy, Data Driven문화를 아는감~[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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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문해력, Data literacy -> Data Driven 문화 -> 데이터기반 의사결정 #과거엔 우리가 무엇인가를 판단하고 반응할땐 첫 시각적인 정보가 큰 영향을 미쳤다. 다들 아는 심리적인 초두효과 최신효과 후광효과 등이 맞든 맞지않든 그것과는 별개로 상호 유기적 정보들이 자기 편의에 맞게 각인되는 이유가 그것이다. 정보의 또 다른  방향으로 사회엔 어떤 공간이든 비대칭성이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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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문해력, Data literacy -> Data Driven 문화 -> 데이터기반 의사결정
#과거엔 우리가 무엇인가를 판단하고 반응할땐 첫 시각적인 정보가 큰 영향을 미쳤다. 다들 아는 심리적인 초두효과 최신효과 후광효과 등이 맞든 맞지않든 그것과는 별개로 상호 유기적 정보들이 자기 편의에 맞게 각인되는 이유가 그것이다. 정보의 또 다른  방향으로 사회엔 어떤 공간이든 비대칭성이 존재하고 더군다나 어떤 공적, 사적인 목적이 있다면 정보 비대칭성은 현재도, 미래도 결과에 큰 차이를 만든다. 간단히는 정보의 전쟁은 그래서 존재하고 회사마다 프로잭트에따라 중요한 역활로 작용된다는 의미다. 세계 1,2차 대전때 사소한 정보 하나로 작전을 성공시킨 예는 무수히 많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것을 판단해야 한다면 막연히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를 사실로부터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저자가 말하는 이유이다. 


#그런데 21세기 데이터라는 제4차 산엽혁명의 총아로 각광받는 산업은 만질 수 도, 볼 수 도, 판단할 수도 없지만 석유처럼 하나의 어마어마한 자원으로 압도적인 힘을 갖는 시대가 됐다. 그 이면의 힘을 설명하면 사람들이 하는 모든 것들이 데이터화 되면서 본질적으로 데이터를 이해하면 이 세상에서 지금 현재 어떤 일들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기 쉬워졌다는 의미다. 여기서 전제는 과거로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기록인 동시에 자신과 멀리 떨어져있는 시공간을 초월한 정보까지 판단 할 데이터를 이해하고 사용할 줄 안다면 말이다.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다음 액션을 취할 행동을 도출할 수 있다는 의미다. 기술이 뒷받침되는 현대기업에서는 이보다 더 중요한 정보가 있을까 싶다. 



#유감스럽게도 문제는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 다룰 수 있는 사람이 이런 중요 정보가 담긴 데이터를 필요로하고 사용하게 돼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미래 성장할것이라는 저자적 전망이다. 모두에서 언급한 정보 비대칭성이 적용되는 순간이다. 이런 차원에서 저자가 말하는 이 책의 편집 방향은, 모든 사람들이 데이터의 혜택을 받고 다양성의 협업을 통해 각자가 원하고 발전하는 세계로 나가는데 진정성이 있다고 말한다. 즉, 데이터의 기초와 사용적 메커니즘을 인지하고 그것이 어떻게 산업화되는지 전체적인 맥락을 잡아감으로서 21세기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책을 저술했다는 의미다. 또 저자가 자주 사용한 데이터의 문해력이란 데이터 리터러시라는 단어를 창조해 data 사용의 본질을 담았다는 고백이다.


