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이 작가님 내 눈에 음악이 보여 7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밴드부 캐릭터들이나 조연들이나 주인공이랑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이에요. 주인공이 회귀 이후 천재된건 맞는데 능력 묘사나 캐릭터성이 주인공치곤 심심하다 싶은 느낌이 있는데 캐릭터들도 비슷하게 자극적인 느낌은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맞네요. 눈에 띄게 웃기거나 카타르시스를 비롯
이한이 작가님 내 눈에 음악이 보여 7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밴드부 캐릭터들이나 조연들이나 주인공이랑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이에요. 주인공이 회귀 이후 천재된건 맞는데 능력 묘사나 캐릭터성이 주인공치곤 심심하다 싶은 느낌이 있는데 캐릭터들도 비슷하게 자극적인 느낌은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맞네요. 눈에 띄게 웃기거나 카타르시스를 비롯해서 몰입감이 강한 건 아닌데 잘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