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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일 정도로 실망했어요. 아무튼 시리즈 자체를 그렇게 높이 평가하는 건 아니지만 가볍게 출퇴근하면서 읽으려고 종종 보는 편인데요 아무튼, 아이돌 이 책은.. 그냥 개인 일기장 수준이네요. 케이팝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이 읽으면 그냥 헛웃음 칠 수준 같아요. 뭔가 큰 지식을 얻으려고 읽은 건 아니지만 좀.. 제대로 된 글이었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표지에 끌려 샀다가 읽자마자 바로 중고로 팔아버렸네요. 너무 실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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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을 해 본 적은 없다
단지 주위에 아이돌을 너무 사랑하는 주변인들이 존재 할 뿐
그들을 어떻게나마,
이해해 보려는(?) 작은 마음으로
아무튼 시리즈, 이번에는 아이돌로 정해보았다
서론에 펼쳐지는 갖가지 덕질 용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인지 다 알아들 을 수 있는 지경이라 ㅠㅠ? 가볍게 패스하고
작가님의 오덕의 역사를 읽어 나가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덕질을 해 본 사람이 아니라 그런지
텍스트 글 위주로 읽기만 바빴다
투표돌, 장수돌, 로테이션 돌 등 다양한 STONE들을 지나,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원석이 나왔을 떄가
가장 재미있었다.
역시, 사람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애정은 숨길 수 없나보다
심지어 이 분의 최애돌에 대해 아는 것이 1도 없지만
어느새 이들을 응원하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내가 덕질하려면 이런 마음으로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 쯤에
좌담회가 열리며 책이 끝났다
현재 이 책은 투표돌을 빨았던 내 친구에게로 패스 되어
찬란을 가장한 광란의 2019로 회귀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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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에서 이 작품을 보자마자 제목에 이끌려 구매해보게되었습니다. 윤혜은 작가의 작품으로 god 부터 시작된 아이돌 덕질의 역사를 풀어낸 책이었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아이돌을 좋아했었던 기억이 떠올라 재미있었고, 더군다나 책을 읽다보니 작가와 비슷한 나이대인거 같아 함께 그 시절을 추억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예전과 요즘의 덕질 방법을 비교해보기도 하고 귀엽고 유쾌한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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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리즈예요. 정말 다양하게 사소하고 특이한 주제들이 많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주제별로 호불호는 있기는 하지만 다양하게 접해볼 수 있어서 챙겨보고 있어요. 이번에는 아이돌이네요. 아이돌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서 새롭고 신선했어요. 이런 식으로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가볍게 접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음에는 아무튼 시리즈로 어떤 시리즈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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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은 작가의 제철소 출판사에서 출간된 '[100% 페이백][대여] 아무튼, 아이돌' 리뷰입니다. 이 책은 '아무튼' 시리즈의 45번째 책입니다. 그동안 많이 나왔네요. 윤혜은 작가는 일찍이 초등학교 시절 god아이돌 그룹에 빠지고 수많은 휴덕과 탈덕을 거듭하며 아이돌 덕질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줍니다. 일년 365일 무언가를 좋아하고 열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일상을 근사하게 만들어주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작가도 진심으로 행복해보입니다. 또한 덕질용어 정리와 덕친과의 대담이 수록되어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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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소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윤혜은 작가님의 아무튼, 아이돌을 대여 이벤트로 읽어본뒤에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덕질을 해본 사람들은 공감을 할수 있는 작품이네요 어느정도 공감가는 부분 아닌 부분이 반반이었지만 작가님은 이런 덕질을 하셨구나 하는 마음으로 읽기 편했어요 요즘 덕질하는 사람과 현생사는 사람 딱 둘로 나뉘는 느낌인데 과거를 추억하기 좋았던 작품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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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은 작가님이 쓰신 에세이 [대여] 아무튼, 아이돌 입니다. 물론 모든 작품들이 다 취향을 타기는 하는데 이 작품은 제 개인적으로는 재미가 없진 않은 편인데다가 확 끄는 매력도 종종 있어서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상당히 나쁘지 않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이 궁금합니다. 평소에 궁금해하고 흥미롭게 생각하던 내용이라 괜찮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윤혜은 작가님의 아무튼, 아이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무튼, 아이돌은 윤혜은 작가님의 신작 에세이로 초등시절부터 지금까지 숱한 휴덕과 탈덕을 거듭해온 아이돌 덕질의 유구한 역사를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저도 아이돌은 아니지만 휴덕과 탈덕을 해오고 있어서 그 마음을 충분히 알 수 있어서 많이 공감하며 유쾌하게 봤습니다. 뭔가에 집중하고 좋아하며 살아가는 인생도 충분히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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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제철소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혜은작가님의 아무튼, 아이돌 리뷰 입니다. 약간의 스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사실 아이돌 소설인줄 알고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돌 덕질에 관한 자전적 소설임에 약간 반가움과 동질감이 들었습니다. 책 초반부분에 덕질용어 정리부분이 깔끔하게 되어있어 새로이 입덕하시는 분들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완덕을 하고 쉬고 있으나 책을 보면서 다시금 설레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완덕이 아니라 사실 휴덕이었나? 싶기도 했습니다. 부디 나의 다음 덕질은 행복만 가득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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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이돌 입니다 페이백으로 읽게 되었는데 케이팝아이돌을 좋아하는 저자의 딥한 취향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도 케이팝 아이돌 음악을 두루두루 듣긴 하는데 아이돌을 좋아하는 누군가의 연대기는 볼 일이 없다보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네요 그리고 평소에 모르던 아이돌들도 나와서 내가 모르는 아이돌이 이렇게나 많았구나 하는 생각도 했고요 ㅎㅎ 누군가가 무엇을 좋아하는 것을 보는건 왠지 모르게 훈훈한 기분이 들게 하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