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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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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화려한 인테리어보다 약간의 조명 그리고 놓여있는 자그마한 소품만으로도 그 곳이 달라보일때가 있다.  이처럼 소품의 힘은 생활속에서 활력이 되고 쉼표가 되고, 또 다른 이야기의 의미가 부여되기도 한다.   그래서 뭔가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새롭고 흔하지 않은 그것을 찾고 싶어 소품점을 들를 때가 있다.  작은 책이지만 그런 생활의 소소한 기분을 알아 주는 책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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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화려한 인테리어보다 약간의 조명 그리고 놓여있는 자그마한 소품만으로도 그 곳이 달라보일때가 있다.  이처럼 소품의 힘은 생활속에서 활력이 되고 쉼표가 되고, 또 다른 이야기의 의미가 부여되기도 한다.  

그래서 뭔가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새롭고 흔하지 않은 그것을 찾고 싶어 소품점을 들를 때가 있다.  작은 책이지만 그런 생활의 소소한 기분을 알아 주는 책이어서, 저자와 같은 생각을 하는 많은 이들이 공감하며 예쁘다하며 흐뭇한 느낌으로 볼 수 있었다. 

 

유럽, 미국 등에서 공수된 추억이 있는 일본인저자의 샵, 컬렉션을 보는 기분은 취미를 공유하는 느낌으로 다가왔다.  인테리어와 소품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한 인테리어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것, 공간을 빛나게 해주는 한가지, 센스있는 소품으로 비싸고 화려한 소품과는 다른 감각을 선물해 주기에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누군가의 손때 묻은 물건이면서 그곳에 어울리는 생활소품이 멋진 인테리어로 살아나는 것, 빈티지한 느낌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서 친구들을 초대해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실 때 브랜드 세트 라인으로 상차림을 하기보다, 다른 컬러를 믹스 시키고 차를 마시면 각각 다른 디자인의 컵과 찾잔으로 준비하기도 했다.  물론 케쥬얼한 모임인 경우인데 그런 성향을 반영해서인지 브랜드에서도 무늬가 각각 다른 시리즈를 선보이기도  하는것 같다.  

 

책에서는 요즘 트렌드인 실용적인 북유럽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장식품과 주방용품이 심플해지는 상상을 해본다.  그런 아이템을 보면 누군가의 취향이 소품 하나로 설명될 것 같다.  빈티지와 북유럽 스타일은 믹스해도 좋을 것 같고 과하지 않은 느낌이 좋았다. 

 

책에 실린 많은 아이템들이 반짝였는데 브레드 케이스의 경우는 인테리어 편집매장에서 투명한 케이크 돔을 자주봤지만 유색의 브레드 케이스는 좀 달라보였고 빈티지 느낌으로 좋았던 것은 가끔 견과류 부술 때 생각나는 아몬드 그라인더와 토스트스탠드다.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그곳을 색다르게 표현해 주는 고유한 느낌에 눈길이 간다.  내 공간에 어울릴 만한 소품을 선택하는 것도 필요에 따라서는 쉬운 일만은 아니다.  안목을 키워보는 즐거움 경험이 좋았다. 

 

 

b*****2 2013.12.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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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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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북유럽의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인기다. 다양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멋이 있는 북유럽 소품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인테리어의 효과를 내기도 한다. 아직 북유럽 인테리어로 꾸밀 수 있는 나만의 집이 없어서 북유럽 생활 소품들을 눈요기로 즐겨볼까 해서 이 책을 구입했다.   사실 북유럽 스타일이라고 해서 보여주면 그제서야 사진을 보고 ‘아, 이것이 북유럽 스타일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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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북유럽의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인기다. 다양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멋이 있는 북유럽 소품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인테리어의 효과를 내기도 한다. 아직 북유럽 인테리어로 꾸밀 수 있는 나만의 집이 없어서 북유럽 생활 소품들을 눈요기로 즐겨볼까 해서 이 책을 구입했다.

 

사실 북유럽 스타일이라고 해서 보여주면 그제서야 사진을 보고 ‘아, 이것이 북유럽 스타일이구나! 깔끔하니 이쁜 걸.’ 하고 느끼지. 사실 잘 모른다. 아직 북유럽 입문 초급자라서 이 책을 통해 북유럽 감성도 느낄 겸 책을 구입했다. 사실 나의 목적은 북유럽 스타일 그릇을 구입하고 싶은데 잘 모르기도 해서 우선 이 책으로 리스트를 정리해볼 욕심이 있다고 숨기지는 않겠다.ㅋㅋ

 

다양한 브랜드의 북유럽 식기들을 보고 있자니 눈이 핑핑 돌아간다. 우리의 식탁에서는 잘 쓰이지는 않지만 귀여운 에그 스탠드와 토스트 스탠드, 버터 케이스는 단순한 그 목적을 넘어서 식탁위에서의 센스를 발휘 할 수 있게 만든다. 식탁위에 올려놓고 쓰는 것만으로도 호텔의 간단한 조식 느낌을 줄 기특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그리고 다양한 그림과 문양의 접시들은 정말 하나같이 다 욕심이 나는 제품들이다. 꼭 화려한 문양의 접시가 아니더라도 은은한 파스텔의 빛깔을 내는 접시는 여자로서 구매 욕구를 좀처럼 숨길수가 없을 정도다. 그릇들을 정당하게 사 모으고 싶어 시집이 가고 싶을 정도니..