#책을읽다보면 Data Storytelling(데이터 스토리텔링), Tableau(태블로-시각화중심 데이터 분석Tool), data visualization(데이터 시각화), Data Platform(Big Data Platform & 데이터 플랫폼), SQL, DA, DB보안, Database System(DB)-DB System(DBS), Data Profiling(데이터 프로파일링)과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Platform으로 Snowflake(스노우플레이크-클라우드 기반 효율적 데이터 관리분석 소프트웨어), Vertica(버티카-대용량 데이터분석 기반 열지향(column-oriented) DB(데이타베이스)), Redshift(레드시프트-SQL을 사용 여러 정형/반정형 데이터를 분석, 규모의 성능지원), BigQuery(빅쿼리-페타바이트Petabyte PB 1015급 이상 데이터 분석 완전관리 서버리스) 등 데이터에의한 의사결정 시대를 여는데 관련 당연한 용어들을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면 Data문해력, 즉 Data literacy를 기본적으로 갖춘 사람들이 그리는 세상은 무엇이고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본문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데이터를 잘 다룰 수 있게하는 관점에서 다양한 역활과 관련지식들을 접할수 있다. 처ㅣ근 산업계의 특별한 현상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의사결정을 의미하는 Data Driven(데이터 드리븐)이란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이를 Data Driven문화 또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DDDM)이라고 한다. 
즉, Data literacy #데이터문해력 -> Data Driven 문화 -> DDDM라고 말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Data literacy(데이터 문해력)을 갖추어 Data Driven문화인 DDDM의 메커니즘을 이해해보자. 최근 기술의 진보로 데이터 기반 산업의 시스템화로 활용 자체가 쉬워졌다는 것이 전반적인 상황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미 각 회사마다 알게모르게 데이터가 쌓여있지만 기술이 뿌리내리지않아 사용할줄 몰랐고 사장되버린 측면들이 컸다. 이에 사용할 줄만 알면 고급 정보기술로 바뀌는 데이터들을 활용해야하며 고급 데이터들을 사용하는 문화를 통해 그 속에서 주요 정보 데이터들을 활용하고 산업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Data Driven문화가 바로 이것이다. 


#이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최대한 쉽고 빠르게 데이터 문해력(Data literacy)을 갖추고 터득해서 넘치는 고급 정보들을 활영하기 바랍니다. 더군다나 본문은 스승과 제자가 문답식의 학습법을 활용 더 바르고 쉽게 익힐 수 있다. #ProtrayeroftheDateUniverse
#데이터드리븐분석비법
#DataDriven분석비법 테블로로배우는 데이터문해력수업
#Tableau #시각화중심 #데이터분석 #툴 #Tool
#데이터 #Data #literacy
#SQL #DA #DB보안 #DBSystem #DBS 
#Dataliteracy #데이터문해력 ;
#DataDriven 문화, #DataDriven문화 ;
#DDDM #데이터기반의사결정 
#초두효과 #최신효과 #후광효과 #심리법칙
#비대칭성 #정보비대칭성
#데이터스토리텔링 #DataStoryt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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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2022.12.06.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터 드리븐 분석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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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드리븐 (data driven)이란?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 책은 어느 기업이 데이터 드리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조직의 영업부 출신 A씨를 스승님께 보내서 데이터 드리븐 분석에 대해서 한달동안 수업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4차시로 이루어져 있고 각 차시마다 A씨가 숙제를 해오고 스승님이 숙제를 체크해준다. 수업마다 스승과 제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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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드리븐 (data driven)이란?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 책은 어느 기업이 데이터 드리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조직의 영업부 출신 A씨를 스승님께 보내서 데이터 드리븐 분석에 대해서 한달동안 수업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4차시로 이루어져 있고 각 차시마다 A씨가 숙제를 해오고 스승님이 숙제를 체크해준다. 수업마다 스승과 제자의 문답식으로 되어있어 부담없이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 다나카 가오리 소개부분에서 스노우플레이크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라는 부분에 눈이 간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예전에 유데미 뉴스레터에서 워렌버핏이 선택한 스노우플레이크라고 해서 눈여겨 보았던 적이 있다.

DAY 0 데이터 드리븐 문화의 시작

데이터 문해력이란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는 능력입니다.

