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한이 작가님 내 눈에 음악이 보여 3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연예계물에서 특히 뗄수없는게 팬반응, 커뮤댓 같은데.. 남초커뮤 느낌은 그럭저럭 평타는 치는데 딱 그 남초댓 느낌으로 여자댓도 써서 그게 확깨요.. 남자가 여자인척 댓 다는 느낌? 그냥 여초드립은 못쓸거면 빼지.. 싶었습니다. 그거 외엔 캐릭터도 그렇고 무난해요. 여캐라고 특별히 못쓰는 느낌도 그닥 없고요. 2010년 배경이라 현실 연예인에서 한두글자만 바꾸고 따온 느낌나는 캐릭터들 나오는건 개인적으로 안좋아해서 불호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