 

아무튼 단순히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눈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접시와 소품들을 보면서 꼭 하나씩 다 구비하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다. 아기자기한 티포트며 다양한 쉐입의 커트러리는 꼭 장만해서 신혼의 식탁을 즐기리라는 환상도 잠깐 들었다.

 

아무튼 결론을 내리자면 이 책은 위험한 책이다. 여자들의 구매욕을 어마무시하게 자극하기에..^^:;

 

e****4 201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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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소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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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엔 매일 옷과 화장품에 관심있던 제가 결혼하고 어느순간 부터 인테리어 소품에  저절로 관심이 가더라구요.     저도 슬슬 아줌마가 되어 가고 있나바요~~ 길거리 가다가도 예쁜 소품 있으면 발길을 붙잡고 한참이나 들여다 보고 있다니깐요.^^;;     특히 요즘 전 북유럽 스타일 이랑 소품들에 관심이 많은데요... 그런 제맘에 꼭 드는 책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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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엔 매일 옷과 화장품에 관심있던 제가

결혼하고 어느순간 부터 인테리어 소품에 

저절로 관심이 가더라구요.

 

 

저도 슬슬 아줌마가 되어 가고 있나바요~~

길거리 가다가도 예쁜 소품 있으면 발길을 붙잡고

한참이나 들여다 보고 있다니깐요.^^;;

 

 

특히 요즘 전 북유럽 스타일 이랑 소품들에

관심이 많은데요...

그런 제맘에 꼭 드는 책을 발견했어요~^^

 

 

예쁘고 아기자기한 북유럽 소품들이 쏘옥 들어가 있는책~!!

바로 북유럽 생활용품♥책 이예요~

 

 

우연히 북유럽에 갔다가 북유럽 소품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일본에서 북유럽 소품점까지 운영하게 된 

주인장의 이야기와 예쁜 북유럽 소품들이 소개 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CHAPTER1 보통날의 아침식사

CHAPTER2 간식시간

CHAPTER3 저녁식사

CHAPTER4 휴일점심

CHAPTER5 꽃과 함께하는 일상

CHAPTER6 느긋한 저녁시간

 

 

챕터 별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글로만 되어 있으면 지루 했을텐데 소품 하나하나 사진과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읽는내내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북유럽에 직접 가지 않아도 집에서 북유럽 스타일을 볼 수 있네요.ㅋㅋ

 



 

 

 

 



 

 

 



 

 

 

 책을 읽다보면 어느 순간 주방용품에도 관심이 가네요.

 



 

 

 

음식의 먹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만들어줄거 같은 디너 플레이트★

 



 

 

 

아~~~ 너무 예뻐~~~

다 갖고 싶어요~~~ㅠㅠ

기능성 뿐만 아니라 디자인까지 신경쓴

북유럽 소품들

 





 

 

 

작은 소품 하나만으로

분위기 뿐만 아니라 사람의 기분까지 좋게 만들 수 있는거 같아요.

이렇게 책을 보고 있으니 마구마구 북유럽 소품들을 사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데요.

저처럼 소품 사고 싶은 분들을 위한 부분도 있어요.

바로~! 북유럽소품, 우리나라에서 구입하기~!!

저도 하나씩 북유럽 스타일로 집을 꾸밀까바요~!


 


 

 

 

 

 북유럽 생활소품

지은이: 북유럽 생활소품점 지음

옮김: 노인향

가격: 13,000원

 

 

 

y*****3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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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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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면서도 독특하며 세련된 멋이 있는 북유럽 스타일...추운 겨울, 하얀 세상이 떠오르는 북유럽지역의 느낌을 그대로 전해주는 디자인들이 요즘 뜨고 있다. 북유럽 디자인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래오래 곁에 두고 쓸 수 있을만큼 지루함도 없고, 실용적인 디자인에 주부 입장에서 한번더 눈길이 갑니다.   <북유럽 생활 소품>은 에그 스텐드, 컵, 포트, 볼, 플레이트, 냄비,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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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면서도 독특하며 세련된 멋이 있는 북유럽 스타일...추운 겨울, 하얀 세상이 떠오르는 북유럽지역의 느낌을 그대로 전해주는 디자인들이 요즘 뜨고 있다.

북유럽 디자인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래오래 곁에 두고 쓸 수 있을만큼 지루함도 없고, 실용적인 디자인에 주부 입장에서 한번더 눈길이 갑니다.