데이터가 어떤 걸 말하고 있는지 이해한다.

p41

데이터 문해력의 필수 요건 네가지

데이터 스토리텔링

데이터의 배경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능력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의 내용을 식별하고 시각적으로 선명하게 표현하는 능력

데이터 기초 프로파일

데이터가 어떤 행동의 결과인지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능력

분석 플랫폼

데이터를 공유 가능한 공간에 보유하여 안전하게 최신 데이터 분석 결과 의견을 함께 나누는 문화가 조성되게끔 함

p42

A씨가 스승님을 찾아가게 된 계기와 스승님과 데이터 문해력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A씨의 사명을 부여받는다.

DAY 1 데이터 스토리텔링

왜 데이터에 스토리텔링이 필요한지 스승님과 A씨가 문답식으로 서술해가면서 자연스럽게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익힌다.

샘플용 데이터를 이용해 테블로에서 시각적으로 보여주면서 어떻게 스토리텔링을 해야 효과적인지 알려준다.

 

사람의 마음은 그렇게 쉽게 움직이지 않아요.

단순히 감정적이어선 안 되고 논리적으로 밀어붙이기만 해도 안 돼요.

직감을 강렬하게 자극하는 감성과 이성을 공고하게 설득할 수 있어야 하죠.

이성을 설득하는 건 실제 사건을 표현하는 데이터지만 데이터의 논리를 스토리로 정리해서 상대의 직감에도 꽂아 넣어야 해요. 거기서 스토리에 정감을 담아 상대르 끌어들이기 위해 기승전결을 사용하는 거죠.

p103

 

 

DAY 2 시각화 분석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부분이다.

시각화를 어떻게 하는게 효율적인지를 설명해 준다. 이 부분은 꼭 데이터 분석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부분에 적용할 수 있을 내용이다.

생각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보자마자 알 수 있는 내용은 읽지 않아도 돼요. 우리의 기억력을 충분히 발휘해서 읽지 않아도 되는 내용은 구태여 읽지 않도록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건 기억하지 않도록 해서 사색하는데 뇌의 힘을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203

 

DAY 3 분석 플랫폼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지 설명해 준다.

분석 플랫폼을 만들때 주의점과 꼭 고려해야 할 점들을 알려준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은 거짓말이기도 하고 진실이기도 해요. 조작이 간단한 것은 틀림없지만 모든 사람이 도구를 사용해서 변혁을 일으킬 수 있는지 여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처럼 유연하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분석 플랫폼은 사람을 키웁니다.

p247

데이터 원시 시대에서 벗어나 데이터 문명 시대로 가야 해요. 데이터와 관련된 모든 사람은 작업자가 아닌 창조자가 돼야 합니다. 사람은 원래 창조자적인 생물이예요. 그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위해 모든 사람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땅인 데이터를 준비합니다 .이것이 바로 분석 플랫폼이 가져다 줄 세계예요.

p252

         

DAY 4 데이터란 무엇인가?

 

데이터란 일어난 현상 그 자체는 아닙니다. 현상을 이후에 참조할 수 있도록 기록한 거죠. 우리는 기술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기록과 실제 현상을 한없이 가깝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즉, 보다 세밀하고 정밀하게 실시간으로 기록하는 겁니다. 그 결과 데이터의 종류나 양이 늘어났어요. 데이터를 다른 용어로 바꾼다면 저는 '기록'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기록'에서 '정보'를 만드는 기술을 배우고 있죠.

p258

 

DAY 5 데이터 드리븐 문화를 더욱 넗히기 위해

최소한의 데이터 문해력은 어디까지인가?

1.데이터에서 반드시 스토리를 읽고 이해한다.

2. 스토리를 데이터에 따른 네 개의 W로 구성한다.

3. 데이터의 단위에 맞춰서 스토리를 구성한다.

4. 데이터를 시각화의 힘을 통해 이해한다.

5. 시각화는 전주의적 속성이라는 단순한 시각 속성으로 구성한다.

