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킹 작가님의 나중에 리뷰입니다. 죽은 사람의 영혼을 보는 소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좋은 기회에 좋은 이야기를 잘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대여 페이백 행사하는 것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죽은 이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주인공 제이미가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작가의 소설을 완결내기 위해 소통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소재가 독특해서 신선했고 스토리도 흥미로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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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 나중에 죽은 사람을 보는 능력이 있다면? 처음엔 신기한 설정이지만 점점 무거워진다. 주인공 제이미가 엄마를 돕기 위해, 그리고 억지로 범죄 수사에 휘말리면서 겪는 일들이 가슴 아프다. 특히 폭파범 혼령이 사라지지 않고 따라다니는 부분은 정말 소름 끼쳤다. 스티븐 킹 특유의 공포보다는 성장과 상실에 대한 이야기에 더 집중하게 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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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나중에를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죽은 이들을 보고 대화를 할 수 있었던 주인공 제이미 그의 능력을 알고 있던 어머니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토머스가 완결을 내지 못하고 죽게 되자 아들에게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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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능력을 가진 제이미는 어머니의 티아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랐고 우연히 아들의 능력을 알게된 그녀는 아들의 능력을 이용해서 완결을 쓰지 못하고 죽은 토머스에게 완결편의 내용을 방아내서 어떻게든 소설을 출간을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아들의 능력에게 대해 의심을 했지만 뒤늦게 아들의 능력이 진실이라는것을 알게된 어머니는 처음에는 그저 모른척 그의 능력을 덮어두었지만 어쩔 수없는 이유로 결국 아들의 능력을 이용하려고 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고 아들의 능력을 이용해서 진짜 그녀가 원하는것을 얻어낼 수있을지 그리고 얻고 난뒤에 그것으로 끝이날지 궁금하면서봤습니다.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과 깨달음과 여운을 얻을 수있어서 좋았고 작가님의 다른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유령을 보고 유령이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에 겪었던 일이 하나 둘씩 소개되고 십대가 되었을 때 본격적인 사건이 시작되요. 처음엔 그 특이한 능력으로 엄마와 주변 사람들을 도와주게 되지만 주인공의 능력을 악용하는 인물을 만나게 되면서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스토리인데호러 분위기를 잘 그리고 있으면서 주인공의 성장담으로도 흥미로웠습니다. |
| 스티븐 킹은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저도 읽어본 작품이 있는 아는 작가라서 일단 관심이 갔어요. 다른 책들도 흥미롭게 읽었었는데 이작품도 역시 설정부터 확 관심이 갔고 읽을수록 몰입도 잘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작가의 유명한 작품만 읽었었는데 다른 작품들도 찾아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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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신작 추리? 미스테리물이라는 걸 알게 되어 이벤트를 통해 읽어보았습니다. 사실 표지만 봤을 때는 무슨 내용인가 싶었는데... 제이미라는 아이가 죽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시작되는 어린 시절 그리고 현재까지 계속되는 사건들이 이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도입부를 읽을수록 예전에 본 어떤 영화가 떠올라서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소설은 전혀 다른 전개를 보여주긴 합니다. 죽은 사람, 그러니까 유령을 본다는 제이미는 그의 어머니에게조차 소위 제 정신이 아닌 아이처럼 여겨지고 어머니는 그런 제이미와 함께 먹고 살기 위해 출판일을 하며 힘겹게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와 일하던 작가에게 변고가 생기면서 제이미가 자신의 이상하고 독특한 능력을 발휘하게 될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사건 설정 자체는 꽤 재미있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고 좀 아쉬웠던 기억이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스티븐 킹의 예전 작품들이 고전적이지만 장르적 재미는 더 채워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
| 죽은 직후의 모습으로 나타난 유령과 대화할 수 있는 소년 제이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미스터리 소설이었는데 밀도 높은 구성과 흡인력 있는 전개, 강렬한 캐릭터와 함께 미국사회의 민감한 소재를 잘 담고 있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결국 치유와 성장에 대한 이야기 같아 좋았어요. |
| 페이지 터너 하면 생각나는 작가의 작품답게 술술 읽힙니다. 워낙 저서가 많은지라 어떤 작품은 재미있었다는 기억만 남고 세부적인 내용은 잊히기도 하지만 읽는 동안 흥미진진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이 작품도 나중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읽는 동안은 즐거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