 

<북유럽 생활 소품>은 에그 스텐드, 컵, 포트, 볼, 플레이트, 냄비, 머그잔, 바구니, 도일리, 꽃병, 양초꽂이까지 보면 갖고 싶어지는 북유럽 생활 소품이 580가지가 수록되어 있는 책입니다.

빈티지 스타일을 대표하는 각종 브렌드부터 실용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핫아이템까지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도구와 소품들은 매장에서 팔고 있는 것들이라고 하니 보면 볼수록 사고 싶어집니다.

 

멋진 찻잔에 진한 커피한잔 마셔보고 싶고,

푸른 무늬의 틀레이트에 따뜻한 빵을 담아 귀여운 캐니스터에서 잼을 꺼내 발라서 한 입 먹으면 좋을텐데 하면서 상상해 봅니다.

매직포트 보는데 반지르한 브라운 몸통을 하고 하얗고 작은 꽃들이 둘러여 있는 포트를 보니 요거 하나 있으면 분위기가 달라질 것 같더라구요.

 

북유럽 소품에 대한 브랜드에 대한 소개도 있습니다.

각각 브랜드마다 특징이 있고, 독특한 느낌을 잘 담은 소품들이 참 오랜 역사를 가지고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저 식기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잡화, 주방 용품, 패브릭 등을 모아서 보여주고 있는 <북유럽 생활 속품>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참 기분이 좋습니다.

 

스웨덴, 핀란드을 여행하면서 보았던 짧은 글을 통해 미지의 세계인 그 곳을 꿈꿔보기도 합니다. 그들의 삶이 담겨 있는듯한 문양에 자꾸만 끌리게 됩니다.

소박하면서도 담담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북유럽 소품들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북유럽 생활 소품>은 아주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북유럽 소품을 우리나라에서 구입할 수 있는 숍에 대한 정보도 있으니 더 좋답니다.

책 속에서 나오는 북유럽 소품을 구입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보았는데, 우리나라에도 살 수 있는 곳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영업시간, 문의전화까지 정보가 많습니다.

북유럽 디자인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북유럽 생활 소품>이라는 책 한권만으로도 행복해질 것입니다. 지름신이 내리지 않기를 바라면서 읽어야 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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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북유럽 생활소품 / 따뜻한 이야기와 예쁜 생활소품으로 가득한 알찬 책
"[에세이] 북유럽 생활소품 / 따뜻한 이야기와 예쁜 생활소품으로 가득한 알찬 책" 내용보기
'빈티지한 각종 브랜드부터 실용적인 핫 아이템까지, 북유럽 생활소품 580가지를 수록했다' 라는 책 소개문구에 꽃혀서 이 책을 잡았다. 많은 사람들이 북유럽 스타일의 제품,소품들을 좋아한다. 나 또한 그 중 한 사람이다.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북유럽 디자인. 식물, 꽃, 새, 물고기 등을 모티브로 나오는 자연친화적인 느낌은 북유럽 디자인은 일찍이 자연친화적인
"[에세이] 북유럽 생활소품 / 따뜻한 이야기와 예쁜 생활소품으로 가득한 알찬 책" 내용보기

 

'빈티지한 각종 브랜드부터 실용적인 핫 아이템까지, 북유럽 생활소품 580가지를 수록했다' 라는 책 소개문구에 꽃혀서 이 책을 잡았다. 많은 사람들이 북유럽 스타일의 제품,소품들을 좋아한다. 나 또한 그 중 한 사람이다.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북유럽 디자인. 식물, 꽃, 새, 물고기 등을 모티브로 나오는 자연친화적인 느낌은 북유럽 디자인은 일찍이 자연친화적인 삶을 지향했던 우리나라 사람들은 물론 현대인들에게 더욱 강한 향수와 동경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이런 점이 오늘날 북유럽 디자인이 흥할 수밖에 없는 요인인 것 같다.  

 


 어쨌든 책 구성을 보면 다양한 종류의 소품이나 용구,도구들에 대해 개괄적인 소개가 있다. 그리고 그 아래에 여러 디자인의 제품들을 나열해놓고 각 제품에 짧은 이야기를 덧붙이고 있다. 덧붙인 글에는 제품의 특징에 따라서 실용성, 화제성, 소품성(?) 등 다양한 말을 덧붙여놓았다.

 소품에 딸린 설명들이 간단하면서도 의외로 재미있었다. 확실히 북유럽 생활소품에 빠진 사람답게 물건 하나하나에 사소한 매력을 애정어린 말로 소개해준다. 제품에 대한 소개가 자칫 그냥 '상품'에 대한 소개에 지나지않았다면 분명 책의 저자가 장사꾼이기 때문에 여러 소품의 좋은점만 얘기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가 꼭 장사꾼이라서 달콤한 입발림을 하는 게 아니란 게 책에서 느껴진다. 저자가 아주 귀엽게 느껴지고, 얼마나 북유럽생활소품들을 좋아하면 이런 이야기까지 알까? 싶은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짧은 글에 녹아있다.