6. 데이터 유형에 따른 시각 속성의 궁합을 이해한다.

p329

전주의적 속성: 어느 것이든 하나만으로도 감각 기억을 움직일 수 있는 시각 속성

 

데이터 분석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책을 먼저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처음이 아니더라도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시각화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0 2022.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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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활용하는 인사이트 확장에 필수적인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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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데이터 드리븐 분석의 비법:태블로로 배우는 데이터 문해력 수업은 BI툴인 태블로(Tableau)를 바탕으로 최근 다양한 산업군에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문해력(digital literacy)에 대해 다룬 책이다.   실제의 저자인 Master KT의 T도 Tableau의 T에서 왔다.   다만 이 책의 부재인 태블로로 배우는 데이터 문해력 수업을 보고 태블로 초심자들이 태블로를 활용하는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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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데이터 드리븐 분석의 비법:태블로로 배우는 데이터 문해력 수업은

BI툴인 태블로(Tableau)를 바탕으로 최근 다양한 산업군에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문해력(digital literacy)에 대해 다룬 책이다.

 

실제의 저자인 Master KTTTableauT에서 왔다.

 

다만 이 책의 부재인 태블로로 배우는 데이터 문해력 수업을 보고

태블로 초심자들이 태블로를 활용하는 스킬을 배우는 책이라 오해하지 않았으면한다.

 

오히려 태블로의 활용법보다는 보다 원초적인 데이터를 활용하는

마음가짐과 인사이트 그리고 방향성에 대해 기재를 한 책이고

태블로는 그런 저자의 생각을 보여주는 툴에 불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데이터를 분석하는 인사이트보다 Tableau의 활용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보다는 BJ퍼블릭에서 출간한 아래의 태블로 책을 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데이터 시각적 분석 태블로로 끝내기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SQL로 분석하고 Tableau로 시각화하자

태블로 굿모닝 굿애프터눈

 

서두는 이것으로 하고 본격적인 책 리뷰에 들어가보면

저자인 Master KT님은 단순히 데이터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완성된 스토리를 통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며,

실제 이 책은 기승전결의 데이터 스토리 라인에 대해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 데이터 드리븐 분석의 비법은

단순히 문장이나 데이터를 시각화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가지고 시각화된 스토리를 보여주어상대의 마음을 설득하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그리고 이러한 스토리를 보여주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

애매모호나 뭉뜽그려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케이스와 예시를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확장해준다.



 

끝으로 단순히 말뿐만이 아니라 BI툴로 각광받고 있는

태블로(Tableau)를 통해 실제 데이터를 시각화 예시로 보여줌으로

 

데이터를 대하는 마음가짐부터 스토리르 구성하는데 필요한 요소

그리고 놓쳐서는 안되는 사소한 디테일의 방점을 찍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는 데이터 드리븐 분석의 비법의 독자를

데이터를 읽고 해석하는 데이터 문해력을 기르고 싶은 독자 누구나로 설정하고 싶다.

아울러 앞서 말씀드린 BJ퍼블릭에서 발간한 태블로 관련 도서를

읽기 전 혹은 읽은 후 어느 시기라도 이 책을 읽고

태블로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활용하는 안계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본 게시글은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서평단 활동에 참여, 도서를 무상 제공 받은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p***n 202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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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드리븐 분석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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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이터 리터러시 라는 말이 자주 들린다. 문장을 이해하듯이 데이터들을 조합하고 가공하여 데이터들이 갖는 의미를 이해 하는 능력이라는 뜻이다. 데이터가 온갖 매체에서 쏟아지는 요즘, 이 데이터들을 이해하는 독해력 혹은 문해력이 과거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만큼 중요해진 시대라는 점을 시사하는 용어라고 생각된다. #2 본서의 제목에도 포함되어있는 데이터 드리븐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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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이터 리터러시 라는 말이 자주 들린다. 문장을 이해하듯이 데이터들을 조합하고 가공하여 데이터들이 갖는 의미를 이해 하는 능력이라는 뜻이다. 데이터가 온갖 매체에서 쏟아지는 요즘, 이 데이터들을 이해하는 독해력 혹은 문해력이 과거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만큼 중요해진 시대라는 점을 시사하는 용어라고 생각된다.

#2
본서의 제목에도 포함되어있는 데이터 드리븐 이라는 말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리는 의사결정을 뜻한다. 앞서 언급한 데이터 리터러시와 맥락을 함께하는 용어일 수 있겠고, 데이터의 집합이 내포하는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을 강조하는 사회 트렌트를 읽을 수 있는 용어이다. 데이터 드리븐 분석을 하려면 데이터 리터러시가 필요하다는 정도로 이해할 수 있겠다.

#3
본서에서는 이미 우리 사회에서 요구하는 데이터 독해 능력과 이를 통한 의사결정을 어떤 식으로 할 수 있을지를 주된 주제로 한다.

#4
우선 데이터 리터러시란 무엇인지, 활용된 사례는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를 시작으로 하여 데이터 분석을 위해 스토리 생성을 거친 데이터 구조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그 스토리를 어떻게 강화하는지 이야기한다.

#5
그 다음으로는 세부적인 분석 방법을 소개하는데 시각화 방법 및 분석 플랫폼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시각화를 할때 어떤 배치와 형태, 색상으로 구성하는 것이 직관적이고 보는 이에게 각인되기 쉬운지를 정리해준다. 저자는 태블로를 사용하여 시각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최근 주목 받는 데이터 시각화 툴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직접 소개하는 글을 보게 되어 유익한 내용이었다. 데이터 베이스와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구분되어야 한다는 점을 짚어주며 데이터 보호와 개방의 균형을 강조하고, 데이터 개방 사례를 소개한다.

#6
후반부에서 데이터에 관해 설명하는 부분은 앞 부분에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데이터와 정보의 구분에 대해 논하고 데이터 기록의 역사와 현재 사용되고 있는 데이터 관리 시스템 들을 소개하고, 데이터 드리븐 분석이 갖는 의의와 저자의 전망을 밝히고 있다.

#7
본서는 데이터 드리븐에 관해 스승과 제자의 대담형식으로 서술되고 최신 데이터 분석 툴인 태블로의 활용 예시를 소개하여주며 데이터 드리븐 트렌드를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어 유익한 내용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1 202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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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드리븐 분석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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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드리븐과 문해력이 중요한 시대이지만 관련해서 본격적인 교육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따라서 해당 도서를 통해 도움을 받아보려고 했습니다. 태블로를 활용한 분석 화면이 많이 나오는데, 제가 태블로를 사용할 줄 몰라서 아쉬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태블로 기초 책을 사서 보충해야겠습니다.     책은 기업 내에서 신사업에 뽑힌 직원이 데이터 관련 교육을 스승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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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드리븐과 문해력이 중요한 시대이지만 관련해서 본격적인 교육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따라서 해당 도서를 통해 도움을 받아보려고 했습니다. 태블로를 활용한 분석 화면이 많이 나오는데, 제가 태블로를 사용할 줄 몰라서 아쉬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태블로 기초 책을 사서 보충해야겠습니다.

 


 

책은 기업 내에서 신사업에 뽑힌 직원이 데이터 관련 교육을 스승으로부터 주고받는 내용을 대화체로 기록하였는데 구성이 특이했습니다. '데이터 드리븐'이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하는 새로운 경영 트렌드를 뜻하며,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를 해석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데이터 문해력'이란 바로 언어를 읽고 쓰는 능력과 같이 데이터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는 새로운 언어의 사용법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데이터를 생산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혀 활용을 못 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를 잘 활용해서 실적을 상승시키고 사업을 더 크게 확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본인의 의지와 판단력을 바탕으로 활용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을 합니다. 그리고 데이터의 이야기를 논리화해서 상대의 직감을 자극하고 움직임을 끌어내야 합니다.