 

 

 정말 많은 종류의 상품들을 이미지컷으로 보며, 북유럽생활의 일부를 엿볼 수 있다. 너무나도 예쁘고 실용성도 있어보이는 생활소품들을 보며 '엄맛! 나도 이거!!' 를 계속 외칠 수 밖에 없었다. 책에 실린 사진컷들도 얼마나 포근한 느낌인지 그 사진 안으로 들어가고 싶었다. 

 


 여러 상품에 대한 소개 외에도 저자가 북유럽 생활소품을 구매하게 되는 과정을 여행기를 빌어 담고 있다. 이 여행기는 쉬어가는 장처럼 틈틈이 들어가 있는데 그녀가 만난 북유럽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엿보는 재미가 있다. 북유럽소품점의 구성원에 대한 소개도 있고 그 구성원들이 돌아가면서 북유럽생활소품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짧은 글이 한편씩 실려있다. 그들의 가족적이 느낌과 이야기들이 책에 담겨 더욱 따뜻한 에세이란 느낌을 준다. 저자의 상점의 위치도 책에 표시되어 있다. 저자의 가게 외에 북유럽소품들을 실제로 살 수 있는 우리나라에 북유럽소품점에 대한 정보도 있다. 북유럽 소품을 많이 접하고 싶은데 먼 북유럽까진 가지 못하고 가까운 곳에서 북유럽 디자인의 상품을 만나고 싶다면 이 책에 소개된 가게들을 참고하면 될 것 같다.


o****o 201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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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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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유독 많이 보게 되는 인테리어&소품 도서들 관심사가 자꾸만 주방으로 옮겨가게되는 아줌마의 취향   북유럽스타일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죠? 예전에는 엔틱이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 모던이나 스칸디나비아 북유럽 스타일 소품 좋아하는 분들이 갈수록 많은거 같아요~   북유럽 스타일의 모든것이 이 작은 책 한권에 담겨있어요♬     에그스텐드. 머그잔. 포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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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유독 많이 보게 되는 인테리어&소품 도서들

관심사가 자꾸만 주방으로 옮겨가게되는 아줌마의 취향

 

북유럽스타일 좋아하는 분들 많으시죠?

예전에는 엔틱이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 모던이나 스칸디나비아

북유럽 스타일 소품 좋아하는 분들이 갈수록 많은거 같아요~

 

북유럽 스타일의 모든것이 이 작은 책 한권에 담겨있어요♬

 

 

에그스텐드. 머그잔. 포트부터 시작해서

고수들만의 소품까지

그리고 마지막 부록에 소개된 국내 온.오프라인 편집 숍 가이드까지

이 한권에 모두 담긴 알찬 도서

t*********5 2013.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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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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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 소품         요즘 인테리어는 북유럽이 대세다. 최근 케이블방송 중 인테리어 2명이 배틀을 해서 양 쪽 의뢰인의 방을 최저가에 인테리어 해주는 프로그램을 보았다. 의뢰인들의 대다수가 북유럽 스타일로 변신시켜 달라는 것이었는데 보기만해도 부러웠다. 우리집도 북유럽 스타일로 변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TV를 껐다.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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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 소품 

 

 

 

 요즘 인테리어는 북유럽이 대세다. 최근 케이블방송 중 인테리어 2명이 배틀을 해서 양 쪽 의뢰인의 방을 최저가에 인테리어 해주는 프로그램을 보았다. 의뢰인들의 대다수가 북유럽 스타일로 변신시켜 달라는 것이었는데 보기만해도 부러웠다. 우리집도 북유럽 스타일로 변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TV를 껐다.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중요한 포인트는 곳곳에 북유럽 생활 소품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방에서 시작하여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저절로 '나 북유럽 스타일이야'라고 말하는 것 같다. 도마, 냄비, 주전자, 컵, 포크, 양초꽂이, 꽃병, 바구니, 접시.. 어느 것하나 버릴 수 없는 예쁜 디자인의 소품들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행복해진다.

 

나란 여자는 단순한가 보다.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 싶으면 아이쇼핑을 나서는데 특히 북유럽 소품들은 안구정화와 심신 안정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 밖에 나가지 못하는 매서운 추위 속에 <북유럽 생활 소품>이라는 제목을 가진 책을 만났다. 안방에서 따뜻하게 이불을 깔고, 누워서 즐기는 호사라니. 북유럽 여행이 저절로 된다.