 


 

표와 그래프 등의 시각적인 자료와 태블로로 구성된 화면을 통해 데이터 활용 이유와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이를 통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사고의 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조언해줍니다. 데이터의 유형인 범주/순위/수치형에 따라 궁합이 좋은 대상이 있고 이에 어울리는 표현 방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여 성과를 내고 싶은 마케터나 분석가, 데이터 드리븐 문화를 회사 조직에 퍼트려야 하는 관리자 혹은 사업가에게는 유용할 것입니다.

 


 

분석 플랫폼과 데이터 카탈로그를 준비하고 데이터를 개방해서 조직에서 이를 활용하는 문화를 마련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후반부에는 데이터 어원과 역사를 되돌아보며 이를 관리하고 활용하는 시스템 구조에 대해서 다룬 후 데이터의 가치를 측정하는 지표에 대해서 조언합니다. 끝으로 데이터 드리븐 문화를 더욱 넓히고 유지할 수 있는 실천 사항에 대해 소개합니다.

 


 

진짜 어려운 부분이 있을 때마다 물어보고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회사에 이런 마스터가 있으면 하는 바이며 이런 분을 사부로 모시고 싶습니다. 문화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실무진들이 보고 알리는 부분도 있겠으나 윗분들도 보면 좋을 듯하네요. 지표를 통해 현황을 파악하고 이런 이유로 변화가 있었다는 해석은 문해력이고, 이를 통해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 여부에 따라 의사결정에 변화를 주는 프로세스는 데이터 드리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상품 개발을 하거나 마케팅 분야에 분석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광고를 집행할 수 있고, 상품 판매의 최종 단계인 고객 서비스(CS) 분야에서는 상담 내용을 분석해 통화 품질을 관리하고 기업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고, 관리하는 것 이외에도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업무 효율 개선은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마다 잘 팔릴 만한 상품을 미리 갖춰 놓은 사례가 있고 이를 로켓배송으로 승화시킨 쿠팡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은 고객이 자주 보는 콘텐츠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들의 데이터 문해력을 키우고, 데이터를 활용하여 본인의 역량을 확장해 보시기 바랍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e 202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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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데이터 드리븐 분석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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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비제이퍼브릭에서 나온 "데이터 드리븐 분석비법" 입니다.  부제는 "태블로로 배우는 데이터 문해력 수업" 입니다. 책은 수업을 듣는 방식으 대화체로 목차는 챕터 나 장이 아닌 일(DAY)로 되어 있어서 0~5일의 6DAY로 구성되어 있고 하루 하루 어떤내용을 배우는지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DAY 0 데이터 드리븐 문화의 시작 0-1 프롤로그 0-2 왜 데이터 문해력을 지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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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비제이퍼브릭에서 나온 "데이터 드리븐 분석비법" 입니다. 
부제는 "태블로로 배우는 데이터 문해력 수업" 입니다.

책은 수업을 듣는 방식으 대화체로 목차는 챕터 나 장이 아닌 일(DAY)로 되어 있어서 0~5일의 6DAY로 구성되어 있고 하루 하루 어떤내용을 배우는지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DAY 0 데이터 드리븐 문화의 시작
0-1 프롤로그
0-2 왜 데이터 문해력을 지향하는가?
0-3 누구나 갖춰야 하는 ‘데이터 문해력’

- 첫째날에는 데이터 드리분 문화의 시작을 하기 위해 데이터 문해력(data literacy)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의 본질을 생각하고 데이터로 경험을 확장하고 데이터 문해력을 배우는데 필요한 요건과 확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DAY 1 데이터 스토리텔링
1-1 왜 스토리가 필요한가?
1-2 연쇄적인 인풋(input)과 아웃풋(output)의 형태로 사고하다
1-3 스토리로 데이터를 분석하다
1-4 스토리텔링의 구조를 이해하다
1-5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강력한 스토리를 만든다