 

<북유럽 생활 소품>의 저자는 북유럽 생활소품점이다. 그곳은 스웨덴, 핀란드도 아닌 2007년 9월에 오픈한 일본 온라인 소품 매장을 말한다. 2009년 5월에는 도쿄 쿠니타치시에 고대하던 오프라인 매장도 오픈했다고 한다. 북유럽 생활소품점의 구성원이 북유럽을 방문하여 예쁜 소품들을 소개해주는 방식이다. 책 전반적으로 글보다는 제품 사진 위주의 구성을 지니고 있다. 그렇다고 주제가 산만한 것은 전혀 아니다. 책의 구성은 <CHAPTER 1 보통날의 아침식사> 에서 시작하여 <CHAPTER 2 간식 시간>< CHAPTER 3 저녁 식사> <CHAPTER 4 휴일 점심> <CHAPTER 5 꽃과 함께 하는 일상> <CHAPTER 6 느긋한 저녁 시간>으로 마무리 된다. 북유럽과 식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북유럽 사람들이 음식을 먹는다는 행위는 마치 하나의 경건한 의식과도 같이 느껴진다. 아무 식기나 사용해서 먹는 것이 아니라 아기자기 소박하게 차려진 식탁에서 북유럽 그릇에 담긴 음식을 먹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에 등장하는 소품들을 구경하면서 생소했던 이름들도 새롭게 배우게 되었다.

 

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주목했던 부분은 <CHAPTER 4 휴일 점심>과 <CHAPTER 5 꽃과 함께 하는 일상>이다. 휴일점심에는 냄비 & 팬, 도마 & 커팅보드, 키친타월, 커트러리 , 냄비받침이 등장을 한다. 평일과는 다르게 휴일에는 뭔가 특별한 것을 먹고 싶다. 저자 또한 카페라떼와 빵을 즐겨 먹는다고 하니 휴일이 특별해지는 이유일 것이다. 봄날의 꽃이 가득 그려진 냄비로 요리를 하면 뭔가 특별한 요리가 완성될 것 같은 기분, 스웨덴의 전통 요리에 빠질 수 없다는 청어 스타일의 디자인도 단순하지만 예쁘다.

 

꽃과 함께 하는 일상에는 도일리, 꽃병, 타일 장식, 화분이 등장을 한다. 저자의 이야기처럼 꽃을 좋아해서 꽃병이 좋아진 건지, 꽃병이 좋아서 꽃이 좋아진 건지 헷갈린다는 말에 나 또한 공감한다. 나 또한 꽃을 좋아하기에 (기념일에도 꽃다발은 꼭- 받고 싶다고 말하는) 빈티지 꽃병을 보면서 열광했다. 또한 꽃병 아래를 바치는 도일리(doily : 손으로 뜬 작은 직물) 패턴들도 하나같이 똑같은 것이 없이 자기만의 색깔을 지닌 소품들로 보였다. 아주 작은 도구들이지만 사람의 마음을 풍성하게 하는 색감, 디자인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북유럽 생활 소품>의 내지 부록에는 <국내 온/오프라인 편집 숍 가이드>가 들어 있다. 말 그대로 북유럽으로 가지 않아도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는 친절함을 보인다. 이노메싸www.nordicdesign.kr, 커먼키친www.commonkitchen.co.kr, 리리키친 22kitchen.com 등의 자세한 설명으로 북유럽 소품을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프라인 편집 숍은 주로 서울에 있는 곳에 국한되어 아쉽지만, 온라인 숍이 나와있으니 괜찮다고 위로해본다.

 

 나의 꿈은 <북유럽 생활 소품>으로 구성된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을 보니 어려운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 일단 주방부터 시작해봐야지- 라는 생각이 든다. 한가지 책을 읽으면서 아쉬운 점은 <북유럽 생활 소품> 하나하나에 가격대와 구입처가 나와있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품절된 제품들도 있고, 가격대가 각각 다를 수 있으니 그저 눈으로 소품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전환이 확실히 된다. 이 책은 북유럽 생활 소품에 무한한 관심과 애정이 있으신 분, 디자이너, 혹은 북유럽 스타일로 주방을 꾸미고 싶어하는 분, 북유럽에 가고 싶지만 돈과 마음의 여유가 없어 마음 전환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북유럽 생활 소품의 표지

노르딕의 주방을 그대로 옮겨 왔다



 

보통날의 아침식사

설탕과 달콤한 잼을 넣는 캐니스터

 

 

 

꽃과 함께 하는 일상

(꽃사진 너무 예쁘다)

 

 

화병 밑에 두는 도일리(손으로 뜬 직물)

하얀 테이블이나 유리 테이블 위에 두면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거베라나 미나리아재비 등 한 송이만

꽃아도 사랑스러운 꽃병으로변한다는 사실



 

보기만해도 따뜻해지는 순간들

 

중간에 표주박처럼 생긴 컵은

"선물을 받은 사람은 행복해진다"는 말이 전해지는 제품이라니..

핀란드 장인이 만든 컵이란다

참 신기하다. 우유나 수프르 먹으면

저절로 몸이 따뜻해질 것 가타.

 



 

냄비받침도 귀엽다

청어 디자인 fish 를 구운 냄비를 올려놔야할듯

 

 

귀여운 디자인들

요즘 유행하는 패브릭은

북유럽에서 왔다.



사랑스러운 도일리

나도 마음에 드는 도일리를 잔뜩 모아

서랍에 가득 넣어두고 싶다.

카모메 식당에서 나오는 식기.

알기로는 가격대가 꽤 나간다는 사실

 

히히 :) 북유럽 동물들이 귀엽다

 

 

 



w*********e 2013.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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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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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소품> 유럽을 처음가본사람들은 동양과 달리 그들의 일상속에 각 나라마다 색상이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네델란드는 오렌지색깔의 나라로 축구유니폼도 오렌지색상으로 화려함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또한 동성애의 깃발은 무지개색깔로 그 화려함으로만 본다면 그 어떤 색상보다도 아름다움으로 빛을 발합니다. 도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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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생활소품>

유럽을 처음가본사람들은 동양과 달리 그들의 일상속에 각 나라마다 색상이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네델란드는 오렌지색깔의 나라로 축구유니폼도 오렌지색상으로 화려함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또한 동성애의 깃발은 무지개색깔로 그 화려함으로만 본다면 그 어떤 색상보다도 아름다움으로 빛을 발합니다. 도자기로 만든 장식품은 섬세함과 실용성을 갖추고 있어 여행자의 마음을 한껏 빼앗아가 버리고 주머니에서 나도 모르게 홀라당 빼앗기고 맙니다. 아마도 그들이 만들었던 물품과 기념품들은 그나라에서 오랜세월동안 일상생활에서 만들어왔고 그 기술들이 축척되어왔던 제품이었기에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제품화가 되었을 것입니다. 유럽사람들은 매우 실용적으로 디자인과 함께 실생활속에 삶을 추구해왔었습니다. 자동차도 유럽에서 일찍이 수작업으로부터 시작해서 대량생산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유명한 제품들은 일년에 몇 대밖에 생산하지 않으면서 명품으로 유명세를 알리고 있습니다. 우아함과 품격 고급스러움은 고객으로 하여금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고 세계각국 구매자들은 카다로그만 보고서도 엄청 갖고 싶어하고 구매하고싶어하는 마음이 있기에 가격면에서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높이 책정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세계2차대전으로 수많은 기계공업 및 군수산업이 엄청나게 발전을 했습니다. 비록 전쟁으로 수많은 나라를 초토화 시키고 사람에게 죽음과 불행을 가져다준 나라이기에 지탄을 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물론 일본도 오늘날과 같이 기계 및 산업이 발달하게끔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끝났지만 그들의 삶은 수출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부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북유럽 생활소품>을 읽으면서 전쟁으로 인해 거의 생필품은 비슷한 형태로 발전해왔다는 것을 직접 가보지 않았지만 사진을 보고서도 알 수 있습니다. 생활용품중에서 독일의 주방용 칼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품질 또한 대단히 우수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실용성과 단순한 디자인이지만 여행자들이 비싸지만 꼭 선물하고 싶어지고 갖고 싶은 제품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이 책에서 생활용품은 명품이 있을 수 있고 그렇지 않는 물품들이 있지만 저자의 용품을 보는 안목이 뛰어날 수 있겠지만 하나 같이 질리지 않은 색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깨지고 부서지지 않는 이상 오랫동안 눈에서 봐야만 하는 것 들이기에 피로함을 느낀다면 금방 실증을 내버리고 내 앞에서 없애버리고 싶은 마음밖에 없을 듯합니다. 매우 유치하다시피한 디자인부터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튼튼한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그들의 오랜 생활용품에 대한 정직성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있습니다.

 

k****o 2013.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유럽 생활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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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이웃님이 즐기시는 홍차를 보고 홍차에 빠지게 되었다. 다양한 향의 홍차들을 보며 홍차에 대한 책들도 많이 찾아보고 티푸드들을 보면서 베이킹에도 빠졌었다. 그러다가 점점 홍차를 즐기시는 이웃들이 늘어났는데 사진 속에 홍차가 담긴 찻잔들과 플레이트, 티포트들이 눈에 더 들어오기 시작했다. 요즘 인테리어와 소품들, 자수까지 북유럽 열풍이 계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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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이웃님이 즐기시는 홍차를 보고 홍차에 빠지게 되었다.

다양한 향의 홍차들을 보며 홍차에 대한 책들도 많이 찾아보고 티푸드들을 보면서

베이킹에도 빠졌었다. 그러다가 점점 홍차를 즐기시는 이웃들이 늘어났는데 사진 속에

홍차가 담긴 찻잔들과 플레이트, 티포트들이 눈에 더 들어오기 시작했다.

요즘 인테리어와 소품들, 자수까지 북유럽 열풍이 계속되고 있어서 북유럽의 생활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웃들의 북유럽 찻잔들을 보며 탐내던 적이 참 많았는데 <북유럽 생활소품>에는 그 모든 것들이

소개가 되어 있고 한눈에 볼 수 있으니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많이 보던 제품들도 있었고 새로 알게된 제품들의 쓰임과 다양한 디자인들의 소품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 생기긴 하지만 말이다.