- 둘째날에는 데이터 스토리텔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스토리텔링의 필요성과 인풋/아웃풋의 형태로 사고하여 데이터를 다루고 스토리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스토리텔링의 구조를 이해하고, 데이터 스토리텔링의 목표인 다른사람의 행동을 이끌어 내는 강력한 스토리를 만들고,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DAY 2 시각화 분석
2-1 시각화로 데이터를 이해하다
2-2 시각화 분석 사이클을 이해하다
2-3 사고의 플로우를 만들어내는 뇌의 구조를 파악하다
2-4 데이터에 맞춰 시각 속성을 능숙하게 활용하다
2-5 시각화 구성을 정리하다

- 셋째날에는 데이터 시각화 분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시각화로 데이터를 이해하고, 데이터 분석 사이클을 이해하며, 사고의 플로우를 만들어내는 뇌의 구조까지 파악합니다. 데이터에 맞춰 시각 속성을 능숙하게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하고, 시각화 구성을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DAY 3 분석 플랫폼
3-1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공유하다
3-2 데이터의 자유도와 보호 사이의 균형
3-3 데이터를 개방하여 사람들을 움직이는 활용 사례
3-4 데이터를 보기만 하는 사람은 없다

- 넷째날에는 분석 플랫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공유하므로, 이상적인 분석 플랫폼이 어떠한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고, 데이터의 자유도와 보호 사이의 균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개방하여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활용사례를 이야기를 통하여 데이터를 보기만 하는것이 아닌 분석 플랫폼을 활용한 의사결정 필요한 문명시대로의 진화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DAY 4 데이터란 무엇인가
4-1 데이터 어원과 역사를 되돌아보다
4-2 데이터를 관리하고 활용하는 시스템 구조
4-3 현대 정보 시스템의 진화
4-4 눈앞의 데이터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익히다

- 다섯째날에는 데이터란 무엇인가에 대한 본질과 데이터를 관리하고 활요하는 시스템 구조, 현대 정보 시스템의 진화 및 데이터의 가치 측정지표와 분석하기 쉬운 데이터의 형태를 통해서 올바른 데이터 지식을 익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DAY 5 데이터 드리븐 문화를 더욱 넓히기 위해
5-1 계속 진화하는 기술과 데이터를 꾸준하게 배우다
5-2 데이터 드리븐 동료를 만들다

- 여섯째날에는 데이터 드리븐 문화의 확장을 위해서 계속 진화하는 기술과 데이터를 꾸준히 배우고, 조직내에서 데이터 드리븐 동료를 만들기 위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문해력 이라는 용어가 낯설게 느껴졌는데, 이책을 통해 데이터 문해력과 데이터 드리븐 문화에 대해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은 전반적으로 형성되어 있지 않은 데이터 드리븐 문화를 미리 알 수 있고, 이 책을 통해 다가올 문화를 조금은 대비하며 그때에는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내용들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예상되며 조금은 어렵지만 열심히 잘 읽으며 큰 울림이 느껴졌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e 202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터 드리븐 분석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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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 최소한 갖고 있어야만 하는 데이터 문해력의 필수 요건이라 생각하는 것은 다음 네 가지 요소랍니다. 데이터 스토리텔링(data storytelling): 데이터의 배경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능력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 데이터의 내용을 식별하고, 시각적으로 선명하게 표현
"데이터 드리븐 분석비법"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 최소한 갖고 있어야만 하는 데이터 문해력의 필수 요건이라 생각하는 것은 다음 네 가지 요소랍니다.

  1. 데이터 스토리텔링(data storytelling): 데이터의 배경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능력

  2. 데이터 시각화(data visualization): 데이터의 내용을 식별하고, 시각적으로 선명하게 표현하는 능력

  3. 데이터 기초 프로파일(data basic profile): 데이터가 어떤 행동의 결과인지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능력

  4. 분석 플랫폼: 데어터를 공유 가능한 공간에 보유하여 안전하게 최신 데이터/분석 결과/의견을 함께 나누는 문화가 조성되게끔 함

-42

 

 

 

1. 데이터 스토리텔링

사람들은 자신이 이해한 바를 바탕으로 지금 무엇을 할지 결정하고 행동하지요. 스토리의 힘을 빌리면 직접 겪은 경험 이상의 상황을 감안하여 판단을 내릴 수 있어요. 즉, 많은 가능성을 고려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은 미래를 선택할 수 있죠.

-51

 

 

 

데이터를 보여주면서 말할 때 의식하면 좋은 점 네 가지입니다.

  • 수행 결과의 의미: (예) 매출은 1위가 가전 제품, 2위가 가구, 3위는 사무용품임

  • 해석: (예) 가전제품과 가구의 매출은 근소한 차이이며 사무용품은 적지만 전부 주력 제품이라 할 수 있다.

  • 다음 단계의 도입: (예) 주력 제품의 하위 카테고리 내역은 무엇일까요?

  •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건 굳이 말하지 않는다: (나쁜 예) 카테고리별 매출 막대 그래프입니다.

 

조작 방법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순수하게 '의미→해석→다음 단계'라는 흐름만을 의식하여 완전한 사고의 플로우 상태가 되어야 해요.

-77

 

 

 

2. 데이터 시각화

스토리의 다음 전개를 만들기 위한 외부 자극은 제한된 단기 기억의 용량을 가능한 한 소비하지 않는 방법으로 받아들여야 해요. 아웃풋을 이해하는 데 시간을 들이면 다시 단기 기억을 이용하게 되므로 지금까지 생각해온 사고의 플로우가 무산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감각 기억을 활용해서 단숨에 아웃풋을 이해하도록 해야 해요.

-134

 

 

 

안타깝게도 시각 속성을 너무 많이 넣으면, 모처럼 시각 효과를 반영했는데 오히려 이해하기 더 어려워지는 경우도 많아요.

-138

 

 

 

3. 분석 플랫폼

데이터 드리븐 문화의 초기를 지탱하는 플랫폼은 우선 누군가가 알게 쉽게 표현한 걸 보여주는 데서 출발합니다. 하지만 문화가 확산되면서 참여자가 증가하지요.

(중략)

최종적으로 모든 사람이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얻게 하려면 더 많은 사람이 직접 데이터에서 답을 얻어야 해요.

-229

 

 

 

A. 기술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들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M. (중략)

우선은 그런 사람을 우회해서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게 일반적이죠. 처음엔 싫어하다가도 주위가 변화함에 따라 나중에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사람이 많아요.

(중략)

다소 의견이 맞지 않는 사람이 있는 정도라면 내버려둬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상대가 경영진 등 회사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할 때 장벽이될 사람이라면 정면 돌파하는 수밖에 없어요.

(중략)

싸움은 좋아하지 않지만 필요할 때는 해야죠. 상대의 생각을 풀어 나가면서 다가가거나, 때론 자신의 생각과 부딪치면서 시간을 들여 알아가야 해요.

-232

 


데이터 홍수의 시대, Master KT라 불리는, 저자 다나카 가오리는 스프레드시트를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말한다.

넘치는 데이터 속에서 가지고 있는 정보를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어리둥절한 사람이라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데이터 드리븐 분석비법>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책은 어렵다고 느껴지는 데이터 분석비법을

아무것도 모르는 인물이 제자가 되어, 스승과 질의문답으로 배우는 플롯을 취하고 있다.

 

이 말은 내가 제자가 되어 이야기를 따라가면 된다는 것.

초심자의 시점으로 질문과 답이 계속되면서 '내 마음을 어떻게 알았지?'라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책의 구성은 4단계로 나누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심각하게 책을 덮지 말고, 그저 두 사람의 대화를 따라가며 보는 것이 오히려 분석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데이터 드리븐 분석비법>을 읽은 나의 독서팁은 중간에 멈추지 말라는 것.

대사집을 보듯, 대화만 따라가볼 것.

 

그러다보면 어느새 완독!

 

ps. 한 번 읽고 덮어버릴 책이 아니다.

실전 데이터 분석이 필요할 때나, 다시 읽을 때,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내용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줄 책이다.

 

c****h 202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