찻잔, 플레이트, 티포트의 제품들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도 있고 제품 하나하나에 설명되어진 글들에서

얼마나 그 제품을 잘 알고있는지 좋아하고 있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점장인 '사토 토모코'씨와 오빠인 '아오키 코헤이'씨가 북유럽으로 직접 가서 제품들을 구매하면서

겪었던 이야기들과 <북유럽 생활소품> 직원들의 소품에 대한 일상 이야기들도 책 중간중간에 있어서

읽는 즐거움도 느끼게 해주었다.

나도 예쁜 그릇에 브런치를 즐기고 싶기도 했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드는 키친타월의 그림들도 유심히 보게되고~

무엇보다 북유럽을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일본의 <북유럽 생활소품> 매장에도 가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왠지 북유럽 하면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로움을 느낄수 있을것 같아서 말이다.

집에서도 그런 느낌이 들도록 북유럽 제품들을 장만하고 싶어졌다.

안되면 책 속의 소품들을 따라 그려봐야지 싶었다. 그러면 여유로운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책속의 다양한 디자인들의 북유럽 소품들이 있는것만 봐도 설레고 기분이 좋아진다.

우리나라에서 북유럽 소품들을 구입할 수 있는 곳도 소개되어 있어서 더 유용한 책이다.

온라인으로라도 구경해야겠다 싶었다. 사고 싶은게 가득하겠지만 말이다.

앞으로도 북유럽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곳에 관심이 계속 갈 것 같다. 그래서 자꾸자꾸 보게 될거 같다.

 

 

  

 

 

북유럽 생활소품들의 다양한 제품들이 눈에 쏘옥 들어온다.

 

 

 

  

 

슈거 볼과 슈거포트~ 북유럽의 자연에서 따온 모티브와 패턴들이 가득하다~

 

 

 

 

 

 

  

 

디저트들을 담을 수 있는 플레이트~

플레이트의 다양한 꽃모양과 패턴들이 너무 좋다^^

 

 

 

 

 

  

 

다양한 키친타올을 수집하고 싶어졌다. 컬러들이 하나같이 너무 좋았다.

 

 

 

 

 

p****g 201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르딕 주방을 꿈꾸다! 빈티지부터 실용성까지 [북유럽 생활소품]
"노르딕 주방을 꿈꾸다! 빈티지부터 실용성까지 [북유럽 생활소품]" 내용보기
노르딕의 주방을 그대로 옮겨오다보면 갖고 싶어지는 북유럽 생활소품 580가지 + + + + 생활 속으로 들어온 북유럽의 자연단순함, 기능성, 친환경 가치를 디자인에 녹이다 눈 덮인 설원, 짙은 녹색의 숲과 나무를 비롯한 청명한 자연을 그대로 디자인의 모티브로 가져가는 나라, 북유럽. 그래서 북유럽에서 파생된 디자인을 ‘생활 속으로 들어온 자연’이라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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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의 주방을 그대로 옮겨오다
보면 갖고 싶어지는 북유럽 생활소품 580가지

+ + + +

생활 속으로 들어온 북유럽의 자연
단순함, 기능성, 친환경 가치를 디자인에 녹이다


눈 덮인 설원, 짙은 녹색의 숲과 나무를 비롯한 청명한 자연을 그대로 디자인의 모티브로 가져가는 나라, 북유럽. 그래서 북유럽에서 파생된 디자인을 ‘생활 속으로 들어온 자연’이라 말하기도 한다. 빈티지부터 톤 다운된 모던 컬러, 생동감 넘치는 비비드한 패턴, 심플한 스타일까지 도무지 불가능한 디자인이란 게 없어 보이는 나라다. 이 때문일까? 그릇, 조명, 가구, 패션을 비롯한 모든 북유럽 생활소품들이 대중을 열광하게 만드는 것도 전혀 무리가 아닌 것처럼 여겨진다.
덴마크와 스웨덴, 스위스, 핀란드, 노르웨이 등의 북유럽 국가를 통해 배출되는 신진 디자이너들 역시 과거 장인들로부터 이어지는 정교한 솜씨와 함께 ‘단순함, 기능성, 친환경’이라는 세 가지 디자인 키워드를 약속처럼 잘 이행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북유럽 하면 떠오르는 이딸라, 구스타브스베리, 아라비아 핀란드 등의 브랜드부터 출범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규 생활소품 브랜드의 아이템들까지 모든 제품이 개성과 실용성을 겸비한다.

일본 ‘북유럽 생활소품점’에서 판매하는 핫 아이템 상세 소개
내지 부록 : 국내 온 오프라인 편집 숍 가이드


[북유럽 생활소품]에 수록된 제품들 역시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실용적인 소품 위주다. 일본의 편집 소품 매장 ‘북유럽 생활소품점’에서 소비자에게 실제 판매하고 있는 아이템으로, 물건의 구입 경로와 가게의 운영 스토리가 나름 탄탄하다. 덴마크나 스웨덴 등의 나라에서 직접 물건을 공수하는 과정, 아이템의 간단 이력과 사용 방법, 오브제로 활용하기 위핸 팁 등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소품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전부 알찬 정보가 된다. 다양한 용도의 플레이트와 머그, 볼 등은 기본이고, 도마와 냄비, 각종 커트러리, 도일리와 꽃병 등의 아이템까지 하나하나 소개한다.
과정, 아이템의 간단 이력과 사용 방법, 오브제로 활용하기 위한 팁 등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소품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전부 알찬 정보가 된다. 다양한 용도의 플레이트와 머그, 볼 등은 기본이고, 도마와 냄비, 각종 커트러리, 도일리와 꽃병 등의 아이템까지 하나하나 소개한다.
더불어 비슷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국내 소품 숍 정보를 함께 수록했다. 오프라인 편집 매장 자체만으로 눈길을 끄는 국내 스칸, 루밍, 메종 드 실비 외에도 커먼키친, 데일리굿즈, 로이트리 등의 특색 있는 온라인 숍 정보도 담았다.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여행', '묻어가는 여행'으로 떠났던 스웨덴. 처음 걷는 북유럽 거리에 오감은 기분 좋은 것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여행을 끝내고 돌아와서도 그곳을 떠올리면 떠올릴수록 마음은 처음처럼 들뜨고.. 여행 중에 경험하는 것은 무엇이든 신선했을 텐데, 신기하게도 북유럽에서는 새롭다눈 느낌을 받지 않았다.

그건 그곳의 삶과 풍경이 마음 속에서 원했던 것, '나의 삶은 이랬으면 좋겠다'고 그려왔던 것이기 때문이 아니였을까.

늘 꿈꾸던 삶을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 사람들, 그런 나라가 있다는 것을 알고서 생각의 전환점을 맞이하다.

"지금껏 이상이라고 생각했던 삶, 일하는 방식, 생활 방식.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라 어쩌면 아무렇지 않게 누릴 수도 있는 것인지 몰라."

빈티지처럼 귀한 물건도 그저 일상 도구로 친근히 여기면서 자신만의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다.

지금 생활에 어떤 북유럽 소품이 어울릴지, 많은 아이템을 보면서 북유럽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보는 건 어떨지?




챕터별 사진 모음. 한 장 한 장 넘기는 데에도 따뜻함이 묻어나는 것 같다.

노르딕 스타일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메인 챕터.느낌아니까요_*

그리고 이어지는 STAFF COLUMN을 통해 직접 다양한 소품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에피소드들을 들려준다. 물론, 일상이지만.

지극히 보통의 평범한 생활에 특별한 소품 하나로 그 공기가, 반짝임이 달라진다.


사진 하나하나에 설명이 담겨 있다. 그동안 분위기나 느낌만 알던 노르딕이라는 것에 대해 더 깊이 파볼 수 있었던 시간.

생소한 단어, 각 도구의 쓰임새 및 특징. 너무나도 다양한 종류의 그것들을 한데 어우러 더 재미나게 볼 수 있었다.

화려한듯 하면서도 단정한 느낌의 무늬들이 집 안 곳곳에 놓이는 순간, 그 분위기는 한 순간에 바뀔 것이다.


MORE! ITEM 20 코너를 통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소품들을 보여준다. 내 눈에는 어떤게 이뻐 보이고, 우리 집에는 어떤 게 어울릴 것 같고,

다양한 상황에 어떤 아이들을 매치해 놓으면 좋을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황홀하다.



_SOUL TRIP
스웨덴으로의 출발

마을과 풍경, 일상

감라스탄섬에서 발견한 보물들

치즈 퐁뒤 파티

핀란드 빈티지 여행

플리마켓


영화 <카모메 식당>에 이딸라iittala사의 Teema 시리즈 식기가 자주 등장한다. 생강구

이나 구운 연어 등을 북유럽 식기에 얹어 일본 요리와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를 보여주는 영화다.

<북유럽 생활소품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Teema제품은 화이트다. 최근에는 블루가 일본 요리에 가장 잘 어

울린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블루는 조림이나 무침 등을 풍성하게 얹어도 좋고, 일본 식기와 함께 써도 조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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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토모코, 아오키 코헤이, 쿠와하라 사야카, 야스다 메구미, 아오키 요시노, 칸스케

실제 가족에서 시작한 가게에 새 식구가 들어오고, 또 태어나고 너무 다정한 느낌이다.

'소품을 좋아하는 사람'

소품은 '동경'이나 '이상'을 소소하게나마 현실에 접목시킬 수 있는 도구.

그 둘을 가장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편한 아이템이 소품이라고 생각한다.

예전부터 중요시 여겨온 것, 지금도 애용하고 있는 것을 생활에 적용시키면서

'나는 사실 이런 식으로 살고싶었어'라는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고 있는 건 아닌지.

'묻어가는 여행'에서 시작된 일을 통해 책까지 출판하게 되었으니,

인생이란 정말 어떻게 될 지 모를 일이네요. 그래서 재미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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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샵과 온라인, 오프라인 샵으로 나누어져 설명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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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